좋은 의사의 진수 "아프냐? 나도 아프다", 정민성 교수
... 매주 200명에 가까운 외래환자를 진료하는 것 이외에도 정민성 교수는 짬이 날 때마다 암 센터 건강강좌에서 강의를 진행, 암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알리는 데 힘을 쏟는다. 소년 정민성에게 다정다감하게 손을 내밀었던 의사 선생님처럼, 외과의사 정민성은 오늘도 초심을 꼭 잡고 환자들에게 ‘살 맛’ 가득 안기는 참이다 . 글/윤진아 자유기고가, 사진/하지권 [안녕하세요,선생님]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진의 ‘喜怒哀樂’, 의사로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