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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30주년 기념 ‘포스트잇 경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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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오는 10월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환자 · 보호자 · 교직원이 함께하는 ‘포스트잇 경품 행사’를 8/11 ~ 14일까지 4일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0년간 받아온 환자 · 보호자 · 교직원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사랑과 희망, 소통의 통로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포스트잇에 축하 메시지 또는 참여자의 메시지를 작성하여 진행요원에게 전달하면 경품함에서 경품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스트잇에는 환자 등 참여자가 작성한 병원에 대한 감사,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 병원에 대한 바람, 의견 등 여러 가지 사연들이 한 줄 한 줄 쌓여 풍성한 포스트잇 숲이 되어갔다. 경품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마스코트인 ‘지온’을 활용한 30주년 기념 굿즈와 생활용품 등으로 매 행사가 시작된 지 1시간 만에 모두 소진될 만큼 높은 참여도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30주년 기념 굿즈인 키링은 병원 마스코트 ‘지온’을 중심으로 환자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강하지온’, 힘내라고 격려해주는 ‘응원하지온’, 행운을 전하는 ‘다잘될거지온’, 환자의 불안을 덜어주는 ‘걱정없지온’ 등 4종으로 제작되어 참여자 모두의 사랑을 받는 마스코트가 되었다. 또한, SNS 팔로우가 늘어나는 등 온라인 채널의 확장성과 홍보 효과도 거두었다. 병원은 이를 통해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 채널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병원의 30년을 함께 만들어온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교직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환자 중심의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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