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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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이정희 병원장1994.4.1.~199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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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김선근 병원장1997.3.1.~199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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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김광일 병원장1999.3.1.~20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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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지행옥 병원장2001.3.1.~20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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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함준수 병원장2003.3.1.~200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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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박충기 병원장2005.3.1.~200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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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김영호 병원장2007.3.1.~200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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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이철범 병원장2009.3.1.~20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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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김순길 병원장2011.3.1.~201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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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김경헌 병원장2013.3.1.~20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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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김재민 병원장2015.8.1.~20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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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한동수 병원장2019.3.1.~2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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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이승환 병원장2023.4.2.~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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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이규용 병원장2026.1.1.~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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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 1998-1995
새로운 병원을 만들다.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991년 5월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249-1번지 일대에 터를 잡고,
지상 12층, 지하 3층으로 착공되었다. 기공식은 건축허가를 받은 1991년 4월 30일로부터
약 1개월 뒤인 5월 27일에 거행되었다.
4년여에 걸친 공사로 완공된 한양대학교의과대학부속구리병원(초대병원장 이정희 교수)은
7,481㎡(2,371평)의 부지에 연면적 35,996.52㎡(10,898.94평), 454병상 규모로 첨단
의료장비 및 병원 전산체계를 갖추고, 한양학원의 설립이념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1995년 10월 31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였다. -
확장기 1996-2005
별관, 동관, 서관으로 확장하다.외래 및 입원 환자 등 내원객의 증가로 인한 의료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병실 및 교수연구시설의 확충이 논의되었다. 그 결과 본관 건물을 수평 증축하기로 결정되어 2003년 10월 20일 증축 공사를 착공하였다. 서관은 2005년 7월에 완공 후 외래 및 입원 병실 등으로 사용하여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동관은 2005년 3월에 완공되어 교수연구시설과 외래 등으로 사용함으로써 일부 진료시설과 연구시설도 확충할 수 있게 되었다. 증축 후 연면적은 45,521.95㎡이 되었다. 이로써 구리병원은 어려운 의료 환경에서도 동관 · 서관 · 별관으로의 공간 확장을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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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 2006-2017
신관신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외래 및 입원 환자 등 내원객의 증가로 인한 의료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진료공간과 주차공간 확충이 절실했으므로, 전 교직원은 당시 별관 부지에 자리하던 건물을 철거하고, 신관을 신축할 것을 갈망하였다. 직원들의 열망에 힘입어 신관신축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직원들의 기부(약정)서 제출이 잇따랐다. 2015년 2월 14일 전 교직원의 75%(637명)가 14억 원 이상의 모금을 약정하였고,
2018년 1월 31일에는 총 직원 727명이 17억 원 이상의 모금을 약정하였다. 2015년 7월 29일
학교법인 한양학원 김종량 이사장을 비롯한 대내외 기관장을 모시고 성대한 기공식이 거행되었다. 그리고 착공 22개월만인 2017년 6월 13일 준공하였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준공식은 7월 26일 개최하였다. -
도약기 2018-2025
혁신과 성장, 첨단 의료로의 도약신관 신축 이후 노후 외래와 병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7년 본관 리모델링을 시작해 2019년 준공하였다. 이어 2019년 착수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EHR)은 2020년 가동되어 개원 25주년의 도약 기반이 되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고, 임상교수실험실·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직업병안심센터 개소 등으로 진료 환경을 확충하였다. 또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국가건강검진 최우수기관 선정,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로봇수술센터 개소 등 성과를 이어가며 개원 30주년을 맞아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