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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사랑 나눔의 실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김경헌)은 지난 11월 1일 구리시청 무한돌봄과로부터 교문동 지역 저소득가구 중 10 가구를 추천 받아 가구당 연탄 200장과 내의, 구급약품 및 생필품등을 전달하고 구리시 소방서에서 지원하는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직접 설치하는 등 겨울을 준비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이번 사랑의 실천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영상의학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행사이며 작년에 이어 두번째 진행하는 자원 봉사활동이다. 구리시에 거주하는 저소득가구 중 연탄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누기를 바라는 교직원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영상의학과 엄홍현 팀장은 “우리의 작은 온정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영상의학과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와 의료비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함께하고 있다.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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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31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2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더 나은 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직원 여러분들이 보여준 자발적인 노력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병원이 잘 되어 직원들의 공로에 더 많은 것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공로가 큰 교직원 10명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총장상’, 영상의학과 신상욱 전공의(R4), 간호국 유고은 계장, 재무팀 김남기 계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박경진 계장 외 5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 한 해 동안 병원홍보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준 의료진에게 주어지는 ‘한양교수 홍보상’에는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안과 강민호 교수, 직업환경의학과 권순찬 교수가 선정됐다. ‘우수병동상’은 5층 병동, ‘우수검사실상’은 진단검사의학과, ‘우수부서상’은 의료정보팀이 수상했고, 협력업체 직원 3명 ㈜ 임파크 김현호, ㈜ 가인건업 전동식, ㈜ 대한운수 박광희 대표에게도 감사장이 수여됐다.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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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 대한신경과학회서 논문우수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대한신경과학회가 주최한 ‘33차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우수발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SEMA-3A determines the fate of neural stem cells after cerebral infarction’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뇌경색 후 발생하는 신경학적 후유증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뇌 내에 존재하는 신경줄기세포들을 신경세포로의 분화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MA-3A라는 물질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확인한 연구에 관한 것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고 교수는 “이번 연구 주제는 SEMA-3A의 조절을 통해 뇌경색 후 뇌 내 신경세포로의 분화를 증가시킴으로써 아급성기 이후 환자들에게 남는 신경학적 후유증을 개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향후 뇌경색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고성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치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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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Advances in microfluidics and nanofluidics 학회서 ‘2013 best paper award’에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는 지난 5월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Advances in microfluidics and nanofluidics 학회에서 Biomicrofluidics 저널이 정한 2013 best paper award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논문은 ‘Discrimination between the Human Prostate Normal Cell and Cancer Cell by Using a Novel Electrical Impedance Spectroscopy Controlling the Cross-sectional Area of a Microfluidic Channel’로, 내용은 정상 전립선 세포와 전립선 암세포간의 구분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전립선 암세포의 전기적 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여 세포실험에서 유의한 결과를 얻은 내용이다. 논문의 주된 의의는 현재 전립선암 조직 검사 시 초음파영상을 관찰하면서 조직검사를 하는데, 초음파에서 암을 의심할 수 있는 영상이 확실하게 보이지 않을 경우들이 많아 조직채취를 여러 군데 시행해야 하고, 재검을 해야 하는 경우들이 자주 발생하여 환자들의 불편감, 비용의 증가 및 암 진단율이 떨어지는 결과가 발생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문 교수는 “이러한 단점을 줄이고자 향후 조직 검사 시 사용하는 바늘에 저자들이 개발한, 세포의 전기적 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센서를 장착하여 전립선에서 정상세포와 암세포의 전기적 신호를 확인한 후에 조직검사를 시행한다면, 채취하는 조직의 갯수를 줄여서 환자의 불편감과 합병증을 줄여줄 수 있고, 암의 검출율을 높일 수 있다”며. “추후 전립선암 외에 다른 암의 조직검사에도 응용하여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 교수는 지난 9월 12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Panpacific continence society 학회에서 Novel medical devices in urologic field을 주제로 State-of-art lecture를 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이사 및 학술위원회 위원, 대한 요로생식기손상재건연구회 총무이사, 대한 의용생체공학회 학술위원, 세계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정회원, 미국 비뇨기과학회 정회원, 유럽 비뇨기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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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10월 21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안과 임한웅 교수의 ‘우리아이 눈 건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안과 임한웅 교수는 “시력발달의 핵심적인 시기는 생후 2~3개월 이며 이후에도 적절한 시자극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시력이 발달할 수 있다”면서 시력발달장애의 증상이 있는 경우 즉각적인 안과 진료를 통해 기질적 원인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만 4~5세 정도에는 안과 검진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임 교수는 “안경을 쓰기 전을 나안시력, 안경을 착용 후를 교정시력이라 하는데 시력발달이 잘 되어 나안시력이 좋더라도 성장하면서 안구의 길이 성장이 생기면 눈의 굴절상태는 근시로 진행되기 때문에 나안시력은 떨어지게 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이런 경우에 안경을 착용해서 굴절이상을 교정하게 대면 정상적인 시력을 보이게 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11월 18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가 ‘우리아이 코골이 치료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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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의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17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만성통증의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는 “한번 병이 생기면 잘 낫지 않고 지속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며관리해도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만성통증 이다”라면서 “이는 단순히 급성통증의 연장이 아니라 다양한 면역학적, 신경학적 그리고 정신적인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만성통증은 타는 듯, 찌르는 듯, 혹은 전기가 오는 듯한 통증증상을 나타내며, 외상 후 상처가 아문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피로, 수면장애, 과다한 땀 분비, 통증 부위에 부종이나 생기거나 피부색이 변하게될 때 만성통증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일반적인 만성통증의 치료는 “2~3개월 약물치료, 물리치료, 신경치료와 같은 보전적인 치료를 실행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있고 신경손상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하면서 “생활습관이 중요하고 통증이 있으면 쉬면서 안정을 취하고 증세가 좀 나아지면 본인이 견딜 수 있는 강도로 꾸준히 운동을 해 나가는 것”이 만성통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7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가 ‘고혈압과 심장볌’란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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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생명기사 전문가 워크숍(꽃가루 알레르기 대응 현황과 중장기 연구 방향)
2nd KMA-HUMC Joint Seminar 일시 : 2014년10월31일(금) 장소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 실천홀 주최 : 국립기상연구소,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후원 : 기상청 문의 국립기상연구소 (064-780-6760 / cbcho@korea.kr) 한양대학교구리병원(031-560-2250 / jaewonoh@hanyang.ac.kr) 생명기상 전문가 워크숍 리플렛내려받기 최근 세계적으로 폭염, 토네이도, 극심한 가뭄과 도시를 삼키는 폭우, 쓰나미와 태풍 등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 속에 인체에 대한 영향에서 환경 뿐 아니라 인체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 추세는 대기오염 등 환경 변화 뿐 아니라 기후변화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많은 연구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와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화분연구위원회는 8년 전부터 꽃가루 예보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그 결실을 맺어 기상청 홈페이지에 꽃가루 위험도 예보가 시험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꽃가루 알레르기 정보는 700만 명 이상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의 삶의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최근에는 꽃가루 알레르기 위험지수를 개선하고 기상 현상이 꽃가루 알레르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국립기상연구소와 한양대학교 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클리닉이 공동으로 제 7회 생명기상 전문 가 워크숍과 제2회 KMA-HUMC joint seminar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일본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의 저명한 연구가이신 Reiko Kishikawa 박사를 모시고 향후 한일 간의 꽃가루 알레르기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기상, 생태, 환경, 의료분야 등 여러 관련 전문가들께서 이번 세미나에 많이 참석하셔서 우리나라의 생명기상과 그와 관련된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에 많은 고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 10. 13. 국립기상연구소소장 남재철 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교수 오재원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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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인문학강좌 개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0월 16일, ‘A Life as a Professional Nurse(삶, 직업, 직장)’을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박훤겸 기획관리실장은 ‘인문학에 대한 소개와 병원직원으로서 삶의 목표, 비전, 직업관을 제시하고 소통하며 답을 내는 병원이 되도록 혁신 할 것을 강조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이해와 개인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병원 발전에 필요한 배움과 나눔의 장이 되어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간호국 직원 127명이 참여하였다.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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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환태평양정신의학회 부회장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10월 5~7일 캐나다 뱅쿠버에서 열린 환태평양 정신의학회(Pacific rim college of psychiatris)에서 2년 임기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환태평양정신의학회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지역을 통합한 세계 최대의 지역 정신의학회이며 박용천 교수는 2013년 미정신의학회(APA)의 국제저명회원으로 선출된 이후 또 다시 쾌거를 이루었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이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하였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감사, 한국정신치료학회 감사, 환태평양정신의학회 BOARD MEMBER, DISTINGUISHED FELLOW, 2012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학술위원장. 미국정신의학회 International distingushed fellow.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의장,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의장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