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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대장암 · 위암 ∙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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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2년(2주기 1차) 대장암, 위암,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2년7월부터 23년6월까지 대장암, 위암, 폐암 환자를 치료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공통적인 평가 지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받은 환자 비율 ▲수술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입원일수 장기도 지표와 그 외 모니터링 지표로 구성돼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대장암 94.85점(평균86.86) 위암 93.93(평균 90.4) 폐암 93.3점(평균 93.2)을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국내 사망률 1위인 암질환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 관심을 가지고 치료에 전념해야 하는 중증질환이다. 이번 3가지 암 적정성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암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과 좋은 결과를 드리는 환자 중심 병원으로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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