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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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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이 지난 2월 7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임우성국제회의실에서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ARE YOU READY FOR THE FUTURE? 인간과 기술, 그리고 가치’를 주제로 송지성 한양대학교 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한양대학교 AI UX 디자인센터 센터장)가 연사로 나섰으며, 전 교직원이 참석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송지성 교수는 ”AI가 관계를 만드는 시스템“이라며 “운송 네트워크 기업 우버나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등에서 보듯 기술은 노쇼를 없애주고 신뢰를 회복시켜주는 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송 교수는 ”AI와 인간의 협력이 환자들에게 상상할 수 없었던 만족을 제공할 수 있다“며 ”올바른 인공지능의 활용이 더욱 똑똑하고 정교한 환자 맞춤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기술과 인간이 함께 협력하는 미래의 의료 환경을 대비하고, 지속적으로 환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강연을 진행했다.
병원은 앞으로도 교육과 강연을 통해 의료진과 직원들이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환자들의 더 나은 치료 경험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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