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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의 오해와 진실'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월 3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령이신 분들 대부분이 앓고 있는 허리통증에 관해 ‘허리통증 치료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외과 양문술 교수는 “보통 질병을 동반하지 않은 일시적인 허리통증은 약물치료나 물리치료를 병행하지 않아도 3개월이나 길게는 6개월 이내에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지만 그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나면 전문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다”면서 "허리통증의 원인 중에서 초기의 디스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수술이 없이 약물치료와 운동 등을 병행해 호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협착증은 운동으로 호전되기는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약물치료를 병행해도 차도가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매월 넷째 주 금요일)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매월 첫째 주 금요일)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3월 2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갑상선 종양의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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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인증 현판식 개최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월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의료기관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작년 10월 25일부터 4일 동안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현장조사 및 서류심사를 통해 환자완전, 진료, 조직운영, 환자만족 등 총 404개 조사항목에 대한 인증조사를 받았으며, 작년 12월 16일 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통보 받았다. 따라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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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7대 뉴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2월 7일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구리 남양주 지역의 유일의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주민들과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 심평원 주관,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1월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의원급 이상의 640기관을 선정하여 혈액투석과 관련한 인력, 장비, 환자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종합접수 97.1점을 받아 경기도 지역 평균 78.8점에 비해 월등히 앞선 점수로 최상위등급을 받았다. 3. 병실 및 외래 리모델링 공사 완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병동과 외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병실의 사용 공간을 넓히고, 환자 및 보호자의 침대를 최신식으로 교체하는 등, 더욱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 될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났다. 4.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HMC-SMART라는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의료진이 언제 어디서든지 환자의 의료정보를 볼 수 있어, 진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발을 맞추고 있다. 5. 심혈관센터, 심혈관촬영 10,000건 돌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센터는 7월 심혈관조영술 1만례를 넘어섰다. 지난 2005년 8월30일 심혈관촬영실을 개소한 이래 지속적으로 검사 건수가 증가돼 6년 만에 1만례를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심장센터는 단일 검사 장비로 6년만에 심혈관 촬영 1만례와 그 중에 2,000례가 넘는 심혈관 중재시술을 하는 큰 업적을 세우는 등,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심장전문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 시민공개강좌 개최 및 각종 무료검진행사 개최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 남양주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고자 시민공개건강강좌를 열어 지역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구리시 보건소와 협력하여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열고 있으며, 그 밖에 구리시 택시운전기사들을 위한 안과 무료 검진,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한 무료 검진 등 을 실시하며 지역 발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7.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7월 7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사명과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사명 : img class="right"‘사랑의 실천자로서 인류가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삶을 누리도록 한다’ 비전 : img class="right"‘사랑을 실천하는 환자중심병원’,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생명존중병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감동주는병원’ 핵심가치 : img class="right"‘첨단진료’, ‘연구개발’, ‘인재양성’, ‘사회공헌’, ‘책임경영’ 올 한 해에도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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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17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질 향상을 위한 ‘제9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김순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순길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QI활동을 통해서 많은 발전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QI활동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22개팀(구연 10, 포스터 12)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구연부문에서는 '위절제술 환자 표준 진료지침 개발 및 적용’을 발표한 ‘행복한 밥상(8층 병동, 외과, 의료정보과, 보험계, QI실)’팀이 의무부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병원직원의 손위생 수행도 증진 활동을 통한 병원감염 발생률 감소 활동’을 발표한 '세균 싹싹(중환자실, 감염관리실)’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그밖에 '응급실 낮병동 적용률 증진 활동’을 발표한 ‘열려라 낮동산(응급실, 응급의학과, 보험계, 원무과, 의료정보과)’팀과 ‘내시경기기 누수관리를 통한 수리 비용 감소 활동’을 발표한 ‘빵구시러(내시경실, 소화기내과)’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다문화 가정의 신생아 건강관리 및 방문지원 활동’의 러브인 아시아(신생아실)’팀이 수상하였으며, ‘표준화된 통증 관리를 통한 환자만족도 증진활동’의 ‘Pain Killer(9층 병동, 정형외과)팀과 ‘적온급식을 위한 영양과 작업관리’의 ‘훈훈한 밥상(영양과)’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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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질환'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월 6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비뇨기과의 대표적인 노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가 했으며, 문 교수는 "50대 이상의 남자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은 수면부족, 우울증, 성생활 문제 등 중년 남성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질환이다."며, "간단한 검사만으로도 전립선질환은 발견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문 교수는 "최근에는 홀렙(HoLeb)이라 불리는 레이저 수술장비를 이용하면 기존 수술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회복기간이 단축되는 최신 수술법이 개발된 만큼, 수술과 그에 따른 후유증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암 발생 증가율 1위라는 전립선암에 대해 문 교수는 "전립선암은 발병 후 증세가 나타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암의 진행도 서서히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며 "이런 특징으로 인해 조기에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 정기적인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매월 넷째주 금요일)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오는 2월 3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양문술 교수가 ‘허리통증 치료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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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고객편의를 위한 '토요일 진료 확대 실시'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1월 7일부터 바쁜 일정으로 주중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토요일 진료 확대’를 실시 한다. 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안과 등 모든 진료과의 진료를 확대 실시하여, 사전 예약이나 당일 접수를 통해 토요일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각 진료과의 교수진이 모든 진료를 실시하게 됨에 따라, 주중에만 받을 수 있었던 명의 교수진들의 진료를 토요일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토요일과 진료환자가 분리 됨에 따라 주중에 진료 예약 대기 환자도 줄어, 보다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성동구 성수동에 사는 최모씨(38세, 남)는 “작년 11월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지난달 받은 검진결과에서 위에서 이상소견이 보여 전문의 진료를 요구한다는 결과를 받았다. 연말인지라 바쁜 업무 일정과 술자리 때문에 주중에는 계속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며, “최근 지인으로부터 한양대학교의료원이 ‘토요 진료 확대 실시’라는 애기를 듣고 한양대학교병원에 1월 7일 소화기내과에 예약을 하게 되어 마침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의 ‘토요일 진료 확대 실시’로 평일에 바쁜 스케줄로 진료를 받지 못하던 직장인, 주말에 응급상황이 생겨 진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 보호자가 주말에만 시간이 되어 평일에 병원을 내원 할 수 없는 환자 등 많은 환자들이 토요일에도 주중과 똑같은 진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양대학교병원 전화 및 인터넷 예약: 02-2290-8114, https://seoul.hyumc.com/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전화 및 인터넷 예약: 1644-9118, https://guri.hyumc.com/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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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치과 이영수 교수팀, 대한치과보철학회에서 논문 우수 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치과 이영수 교수팀(한양대학교병원 치과 이영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과 박원희 교수, 김윤영, 박성신)은 지난 11월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1 대한치과보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중등도의 교합면 마모와 기울어진 교합평면을 가진 환자에서 고정성 국소의 치로 수복한 증례’라는 제목으로, 대한치과보철학회와 치과보철학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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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받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12월 2일 열린 ‘2011서울시 치매관리사업 평가회’에서 의료봉사부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최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치매지원센터에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면서 치매환자를 위한 상담과 지역주민을 위한 치매예방강좌 등을 통해서 치매예방과 치매환자 관리에 힘씀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호진 교수는 200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2010년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 치매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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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김순길 교수, 대한심장학회에서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가 지난 12월 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Clinical implications of ambulatory and home blood pressure monitoring’으로, 고혈압환자 관리에 있어서 장기적인 혈압 변동 조사 방법인 활동혈압 모니터와 가정혈압 모니터법의 방법론과 장단점, 그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논문이다. 또한, 각개 고혈압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인구보건학적인 고혈압 환자 관리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순길 교수는 198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고혈압학회 홍보이사, 대한심장학회 이사,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 한국고혈압관리협회 감사, 미국 심초음파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2011-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