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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담췌외과 박예종 교수 영입 고난이도 췌장암· 담도암· 담낭암 수술 본격 가동 3D복강경·로봇수술 통한 최소침습수술 진료 시스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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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종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간담췌외과에서 수년간 중증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과 진료를 맡아온 간담췌암 분야의 전문가로, 지난 6년간 췌장 · 담도 · 담낭 및 간절제술을 포함하여 간담췌 분야의 양성, 악성질환에 대해 약 2,400례이상 수술을 집도하였다. 특히 3D복강경 및 로봇 수술을 포함한 최소침습수술 기법에 강점을 갖고 있어, 국내에서 손꼽히는 고난이도 수술 경험을 지닌 의료진으로 평가받는다. ■ “췌장암 · 담도암 · 담낭암 조기 정밀 진단 수술 시스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박 교수의 합류로 선행항암치료 이후 수술이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 혈관 병합 절제 등 고난이도 절제술이 필요한 환자 등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케이스들을 구리 · 남양주 권역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술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수술 및 진료 시스템이 운영 중이다.
■ “지역 내 상시 위기대응 체계 가동 박예종 교수는 “췌장암 · 담도암 · 담낭암 및 팽대부주위암 환자들은 대부분 진단 시기부터 수술 난이도가 높고 치료 접근성도 떨어진다”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단순히 ‘경기동부 최초 최소침습 췌십이장절제(휘플) 수술 달성’을 넘어서, 실제로 상시 진료와 수술이 가능한 팀과 체계를 갖춘 상태”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예종 교수는 “환자 입장에서는 상급종합병원등 대형병원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지역 내에서 고위험, 고난이도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에 중점을 둔 최소침습 수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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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췌장암 · 담도암 · 담낭암 등 간담췌 수술분야에 최소침습 고난이도 수술을 활성화하고 중증 간담췌 분야 암 환자 치료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박예종 교수를 최근 영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