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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6회 외상외과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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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6월 13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6회 외상외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관심 있는 많은 의료진과 교직원 등이 참석해 외상외과 분야의 치료 기술, 연구 동향, 사례 발표 등을 통하여, 최신 의료 기술을 접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세션Ⅰ(좌장 이규용, 류제일 교수)에서는 ▲일반 흉부수술의 역사 및 발전-심장혈관흉부외과 최수환 교수를 시작으로 ▲Art of the foot and ankle surgery-정형외과 김성재 교수 ▲Update on gynecological minimal invasive surgery-산부인과 정언석 교수 ▲Various applications of robotic surgery in the urologic field- 비뇨의학과 심명선 교수의 열정 넘치는 강의가 이어졌다., 세션Ⅱ (좌장 정진환, 김민규 교수)에서는 ▲Vascular surgery and interventional techniques: Practical approaches by HYU Guri Hospital-외과 최광우 교수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에 대한 이해-이비인후과 정선민 교수가, 마지막 강의는 ▲Skin rejuvenation using microneedling RF – Virtue-성형외과 정재아 교수가 마무리 지으며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모든 강의가 끝날 때까지 연자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며 진지하게 경청했다. 끝으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의 경품 추첨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용 부원장은 “2025년도 외상외과 심포지엄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외상외과 교수님 및 의료진,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외상외과 환자를 책임지고 있는 대학병원으로서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류의 기회를 자주 만들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여 외상외과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더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로봇수술장비인 다빈치를 도입하여 중증 고난이도 수술을 시행하며 환자의 빠른 회복과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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