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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구리 코스모스 축제' 행사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0월 4일 수도권 최대 규모의 축제인 ‘2014 구리 코스모스 축제’ 건강체험한마당에 대규모 의료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이 참여해 ‘건강체험한마당’ 체험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뇌혈류 측정 검사, 골다공증 검사, 체지방 분석, 안과 검진’등을 시행하고, ‘의사•간호사•약사 체험, 올바른 양치습관’ 등의 다양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 한마당’ 체험관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돼 진행됐다. 첫 번째 테마는 ‘나의 꿈! 건강지킴이’라는 주제로 ‘의사•간호사 체험’, ‘약사 체험’ 두 번째 테마는 ‘100세까지 팔팔하게’라는 주제로 ‘골절 없는 세상’, ‘당뇨병 예방 클리닉’, ‘아는만큼 건강한 삶’, 세 번째 테마는 ‘튼튼한 치아, 소중한 눈’을 주제로 ‘아름다운 미소는 건강한 치아로부터’, ‘마이너스 시력도 있나요?’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개원 이래 지금까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강좌, 의료봉사 등의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코스모스 축제도 이번에 3년째 참여하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방문 하셔서 다양한 의료 체험과 검진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행복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체험한마당 중앙무대에서는 순수 직원들로 구성된 HY밴드 동아리의 멋진 공연과 요벨팝스 오케스트라, 합기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졌고,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해 체험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제공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구리코스모스 축제’는 2000년부터 구리시에서 코스모스 개화 시기인 가을에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등에서 연간 수십만 명이 찾고 있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며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렸다.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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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전직원 야유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9월 27일 동구릉에서 간호국에 소속된 간호사, 조무사, 서무원, 기능원이 함께하는 ‘간호국 전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행사는 2013년도 ‘간호국 비전 선포식’ 이후 열정과 자긍심으로 최선을 다하여 다양한 성과를 일구어낸 간호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개최한, 뜻 깊은 행사이다.병원근무를 떠나 자연과 더불어 동료애를 나누고 힐링하는 시간을 통하여 단합과 재충전으로 고객만족과 병원발전에 기여하는 간호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간호국 직원 총 120명이 참여하여 동구릉의 아름다운 숲길을 함께 걷고, 함지에서 행운권 추첨과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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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아토피피부염'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9월 16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의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아토피 피부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는 “소아아토피피부염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소아아토피는 가려움증으로 인해 수면장애를 일으켜 아이의 성장이 방해되고, 비염이나 천식 등을 동반하기 때문에 평소 생활관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교수는 아토피피부염의 원인으로 “급격한 실내온도와 습도 변화, 땀이나 침, 꽉 끼는 옷, 피부를 문지르거나 긁는 것, 세균 등이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며, 자극이 있을 때마다 가볍게 물로 씻어주고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준 후에 즉시로 보습제를 발라주어 그 부위가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적절한 온도와 습도 유지, 피부를 항상 촉촉하고 청결하게,면소재 옷 착용, 손톱은 짧게, 집에서 애완동물 안 기르기 등 생활에서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10월 21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안과 임한웅 교수가 ‘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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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 흉통의 원인은?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1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가슴통증, 흉통의 원인은?’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흉부외과 노선균 교수는 “흉통은 가슴부위의 통증을 말하며 가슴이 타는듯한 느낌, 짓누르는 느낌등 다양한 증상이 있고 왼쪽가슴을 비롯 여러 부위에서 발생하며 흉통이 발생될 수 있는 신체기관은 심장, 폐, 대동맥, 기관지등 여러부위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전했다. 가슴통증의 원인으로 “위장관질환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을 포함한 심혈관질환이 그 다음으로 많은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가슴이 아프다고 해서 심장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심장질환이 원인이 되는 가슴통증일 경우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질환을 찾아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 교수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부위에 뻐근하거나, 가슴을 조이는듯한 심한 통증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응급실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17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가 ‘만성통증의 치료’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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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남원시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남원시는 지난 8월 29일 남원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시민 건강 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원장, 이선이 기획팀장, 이환주 남원시장, 최태성 남원 보건소장 등 주요 보직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 뿐만 아니라 의료취약지역에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려고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원시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더욱 친숙하고 끈끈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원시민과 남원 향우들에게 진료편의와 진료비의 혜택을 제공하고 남원 시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남원시는 쌀 등 우수 농•특산물의 판촉행사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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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8월 25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의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성형외과 이장현 교수는 “최근에 성형수술을 받던 환자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성형을 염두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의 대한 지침을 전했다. 이 교수는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의 필수요소 중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사항은 마취시스템과 응급대비시스템이라고 전하면서 마취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환자의 체질과 몸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마취와 수술이 이루어져야 하고, 수술 도중 일어날 수 있는 만약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전문의와 응급장비등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안전하고 올바른 미용성형을 위해서 환자 스스로가 병원의 시설과 의료진에 대해 확인하는일도 중요하고 2~3곳의 병원에서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기에게 알맞은 수술 방법과 수술 범위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9월 16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아토피 피부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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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8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는 “일반적으로 동물들은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기 때문에 턱뼈가 뒤로 쳐지는 일이 없어 코를 골지 않는데, 인간은 누워서 자기 때문에 혀가 뒤로 쳐져서 기도를 좁히게 되고 늘어진 인두점막주름 등이 수면 중에 긴장도가 떨어져 진동하여 소리를 내게 된다”면서 “인간도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면 코를 골지 않는다”라고 했다, 수면 무호흡은 “코골이가 가장 진행된 단계로 코골이는 수면 중 기도의 일부분이 좁아지는 반면 수면 무호흡은 완전한 폐쇄를 의미한다”면서 “잠을 자다 자주 깨어나게 되어 단잠을 못 자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으며, 운전 중 졸거나 직장에서 낮에 졸음으로 인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수면방법과 생활습관의 개선을 강조하면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의 증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옆으로 누워서 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고, 술과 약물을 금하고, 체중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1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흉부외과 노선균 교수가 ‘가슴통증, 흉통의 원인은?’이란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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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_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 100례 달성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김순길 센터소장)에서는 지난 7월 25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구리, 남양주 지역 최초 전기생리학검사 및 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 100례 달성'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기념회에는 김경헌 구리병원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 및 부정맥센터장인 김영훈 원장,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심장내과장인 김경수 교수 등 내.외빈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었다. 김경헌 구리병원장은 축사에서 “열악한 구리병원의 환경에서 구리병원 심장내과 여러 직원 및 의료진의 열성으로 구리, 남양주 지역 최초의 부정맥시술 100례 달성함에 원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병원의 수익창출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또 다른 부정맥시술의 형태인 ‘심방세동 시술’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길 심장내과장은 “부정맥시술 100례 달성은 어느 한 사람의 결과가 아닌 구리병원의 심장내과 의료진 및 센터 직원들과 병원의 많은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원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리병원 심장내과에서는 2009년 하반기에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최초로 구리병원에 부정맥시술 장비를 설치하였고, 2010년 1월 11일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최초로 부정맥질환 (상심실성 빈맥)환자에 대해 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그 후로 2010년 21례, 2011년 11례, 2012년 19례, 2013년 26례, 그리고 2014년 7월 11일에 드디어 100례를 달성하였다. 특히 100례는 구리병원에서는 최초로 '심실조기 수축'이란 부정맥 질환에 대해서 고주파전극도자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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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골절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1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골다공증 골절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정형외과 박기철 교수는 “골다공증은 단단해야 할 뼈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뼈의 구조는 유지되지만 뼈를 이루는 무기질의 양이 점차 감소해서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되는 질환이다”라고 전하면서 “우리 몸의 골격은 30세에 최대 골량에 이르고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자연적인 골 소실만으로도 골량이 부족하여 골다골증 골절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성장기때 햇볕 아래에서 건강하게 뛰어 노는 것이 평생 뼈 건강의 지름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부위에서 골절이 일어날 수 있지만 특히 척추, 손목, 고관절에서 골절이 자주 발생한다”면서“척추 골절은 환자 본인이 골절의 사실을 모르고 병원에서 확인되는 경우가 많고 손목과 대퇴골절은 노인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대퇴 골절 후 1년내 사망률은 평균 15%이고 고령으로 갈수록 그 확률도 증가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뼈에 자극을 주고 균형 잡힌 식이요법으로 적당한 양의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해야 하며, 음주 및 흡연을 중단하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소개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8월 8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가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