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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24회 개원의 연수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제24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6월 14일 토요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강좌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의료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최신 의료 지식 등이 함께 공유되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 세션Ⅰ에서는 ▲오메가-3와 심혈관질환(심장내과 김병식 교수) ▲골다공증의 순차치료 (내분비대사내과 홍상모 교수) ▲견관절 초음파 유도하 주사요법(정형외과 조영훈 교수) 세션 Ⅱ 에서는 ▲Laser safety use guidance(피부과 서현민 교수) ▲난청의 진단과 치료(이비인후과 서희원 교수) ▲Real-World Practice of Hepatobiliary and Pancreatic Surgery, Including Minimally Invasive Techniques: Experience from Hanyang University Guri Hospital(외과 박예종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며 개원의들의 호응 속에 개원의 연수강좌를 마무리 했다. 이규용 부원장은 “개원의 연수강좌를 통해 진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의료 지식을 교류하는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서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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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6회 외상외과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6월 13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6회 외상외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관심 있는 많은 의료진과 교직원 등이 참석해 외상외과 분야의 치료 기술, 연구 동향, 사례 발표 등을 통하여, 최신 의료 기술을 접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세션Ⅰ(좌장 이규용, 류제일 교수)에서는 ▲일반 흉부수술의 역사 및 발전-심장혈관흉부외과 최수환 교수를 시작으로 ▲Art of the foot and ankle surgery-정형외과 김성재 교수 ▲Update on gynecological minimal invasive surgery-산부인과 정언석 교수 ▲Various applications of robotic surgery in the urologic field- 비뇨의학과 심명선 교수의 열정 넘치는 강의가 이어졌다., 세션Ⅱ (좌장 정진환, 김민규 교수)에서는 ▲Vascular surgery and interventional techniques: Practical approaches by HYU Guri Hospital-외과 최광우 교수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에 대한 이해-이비인후과 정선민 교수가, 마지막 강의는 ▲Skin rejuvenation using microneedling RF – Virtue-성형외과 정재아 교수가 마무리 지으며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모든 강의가 끝날 때까지 연자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며 진지하게 경청했다. 끝으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의 경품 추첨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용 부원장은 “2025년도 외상외과 심포지엄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외상외과 교수님 및 의료진,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외상외과 환자를 책임지고 있는 대학병원으로서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류의 기회를 자주 만들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여 외상외과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더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로봇수술장비인 다빈치를 도입하여 중증 고난이도 수술을 시행하며 환자의 빠른 회복과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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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희망을 나누는 손」 무의탁 환자 간병 지원 협약 진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우체국공익재단,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회적기업 온케어구리 협력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6월 11일 오후 2시 신관 5층 회의실에서 「희망을 나누는 손」 무의탁 환자 간병 지원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무의탁 환자에게 무료 야간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저소득 중장년 여성에게는 사회적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다. 이날 협약식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체국공익재단,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회적기업 온케어구리(주식회사 온케어구리)관계자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관계자, 그리고 파견 간병사들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승환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적·정서적 지원이 절실한 무의탁 환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우체국공익재단 손정임 부장은 “무의탁 환자분들의 안전한 입원 생활 지원과 더불어 취약계층 여성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는 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조서영 팀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돌봄 공백을 메우고, 돌봄 인력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협력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사회적기업 온케어구리 방선영 대표는 “이번 사업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간병사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세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또한 사회적기업으로서 간병사분들의 고용 안정과 자긍심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 확산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무의탁 환자 대상자 발굴과 간병 서비스 연계, 서비스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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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암·유전질환 정밀진단 속도·정확성 획기적 향상
- Ion Torrent™ Genexus™ System 도입으로 암·유전질환 정밀진단 속도·정확성 획기적 향상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이 최신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Generation Sequencing, 이하 NGS) 장비인 ‘Ion Torrent™ Genexus™ System’을 도입하며, 유전체 기반 정밀 의료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NGS는 기존 유전자 검사보다 수백 배 이상 방대한 유전 정보를 단기간에 분석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로, 다수의 유전자를 동시에 분석하여 질환의 진단율을 높이고, 치료 반응 예측 및 재발 위험 평가 등에도 널리 활용된다.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암 및 유전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유전체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환자 개인의 유전 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이 가능한 정밀 의료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게 되었다. 진단검사의학과 박종은 교수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암 유전체 분석, 유전질환 진단 등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더 빠르고 정확한 유전체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라며,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더욱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번 도입을 통해 유전체 기반 정밀진단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지는 한편, 첨단 유전체 기술을 병원 내부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진단의 정확성과 속도 모두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유전자 패널 검사의 범위를 확대하고, 희귀 유전질환 및 암에 대한 정밀진단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정밀 의료의 적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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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외과 중환자 치료 시스템 강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외과계 수술 후 중환자의 집중 치료를 위해, 외과 전담 전문의 김현일 교수를 중심으로 한 전문 의료진 팀과 함께 대학병원급 중환자 치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일 교수는 외과계 중환자 치료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 후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에게 맞춤형 집중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패혈증, 폐렴, 출혈 등 수술 후 발생 가능한 위중한 상태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있다.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외과 중환자 치료 시스템 • 외과 전문의 김현일 교수 상주 및 직접 진료 • 24시간 중환자 전문의 팀 운영 • ECMO, CRRT, 고빈도 호흡기 등 고난도 중증 치료 장비 보유 • 외과·내과·영상의학과 다학제 협진 체계 • 즉시 처치 가능한 영상·검사 시스템 • 욕창·폐렴 등 감염 예방 체계 운영 • 의뢰 환자에 대한 빠른 병상 배정 및 결과 리포트 제공 ■ 전원 및 협진 프로세스 환자 전원이 필요한 경우, 간단한 사전 의뢰 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병상 배정이 이루어지며, 치료 결과 또한 원 병원과 보호자에게 투명하게 공유된다. 📞 의뢰 상담 → 📋 사전 의뢰서 작성 → 🏥 병상 배정 → 📩 치료 결과 보고 ■ “환자의 회복, 김현일 교수와 함께 만들어갑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김현일 교수를 필두로 한 외과 전문 진료팀을 통해, 수술 후 중환자의 회복을 위한 신속하고 안전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정밀 치료와 병원 간 협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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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담췌외과 박예종 교수 영입 고난이도 췌장암· 담도암· 담낭암 수술 본격 가동 3D복강경·로봇수술 통한 최소침습수술 진료 시스템 본격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췌장암 · 담도암 · 담낭암 등 간담췌 수술분야에 최소침습 고난이도 수술을 활성화하고 중증 간담췌 분야 암 환자 치료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박예종 교수를 최근 영입하였다. 박예종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간담췌외과에서 수년간 중증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과 진료를 맡아온 간담췌암 분야의 전문가로, 지난 6년간 췌장 · 담도 · 담낭 및 간절제술을 포함하여 간담췌 분야의 양성, 악성질환에 대해 약 2,400례이상 수술을 집도하였다. 특히 3D복강경 및 로봇 수술을 포함한 최소침습수술 기법에 강점을 갖고 있어, 국내에서 손꼽히는 고난이도 수술 경험을 지닌 의료진으로 평가받는다. ■ “췌장암 · 담도암 · 담낭암 조기 정밀 진단 수술 시스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박 교수의 합류로 선행항암치료 이후 수술이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 혈관 병합 절제 등 고난이도 절제술이 필요한 환자 등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케이스들을 구리 · 남양주 권역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술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수술 및 진료 시스템이 운영 중이다. 췌장암 · 담도암 · 담낭암 환자 대상 3D 복강경 및 로봇 수술 복부 절개 최소화 →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 도모 혈관 병합 절제가 필요한 복잡한 고위험, 고난이도 수술 가능 암 수술 전후 항암치료 및 회복 과정까지 통합 관리 지역 병·의원과의 협진 및 진료 연계 활성화 ■ “지역 내 상시 위기대응 체계 가동 박예종 교수는 “췌장암 · 담도암 · 담낭암 및 팽대부주위암 환자들은 대부분 진단 시기부터 수술 난이도가 높고 치료 접근성도 떨어진다”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단순히 ‘경기동부 최초 최소침습 췌십이장절제(휘플) 수술 달성’을 넘어서, 실제로 상시 진료와 수술이 가능한 팀과 체계를 갖춘 상태”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예종 교수는 “환자 입장에서는 상급종합병원등 대형병원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지역 내에서 고위험, 고난이도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에 중점을 둔 최소침습 수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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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 ‘한빛사’ 5번째 등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가 지난 4월 7일,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주관하는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다섯 번째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재된 논문은 “스트레스, 염증, 및 우울증 간 연관성(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Inflammation, and Depression)”으로, 2022년 8월 학술지 Biomedicine에 출판되었다. 해당 논문은 스트레스와 염증 간의 연관성 관점에서 우울증을 포괄적으로 고찰한 종설 논문이다. 제1저자는 김일빈 교수(현 차의과학대학교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신저자는 박선철 교수가 맡았으며, 본 논문은 최근 3년간 60회 이상 인용되어 ‘한빛사’ 상위 피인용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박 교수는 ‘한빛사’에 총 다섯 편의 논문을 등재하게 되었다. 한편, 박 교수는 그동안 풀브라이트 장학금,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환인정신의학상, 아시아신경정신약물학회 우수연구상, 대한생물정신의학회 룬드벡신경과학연구상, 대한정신약물학회 오츠카 신진의학자상,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중앙정신의학논문상, 한미수필문학상 등 다양한 학술상 및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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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족부 및 족관절 분야 정형외과 김성재 교수 영입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형외과의 발과 발목 분야의 전문과를 새롭게 신설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족부 및 족관절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보유한 김성재 교수를 영입하여, 환자들에게 최첨단 치료와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족부 및 족관절 분야에서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인 연구와 임상 경험을 축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료 및 연구 기관인 미국의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의 연수를 통해 근골격계의 해결되지 않은 난제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하였으며, 하지 혈관외과 및 족부·족관절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에게 방문 연수를 하며 최신 술기와 치료 전략을 익혔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임상 현장에서 한층 발전된 치료법을 적용하며,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하고 있다. 특히, 최소 절개 기법을 활용한 무지외반증 교정술을 통해 기존의 많은 절개 없이도 효과적인 교정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예후가 불량한 것으로 알려진 중증 종골 (뒤꿈치뼈) 골절에서도 최신 수술법을 적용하여 뛰어난 치료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발목 관절염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과 기능 저하를 겪는 환자들을 위해 고난이도의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중증 당뇨발 환자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한 샤콧 관절증으로 인해 변형이 진행된 경우에도, 김 교수는 자체 개발한 수술법과 최신의 술기를 적용하여 변형을 교정하고 다리를 살리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당뇨발로 인한 다리 절단을 최소화하고자, 당뇨병 합병증 극복을 위한 국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여러 대학들과 난치병인 당뇨병성 족부 궤양 및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의 치료물질 개발을 주도하며, 연구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김성재 교수의 영입으로 족부 및 족관절 분야에서 한층 높은 수준의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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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승환 병원장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승환 병원장이 3월26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과 그것으로부터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여 지난해부터 이어져오는 공익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전 국민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에 대한 관심과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이형중 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구리시보건소 김은주 소장을 추천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협업으로 매월 우수한 의료진의 건강강좌를 이어오며 시민들의 올바른 건강지식과 건강 정보 전달에 힘쓰고 있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