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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척수손상학회서 우수연제상 및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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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의 제목은 ‘경부 척수증환자에서 수술 후 후만 변형에 따른 임상결과에 대한 분석’으로, 내용은 수술 전 경추의 평균 전만각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p=0.044), 수술방법에 따른 후만 변형 진행 정도의 차이는 없었으며 (p=0.129), JOA 점수는 수술 전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2년 추시 시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임을 증명하였다. 이와 관련 박 교수는 “경부 척수증의 수술적 치료 후 후만변형의 정도는 임상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밝히는 연구”라고 말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연수하였으며, Disc biotechnology-artificial nucleus, Bone fusion biology-spinal fusion, Spinal cord regeneration 등 다양한 연구를 하였었으며 대한척수손상학회 전회장,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 한국연성 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 사무총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골다공증 연구회 위원장, 대한연부조직 이식학회 부회장, 대한통증연구학회 부회장, The AO Spine Korea Community Development Officer, 대한척추종양학회, CAOS 이사, European Calcified Tissue Society 정회원, 대한 골절학회, 척추외과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Osteoporosis and Sarcopenia Editorial Board,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 Reviewer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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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박진성 전공의, 이재원 전임의, 심규동 전임의)이 지난 2월 1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척수손상학회 제1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특히 박예수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2012년부터 2년간 동학회의 제5대 회장을 맡아 학회를 성공리에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도 동시에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