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국제병원에 지난 1월 23일 중부러시아(이르쿠츠크, 브라츠크, 우스찌-쿠트) 의료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11명의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한국이 의료관광의 핵심시장으로 떠오르면서 외국인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으러 오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방문단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고 해외환자유치를 위한 성공 노하우에 대해서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