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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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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개발자의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열렸다.
김승현 교수는 글로벌 수준의 임상시험 환경 구축을 통한 국가 임상시험 경쟁력 강화, 보건의료 산업의 병원 중심 개방혁신형 생태계 구축,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사업을 통한 줄기세포치료제 상용화, 루게릭병과 치매 유발 질환의 환자 맞춤형 치료제 개발, 의생명 분야 기초 및 임상 발전에 기여하는 등 신경계 퇴행성질환 및 희귀·난치성질환 영역에서 독창적 학문 분야를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과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대한치매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신경근질환학회 회장, 루게릭병학회 회장을 맡고 있고,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최우수연구자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가톨릭재단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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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지난 12월 1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