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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6년 후반기 정년 퇴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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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지난 7월3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6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와 진단검사의학과 김형근 계장의 명예로운 정년을 축하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용 병원장 및 원장단과 의료원 주요 관계자,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이규용 병원장은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뇨병과 내분비질환 진료에 헌신하며 환자들의 건강 증진과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하셨으며, 또한 진단검사의학과 김형근 계장은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검사 체계 구축과 검사실 운영을 통해 병원의 진료 역량 향상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셨다”며 "환자와 병원을 위해 묵묵히 걸어오신 발자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인생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 사람의 오랜 공로를 기리기 위해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어 별도로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병원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따뜻한 박수와 축복 속에 정년퇴임식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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