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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지방'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7월 7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의 ‘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지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는 “보통 지방은 빼서 버리는 것으로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내 몸에서 나온 것들을 다시 필요한 곳에 쓸 수 있기 때문에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다”면서 “자가지방이식을 통해서 아름답고 자신감 있는 외모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최 교수는 “자가지방으로 가슴확대를 하는 경우에는 지방을 한번에 많이 넣지 않고 피부 밑으로 조금씩 작은 층으로 세포 하나하나 여러층에 주입함으로써 생착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가지방을 손에 이식하는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 손에 피하지방이 감소하게 되면서 손에 핏줄이 많이 보이게 되는데, 자가지방을 그 사이마다 주입을 하게 되면 손이 한결 젊어 보이게 된다”고 했다. 최 교수는 “자가지방이식은 원치 않는 곳은 빼고 원하는 곳에는 넣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와 더불어 반영구적이며 안전한 방법으로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8월 2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가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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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현 교수, 대한뇌종양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지난 6월 27-28일 서울 아산병원 연구관에서 열린 ‘제24차 대한뇌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제8차 한중 친선 학술대회’에서 뇌종양학회장으로 취임했다. 1991년 대한뇌종양연구회로부터 출발한 대한뇌종양학회는 1999년 대한뇌종양학회로 개칭 승인되었다. 현재 학술대회와 뇌종양 연수교육, 뇌종양 증례 집담회 등 국내외 뇌종양질환 진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맡고 있는 김충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과 미국 UCLA대학병원 암센터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국내외에 200여 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6년 ‘J Korean Med Sci’에 게재된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논문은 미국 저명한 논문 검색사이트인 ‘BioMedLib’에 동일 학문분야(same topic, domain:16479078)의 검색에서 Top 20 논문에 선정되었고, 그 중에서도 1위로 뽑힌 바 있다. 이러한 업적으로 한국인물연구원에서 발행한한 ‘2012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연구 분야에서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대한뇌종양학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고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2013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임되었다. 또한, 2004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 2005년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braphical Centre), 2008년 미국인명정보기관(ABI)의 ‘미국 명예의 전당(American Hall of Fame)’ 가입 등 세계 3대 인명기관에 등재된 바 있다. SCI저널인 미국뇌종양학회지(Journal of Neuro-Oncology)의 편집위원, 미국신경외과학회 (AANS, CNS), 미국신경종양학회 (SNO, Section on Tumors of AANS and CNS), 아시아신경종양학회 (ASNO), 유럽신경종양학회 (EANO)와 대한암학회를 포함한 다수의 국내외 신경종양 및 신경외과 관련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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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 27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9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 윤영선 간호국장, 김분한 한양대 간호학부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간호사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회사에서 윤영선 간호국장은 “간호국은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업무 개선활동과 고객서비스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고 근거중심의 지식과 실무중심의 지식이 어우러진 통합과학적 간호를 추구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발표하는 임상논문은 임상현장에서 의문을 가지고 탐구한 결과물로 교대근무, 접점부서에서 오는 감정노동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바쁜 시간을 쪼개어 가며 연구활동을 한 간호사 여러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동료의 수고에 칭찬과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연구하는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황선영 한양대 간호학부 교수가 ‘임상실무에서의 EBP활용’을 주제로 특강이 있었으며, ‘DNR과 관련된 간호사의 인식과 DNR 결정 후 간호활동 변화 연구’, ‘신규간호사의 DISC 행동유형이 직무만족과 임파워먼트 및 업무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 총 5편의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와 ‘근육주사 후 통증경감을 위한 마사지 중재의 효과’ 석사학위 논문, ‘간호수가 산정을 위한 상대가치를 이용한 수술실 간호행위 간호강도분석’ 병원간호사회 용역 연구보고서 발표가 진행되었다.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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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6월 23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는 “알레르기는 사람의 신체 중 어느 일부분이 과민 반응하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꽃가루나, 식품들이 주된 원인으로 접촉을 하게 되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라면서, “아이들에게 가장 흔히 나타나는 알레르기 질환은 아토피 피부염,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 비염”이라고 말했다. 오 교수는 “알레르기가 심해지면 치료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시작단계부터 알레르기 진행을 억제하도록 조기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집안 환경을 천으로 된 카페트, 담요, 쇼파를 가죽이나 레자로 교체 사용하고 집안에서는 가급적 애완동물은 키우지 않는 것이 알레르기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7월 7일에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가 ‘버리기는 너무 소중한 지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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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김태엽 교수 '대한간암학회 우수구연상 및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김태엽 교수가 지난 6월 12~14일까지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열린 ‘The Liver Week 2014 및 대한간암학회’에서 우수구연상 및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들은 소화기내과 손주현 교수 등이 다기관으로 공동 연구하여 발표한 것으로 우수구연상의 제목은 ‘The Mortality of Acute-on-Chronic Liver Failure in Korean Patients with Chronic Liver Disease: Muticenter, Retrospective Cohort Study-Preliminary data’ 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만성간질환이 있는 환자에서의 급만성 간부전으로 인한 생존과 관련된 동양과 서양의 기준에 관한 것이다. 또한 우수논문상의 제목은 ‘초기 간세포암종을 동반한 간경변증 환자에서 생존 예측에 있어서의 간정맥압력차와 연관인자’이고, 논문의 주요 내용은 초기 간세포암종을 가진 간경변증 환자에서 중증 문맥압 항진증이 있는 경우 생존을 예측하는데 유용하고 이와 관련된 인자로는 중간크기 이상의 정맥류의 존재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김태엽 임상전문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간학회 정회원 및 전산정보위원, 대한간암학회 정회원, 학술 및 간행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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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함께하는 2014년 하반기 건강강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구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9층)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합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상반기 강좌를 마무리 하고, 6월 23일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를 시작으로 하반기 강좌가 열립니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강좌 신청 문의 : 롯데백화점 구리점 문화센터 (031-550-7705)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홍보실 (031-560-2975) ▣ 일시 : 2014년 6월 23일 오후3시 ▣ 강사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 일시 : 2014년 7월 7일 오후 3시 ▣ 강사 :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 ▣ 일시 : 2014년 8월 25일 오후 3시 ▣ 강사 :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 ▣ 일시 : 2014년 9월 16일 오전 11시 ▣ 강사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 일시 : 2014년 10월 21일 오전 11시 ▣ 강사 : 안과 임한웅 교수 ▣ 일시 : 2014년 11월 18일 오전 11시 ▣ 강사 :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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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 웃다 감정의 기복이 크다면 조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1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울다, 웃다 감정의 기복이 크다면 조증?’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는 “기분장애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가 조울증이며 기분이 들뜨는 일이 많은 조증 현상과 반대로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이 번갈아 가며 나타나는 감정의 장애를 양극성 장애 또는 조울증”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 교수는 “조증 환자의 경우 감정의 기복이 심해 즐거움에 웃다가 수 분 안에 짜증을 내고 우울해질 수도 있으며 사소한 일에 분노를 내어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며 전문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 11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기철 교수가 ‘골다공증 골절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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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정진환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윌슨기념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지난 5월 3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제21회 대한신경손상학회 학술대회’에서 ‘Clinical experiences of unruptured vertebral artery dissection’라는 논문으로 ‘윌스 기념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 교수는 ‘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비파열성 척추동맹 박리에 대한 임상 경험’으로 “비파열성 척추동맥 박리의 경우 치명적인 임상양상을 보이지 않으며 항응고제나 항혈전제를 투약하는 등의 보존적인 치료가 안전하고 유용하다”고 말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뇌혈관내 수술에 대해 연수하였으며,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뇌혈관내수술 인증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중환자실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홍보 이사 및 대한신경손상학회 총무 이사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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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6월 2일 발표한 ‘2014년도 급성기뇌졸중 평가 결과’ 11개 항목에 거의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한양대학교의료원이 3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되어,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있어서 최우수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0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금연교육실시율,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5일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재투여 고려율, 48시간내 항혈전제투여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얼마나 빨리 병원을 찾아와 신속한 치료를 받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더욱더 최적화된 시스템과 장비를 갖춰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