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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9월 16일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중앙치매센터와 함께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며 치매 예방과 치료, 극복과 관리에 열정을 다하며 헌신한 공로자에게 표창과 함께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 교수는 치매에 대한 다양한 연구 활동과 정책 자문 활동 등 치매 예방과 치매 환자의 치료 및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수는”치매라는 질병은 환자와 가족의 삶에 크나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앞으로 실질적인 정책 수립과 연구에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대한신경과학회 총무이사, 대한치매학회 정책이사 등 학회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금도 분주히 진료와 연구에 열정을 쏟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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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5년 마음돌봄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9월 8일(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병원 교직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2025년 마음돌봄 캠페인”을 개최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는 전 세계 자살 문제의 심각성과 생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자살 예방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 예방의 날’로 제정하였다. 이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이날을 기념하여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은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을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마음돌봄”이라는 슬로건으로, 본관 지하 1층에서 자살 인식 개선을 위한 희망메세지 투표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의 역할이 담긴 팸플릿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여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 함께 동참하기를 독려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2018년 5월 개소하여, 2020 8월부터 24시간 체제를 갖추고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생명존중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내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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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30주년 맞아 취약계층 돕기 나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9월 4일 구리 시청 3층 상황실에서 ‘함께한 30년, 함께할 미래’라는 주제로 이웃 돕기 전달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병원이 지난 3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총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구리시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기부 내용 안내, 구리시장과 병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30년의 시간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장은 “경제 불황 속에서 소외계층이 늘어나고 있는 시기에 나눔은 더욱 소중한 가치”라며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개원 30주년을 계기로 지역사회 기여도와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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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 모유 수유, 사춘기 전 비만과 성조숙증의 발병에 관한 연구 JAMA Network Open 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가 진행한 연구 논문이 미국의학협회(JAMA)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JAMA Network Open’ 에 게재되는 영광과 쾌거를 이뤘다. 본 연구는 그 학문적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미국 언론 매체인 Newsweek에도 보도되며 국제적인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최 교수가 진행한 연구는 우리나라 영유아건강검진 및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하여, 생후 첫 4~6개월 동안 모유 수유를 한 남아 및 여아에서 중추성 성조숙증(CPP)의 위험이 낮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사춘기 시기의 과체중 및 비만이 그 연관성을 매개하는 것으로 밝혀져, 모유 수유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윤수 교수는 “중추성 성조숙증은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환경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연구는 생애 초기의 수유 형태가 사춘기 시기의 비만을 매개하여 성조숙증 발병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규명한 의미 있는 성과이다. 우리나라의 모유 수유율이 점점 감소하는 상황에서, 본 연구가 모유 수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련 정책과 지원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 교수는 저신장, 성조숙증, 당뇨병, 갑상선암,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구루병 등 소아내분비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질환에 대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조교수로 활약중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정회원,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정회원, 대한의학유전학회 정회원, 미국내분비학회 회원 으로 활동 중이며 ‘ 2021 49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우수 구연상 ’, ‘ 2023 11회 국제소아내분비학회 (IMPE) Best Poster Award ‘, 2024 74차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석천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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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지온이가 알려 드리는 소아입원생활안내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지온이가 알려 드리는 소아입원생활안내 소아 환아가 입원하게 되면 부모님들은 낯선 환경 속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입원생활을 위해 꼭 알아두면 좋은 꿀팁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처음 입원 전 준비부터 병동 생활 관리 방법까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지온이의 쉽게 알려드려요~ 소아 입원생활 꿀팁! ✅ 소아환자 입원 전 준비, 병동 도착 후 진행 순서 입원 전에는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위생 용품 세면도구, 로션, 수건, 속옷, 물티슈 등은 필수입니다. 평소 복용 중인 약 처방전이나 약봉투를 지참하면 의료진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저귀 평소보다 넉넉히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입원 중 수액을 맞을 경우 소변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유식 환아가 이유식을 먹는 경우 별도로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병동에 도착하면 간호사실 방문, 키와 몸무게 측정, 병실 입실, 활력징후 측정, 초기평가 진행까지 차근차근 안내가 이루어지므로 보호자께서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주시면 됩니다. ✅ 기저귀 및 오물처리 안내 사용한 기저귀는 오물처리실 내 전용수거함에 버려야 합니다. 폐기할 때는 반드시 기저귀 폐기용 비닐봉투에 넣어 처리해주세요. 병실 내 의료폐기물 박스에는 기저귀를 버리면 안 됩니다. ✅ 소아 휠체어, 응급 호출벨 이용 안내 휠체어 사용 시 반드시 안전벨트와 바퀴 잠금장치를 확인하세요. 사용 후에는 병실 내부에 방치하지 말고 제자리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실 내에는 응급 상황을 대비한 간호사 호출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응급 시에는 [호출] 버튼을 눌러 간호사에게 즉시 내용을 알립니다. ✅ 정맥 주사 관리 안내 주사부위에 피가 역류하거나 부종, 발적, 염증이 생기는 경우 바로 간호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영유아의 피부가 약해 주사 관련 부작용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부 괴사가 생기지 않도록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또한, 만 3세 이하 아동의 경우 매일 주사부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섭취량, 배설량, 체중 측정 안내 입원 치료 시에는 섭취한 음식과 배설량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저귀를 사용하는 환아는 새 기저귀 무게와 사용 후 무게를 비교해 정확한 배설량을 기록합니다. 작성 예시는 간호사실에 비치되어 있어 참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아청소년과 환자는 매일 아침, 첫 소변 후 공복 상태에서 체중을 측정합니다. 기저귀 착용 환아는 반드시 새 기저귀로 교체 후 측정해야 합니다. ✅ 배선실 안내 배선실에는 입원 중 필요한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수기, 전자레인지, 싱크대 편도절제술 환자를 위한 아이스크림 보관용 냉동고 식사 후 식판은 반드시 배선실 내 식판보관대에 반납해 주세요. 또한 안전을 위해 개인 전열기구(전기포트, 전기장판 등)의 사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 세탁물 수집 장소 안내 사용한 환의, 담요, 시트 등은 복도 끝에 위치한 세탁물 수집장소에 버려야 합니다. 지정된 수거함에 넣어주시면 병원에서 위생적으로 세탁을 진행합니다. 소아 환아의 입원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쉽지 않은 시간이지만, 작은 생활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정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안내드린 입원가이드를 함께 실천하면서 아이의 회복 여정을 지켜봐 주신다면, 이 시간이 조금은 덜 힘들고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건강을 되찾아 웃음을 되돌리는 순간을 함께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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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주기1차 ‘유방암 ∙ 간암 적정성 평가’ 우수기관 평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주기 1차 유방암 ∙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 서비스 질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받은 환자 비율 ▲수술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입원일수 장기도 지표(LI) 등과 각종 모니터링 지표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인 1등급을 획득하고,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으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암 치료 잘하는 실력 있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간암 적정성 평가 결과는 2주기 평가 지표 대부분을 신규 도입하여 수행한 첫 평가인 점을 고려하여 등급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다양한 적정성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이며 환자 맞춤형 진료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다학제 진료를 강화해 암 치료에 탁월하고 결과가 좋은 병원으로서 환자와 가족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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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30주년 기념 ‘포스트잇 경품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오는 10월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환자 · 보호자 · 교직원이 함께하는 ‘포스트잇 경품 행사’를 8/11 ~ 14일까지 4일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0년간 받아온 환자 · 보호자 · 교직원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사랑과 희망, 소통의 통로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포스트잇에 축하 메시지 또는 참여자의 메시지를 작성하여 진행요원에게 전달하면 경품함에서 경품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스트잇에는 환자 등 참여자가 작성한 병원에 대한 감사,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 병원에 대한 바람, 의견 등 여러 가지 사연들이 한 줄 한 줄 쌓여 풍성한 포스트잇 숲이 되어갔다. 경품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마스코트인 ‘지온’을 활용한 30주년 기념 굿즈와 생활용품 등으로 매 행사가 시작된 지 1시간 만에 모두 소진될 만큼 높은 참여도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30주년 기념 굿즈인 키링은 병원 마스코트 ‘지온’을 중심으로 환자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강하지온’, 힘내라고 격려해주는 ‘응원하지온’, 행운을 전하는 ‘다잘될거지온’, 환자의 불안을 덜어주는 ‘걱정없지온’ 등 4종으로 제작되어 참여자 모두의 사랑을 받는 마스코트가 되었다. 또한, SNS 팔로우가 늘어나는 등 온라인 채널의 확장성과 홍보 효과도 거두었다. 병원은 이를 통해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 채널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병원의 30년을 함께 만들어온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교직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환자 중심의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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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첫 뇌사자 ‘신장이식 성공’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뇌사자 발굴부터 신장이식까지의 전 과정을 단독으로 수행하며, 병원 역사상 첫 뇌사자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5년 6월 27일 진행된 이번 수술은 단순히 한 건의 이식 성공이 아니라, 장기이식 시스템의 완벽한 구축과 센터의 독립적 운영 능력을 입증한 역사적 전환점으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식은 뇌사자의 발굴 및 관리, 수혜자 선정, 수술, 회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병원 내에서 원활하게 진행된 완전한 원내 일괄 이식 프로세스의 첫 사례로 기록되었다. 특히 장기이식센터를 중심으로 외과, 신장내과, 중환자진료팀, 마취통증의학과 등 유관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생명을 살리는 시스템이 실질적으로 작동했음을 입증했다. 수술은 최광우 (이식혈관외과) 교수가 집도했으며, 수술 전후 관리는 신장내과와 외과가 긴밀히 협력해 담당했다. 현재 수혜자는 건강하게 회복 중이며, 이식 성적과 경과 모두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최광우 교수는 “이번 수술은 단순한 외과적 성과가 아니라, 병원 전체가 하나 되어 만든 팀워크의 결과”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장기이식의 중심 병원으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유미연 (장기이식센터장, 신장내과) 교수는 “응급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대응과 축적된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라며, “생체이식은 물론 뇌사자 이식에서도 독립적이고 완성도 높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성공은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준비된 병원을 넘어, 이제는 선도하는 병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장기기증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올해 초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뇌사자 관리 및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장기기증 환경 조성과 인식 개선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이식 성공은 협약 이후 첫 실질적 성과로, 향후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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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 희망의 씨앗, 생명을 이어주세요
🌱 2025년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희망의 씨앗, 생명을 이어주세요”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는 생명나눔 주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해는 2025년 9월 8일(월)부터 9월 14일(일)까지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이 전국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차제,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이 함께 장기기증과 인체조직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기증희망등록에 동참하게 하는 합동 캠페인입니다. 생명나눔 주간 동안 주변에서 '희망의씨앗'을 찾아보세요! "기증희망등록, 생명을 살리는 첫걸음" 많은 분들이 “기증희망등록을 하면 무조건 장기를 기증해야 한다”고 오해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기증희망등록은 “내가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며, 실제 기증이 이루어지려면 반드시 가족 1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즉, 기증희망등록은 내 마음을 먼저 표현하고, 가족에게 생명나눔의 뜻을 전하는 과정입니다. 이 작은 결심이 모여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생명나눔의 진정한 가치입니다. “내가 떠난 뒤에도 누군가의 삶을 지켜줄 수 있다면…” 이 마음이 바로 희망의씨앗입니다. 장기기증과 인체조직기증은 단순한 나눔이 아니라, 세상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따뜻한 약속이죠, 여러분의 참여가 또 다른 생명을 이어주는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참여 방법 📞 기증희망등록 상담 : 1544-0606 🌐 온라인 등록 : www.koda1458.kr 📅 생명나눔 주간 : 2025년 9월 8일(월) ~ 9월 14일(일) 작은 결심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2025년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과 함께 생명을 이어주는 소중한 여정에 동참해 주세요. 또, 나눔이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 되어 있으니, 여러분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