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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족부 및 족관절 분야 정형외과 김성재 교수 영입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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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족부 및 족관절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보유한 김성재 교수를 영입하여, 환자들에게 최첨단 치료와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족부 및 족관절 분야에서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인 연구와 임상 경험을 축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료 및 연구 기관인 미국의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의 연수를 통해 근골격계의 해결되지 않은 난제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하였으며, 하지 혈관외과 및 족부·족관절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에게 방문 연수를 하며 최신 술기와 치료 전략을 익혔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임상 현장에서 한층 발전된 치료법을 적용하며,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하고 있다. 특히, 최소 절개 기법을 활용한 무지외반증 교정술을 통해 기존의 많은 절개 없이도 효과적인 교정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예후가 불량한 것으로 알려진 중증 종골 (뒤꿈치뼈) 골절에서도 최신 수술법을 적용하여 뛰어난 치료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발목 관절염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과 기능 저하를 겪는 환자들을 위해 고난이도의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중증 당뇨발 환자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한 샤콧 관절증으로 인해 변형이 진행된 경우에도, 김 교수는 자체 개발한 수술법과 최신의 술기를 적용하여 변형을 교정하고 다리를 살리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당뇨발로 인한 다리 절단을 최소화하고자, 당뇨병 합병증 극복을 위한 국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여러 대학들과 난치병인 당뇨병성 족부 궤양 및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의 치료물질 개발을 주도하며, 연구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김성재 교수의 영입으로 족부 및 족관절 분야에서 한층 높은 수준의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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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형외과의 발과 발목 분야의 전문과를 새롭게 신설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