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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진료센터, 개소 3주년 무료 건강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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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총명한 아기를 위한 ‘베이비 플랜’을 주제로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개소 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건강하고 총명한 아기를 만들기 위한 ‘베이비 플랜’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을 계획하는 미혼 여성과 남성,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임산부 등 많은 사람들이 강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여성종합진료센터는 여성중심의 종합적 진료에 대한 시스템을 개발하여 여성들의 맞춤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가정이 이뤄지는 것은 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다”라며, “여성종합진료센터 3주년을 축하하고 환자중심의 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문일 여성종합진료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여성종합진료센터는 모든 여성관련 질병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특히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더욱 품격 높은 건장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라며, “최근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현상에 대응하기 위하여 모자건강측면의 <베이비플랜>에 대한 개념을 국내에 정착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가 ‘베이비 플랜의 개념’과 ‘태교와 베이비 플랜’, 산부인과 황정혜 교수가 ‘여성의 베이비 플랜’, 산부인과 호정규 교수가 ‘남성의 베이비 플랜’을 주제로 강의가 이뤄졌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저자가 직접 사인한 ‘베이비 플랜(저자 박문일)’ 책자를 증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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