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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건강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7월 6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치아건강-임플란트의 모든 것’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과 박원희 교수는 “임플란트는 인공치아 이식을 말하며, 자연치아와 거의 비슷해 유치와 영구치를 계보를 잇는 제3의 치아로 불리고 있다.”며, “자연치아는 잇몸과 강한 결합으로 구강내의 세균으로부터 방어력이나 우수하나 임플란트는 상대적으로 잇몸과 약한 결합을 하고 있어 구강청결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교수는 “구강청결을 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의 염증이 발생되어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강좌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3시에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오는 8월 3일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노인들의 행복한 性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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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가 지난 4월에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2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 우수 논문상 및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환인정신의학상 공로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Fluoxetine Up-Regulates Bcl-xl Expression in Rat C6 Glioma Cells’이라는 논문으로 ‘중앙 정신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유리 전공의(R4)가 ‘Newspaper coverage of PTSD in South Korea (지도교수: 김대호)’, 조성진(R3) 전공의가 ‘구리시와 양평군의 불면증 유병률과 신체질환 정신질환과의 임상적 연관성(지도교수: 남정현)’의 포스터를 발표해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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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민방위 교육 대상자를 위한 건강강좌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자 김순길)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구리시 민방위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강좌에 참여했다. 구리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강좌에는 21일 신경외과 이상국 교수의 '직장인의 허리 건강'과 22일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의 '거북목 증후군의 예방과 운동'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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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콩팥병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1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만성콩팥병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는 “콩팥병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질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신장은 한 번 기능이 상실되면 다시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2011년 6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새롭게 하반기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를 기획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조희윤 홍보실장(안과 교수)은 "하반기 강좌는 주요 대상자인 어르신들의 생활에 밀접한 질환들을 위주로 하여, 건강한 노년기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강좌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3시에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치과 박원희 교수가 7월 6일에 '치아 건강-임플란트의 모든 것',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8월 3일 '노인들의 행복한 性 이야기',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9월 7일 '쉽게 눈치채지 못하는 역류성식도질환', 소화기내과 손주현 교수가 10월 12일 '간 질환 예방 교육 및 무료 검진', 신경외과 김재민 교수가 11월 2일 '뇌졸중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법',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가12월 7일 '중년 여성 및 노년층의 골다공증과 겨울철 골절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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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질환 관련 무료 검진 및 건강강좌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25일 구리보건소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망막질환 관련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조희윤 교수가 '황반변성'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조 교수는 " ‘옛 말에 몸이 열냥이면, 눈이 아홉냥’이라는 말이 있다.”며, "시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자칫 실명은 물론, 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으니 평소에 가벼운 증상이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반드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의 후 열린 검진 행사는 구리시보건소에서 선정한 의료 취약층의 60대 이상 노인 50명을 대상 모두에게 기본적인 시력 측정을 비롯하여, 안압측정, OCT 빛간섭단층촬영, 안저사진 촬영, 세극등 현미경 검사 등 실제 진료 시 사용하는 다양한 검사들을 실시하였다. 이날 검사에서 황반변성의 초기증세를 발견한 김모씨(67세)는 "그동안 눈이 좋지 않은 것 같아 병원을 찾아볼까 하는 마음은 들었지만, 진료비 걱정에 검사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다.”며,”그러나 이번 기회에 검사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와 검진 행사를 지원한 구리시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이번 망막질환 무료검진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향후 검사 결과를 토대로 당장 진료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다양하게 지원 방법을 찾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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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내과 홍상모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내과 홍상모 교수가 지난 4월 2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2 대한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APDO’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홍상모 교수는 ‘우리나라 대사증후군의 진단에 있어 허리둘레의 선택편향과 유사 지방이형성증 환자의 유병률’을 주제로 연구 발표하였으며, 그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홍 교수는 200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삭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내분비하가회, 대한비만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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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최근 미국의 저명한 인명정보기관 중 하나인 ABI(The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서 선정한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The Hippocrates Award 2012)’을 수상했다. 히포크라테스상(The Hippocrates Award)은 세계적인 인명정보기관인 ABI가 매년 전 세계 75개국에서 교육과 연구, 진료, 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100명 이하를 선정하여 시상하며, 김 교수는 의학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김충현 교수는 2004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 2005년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braphical Centre), 2008년 미국인명정보기관(ABI)의 ‘미국 명예의 전당(American Hall of Fame)’ 가입 등 세계 3대 인명기관 등재에 이어 히포크라테스 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에서 연수를 하였으며, 2003-2004년에는 UCLA대학병원의 악성뇌종양센터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교모세포종의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의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다기관 임상연구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경종양학 관련 SCI저널의 편집위원과 여러 국제학회의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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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4월 27일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 워크숍’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흉요추부 방출성 골절의 후방 고정술 후 시상면 불균형이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장을 맡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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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17일 본관1층 로비에서 ‘제2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열린 손 씻기 체험 행사, 구리시보건소와 함께 진행하는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하여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이날의 본 행사는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박훤겸 한양대학교구리병원QI 실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사에서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은 "지난 해 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거치면서 환자 안전을 위한 인식이나 시스템들이 많이 좋아졌지만, 지금 보다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며 "특히 낙상사고나 투약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은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축사에 이어 문대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고문변호사가 ‘의료소송의 현황 및 대책’에 대해 강의를 했으며, 강의를 들은 교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의료분쟁조정법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QI 실장의 '환자 안전의 날 활동 소개를 비롯하여 박용미 주임간호사(응급실) 외 21명의 환자안전리더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과 신순교 주임간호사(중환자실) 외 25명의 감염지킴이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또한 '환자안전 포스터', 'Best Clean Hands', '손위생 수행률 우수 부서', 'Best 금연상' 각 부분문별 시상식이 열렸다.
20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