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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골다공증과 겨울철 골절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2월 7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골다공증과 겨울철 골절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는 “골다공증은 주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가 골절되면 빠른 시일 내에 수술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이는 방법이다.”면서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특히 낙상으로 인한 골절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겨울에는 춥다고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면 낙상으로 인한 골절이 쉽게 발생하므로 노약자와 골다공증 환자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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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염일해 과장,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에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염일해 과장이 지난 12월 1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열린 대의원 투표에서 ‘제28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13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1965년에 설립되어 물리치료사의 인적관리, 교육, 근로조건 개선 및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정부 지원의 활동은 물론 물리치료 분야의 학문연구와 기술개발 그리고,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계획 수립, 지원, 집행을 하는 물리치료사를 대표하는 유일한 법적단체이다. 염 신임회장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물리치료사들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면서 “물리치료사들의 자긍심을 회복시키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여러 회원의 의견을 모아 협회행정을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을 맡고 있는 염 신임회장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 회장, 한우리물리치료사회 고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의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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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수술실, 병원수술간호사회 '공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술실은 수술간호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5회 병원수술간호사회 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수술실 하루미 간호과장은 수상과 관련해 “수술실 간호사 전체 인원이 힘든 여건에서도 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임상논문과 QI활동을 전개하여 매년 학술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면서 “수술실 간호사들이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해 앞으로도 열심히 환자의 편의와 건강증진을 위해 연구와 개선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병원수술간호사회는 병원간호사회의 산하 기관 중 하나로 5,7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가장 규모가 큰 간호사회로서 전국 병원 수술실 간호사들이 회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으며, 이번 ‘공로상’은 올해 최초로 신설되었으며 병원 및 학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큰 병원에 수상하는 상이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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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김순길)은 지난 11월 5일, 6일 양일간 본관 지하 1층 건강검진센터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시행했다. 이 행사는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1/2 이상이 의료보험보장을 받지 못하고, 많은 아이들이 영·유아시기에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고 있어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일환으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2010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김순길 병원장은 “한국사회에서 자라는 이주·다문화 아이들은 피부색, 언어, 문화의 차이에 의해 구별되기 이전에 모두 건강할 권리를 가진 존엄한 생명이라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열었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와 건강검진센터 권순찬 교수가 함께 참여한 이 행사는 성장발달상담, X-ray 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을 시행한 후 독감예방접종을 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구리시보건소에서는 지역사회의 일원인 이주아동과 다문화 청소년들의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자 2년째 독감백신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리시의사회와 구리시약사회에서는 검진 후 진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진료지원 등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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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성 전공의, 대한신경과학회 '우수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권혁성 전공의(R3)가 지난 11월 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뇌경색 환자에 있어서 24시간 혈압계 검사와 백색질 변성과의 관계’라는 제목으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권혁성 전공의는 “기존에 밝혀진 고혈압 외에도 맥박수 및 맥압이 뇌경색 환자의 백색질 변성과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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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최일용 석좌교수, 김이석 교수, 황규태 교수, 김성재 R4)이 지난 10월 1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56차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40세 미만 환자에서 시행한 제3세대 알루미나-알루미나 관절면을 이용한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최소 5년 추시 결과’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인공 고관절 수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관절염에 따른 마모율이며 특히, 40세 미만의 환자에서 알루미나-알루미나 관절면을 이용하여 인공고관절 치환술을 시행한 후 평균 8년을 추적 관찰하여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김영호 교수는 “매우 젊은 환자에서도 알루미나-알루미나 관절면을 선택하면 인공관절치환술이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밝힌 내용이다.”라고 말했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1979년에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Sheffield University, Northern General Hospital(Sheffield), Wrightington Hospital(Wigan), Princess Elizabeth Hospital(Exeter)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과 대한고관절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김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 인공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정형통증의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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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눈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는 ‘제42회 눈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1월 2일 구리시 인창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안과 강민호 교수가 ‘콘택트렌즈의 올바른 처방과 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 교수는 강의에서 "최근 청소년들 중에 시력교정보다 미용 목적으로 컬러(서클)렌즈를 사용하다 부작용으로 병원을 찾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컬러렌즈는 산소투과율이 높지 않아 안과적인 부작용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 사용해야 하고, 충혈이 나타나면 즉시 렌즈를 제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 교수는 "충혈로 렌즈를 제거하고 하루 후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2~3일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부작용을 의심해야 하며, 안과에서 조기 검진과 치료를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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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주년 개원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31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17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흑자를 이어가고 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간암, 위암, 대장암 3대암 1등급을 획득하고, 구리시와 긴밀한 협조하에 ‘구리시 코스모스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모든 것이 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일하고 싶은 병원, 진료받고 싶은 병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순길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개원 당시 어려운 환경에서 훌륭한 의료진의 열정과 모든 직원의 헌신, 희생, 노력 등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경기 동북부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면서 “지난 9월에는 독립경영과 행정조직 개편을 완료했고, 신관 신축공사도 예정하는 등 고객의 건강과 편의를 위한 변화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 환자의 행복을 위하는 병원으로 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지대한 교직원 10명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혈액종양내과 원영웅 교수가 ‘총장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간호부 조영진 계장, 원무과 한상운 계장, 약제과 이제인 계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신경과 권혁성 전공의(R3) 외 5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 한 해 동안 병원의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 홍보상’에는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내분비내과 이창범 교수,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선정됐다. ‘우수병동상’은 10층 병동, ‘우수검사실상’은 병리과, ‘우수부서상’은 QI실이 수상했고, 협력업체 직원 3명(에스텍스시템 김은규 팀장, ㈜ 가인건업 김영학 반장, 크라운베이커리 김해진 점장)에게도 감사장이 수여됐다.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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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간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제13회간의 날’을 맞이하여 130여 명의 지역주민에게 건강강좌와 무료검진을 시행했다. 이날 강좌는 손주현 교수(소화기내과)의 인사말과 ‘바이러스 간질환 바로 알기’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태엽 교수(소화기내과)의 ‘지방간질환 바로 알기’, 김민영 교수(영상의학과)의 ‘간영상검사 바로 알기’의 강의가 진행됐다. 손주현 교수는 인사말에서 “아직도 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잘못된 상식이나 민간요법 등으로 간질환을 악화시켜서 병원을 찾는 분들이 많다”면서 “이번 강좌가 여러분의 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강좌에 앞서 간단한 B형, C형 간염에 대해 무료검진을 하고, 강좌가 끝난 후 검사 결과와 함께 의료진의 상담을 시행했다. '간의 날'은 대한간학회에서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이해를 돕고자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월 20일로 제정하고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올해 다섯 번째로 '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201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