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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 '파킨슨병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일 교수가 지난 3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파킨슨병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고성호 교수는 파킨슨병의 발생 원인과 증상에 따른 진단 및 치료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고 교수는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지만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을 만드는 뇌의 흑질의 신경세포가 서서히 감소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신경세포의 사멸에 의한 퇴행성 변화와 더불어 질병의 진행도 점진적이고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는 양상을 띤다”고 전했다. 이어 “파킨슨병의 증상으로 떨림, 강직, 자세 불안정, 서동증과 같은 운동 증상과 수면장애, 통증, 소화불량, 만성변비 등과 같은 비운동 증상으로 나눌 수 있고 파킨슨병의 진단에 있어서 운동 증상의 유무가 가장 중요하다” 강조했다. 치료에 관해서 고성호 교수는 “일반적인 경우 발병 5년 내에 심각한 수준이 되어 혼자서 움직일 수 없게 되거나 심하면 사망할 수 도 있는데, 신경과 진료와 함께 적극적인 치료를 받을 경우 이런 가능성을 확실히 낮출 수 있다”며 “약물 치료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적극적인 사회활동과 취미생활, 충분한 수명, 건강한 식생활 습관, 체중관리 등을 잘 조절 할 것”을 당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4월 3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옴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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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5년 상반기 정년 및 명예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2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5년 상반기 정년•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양의 모습은 없었을 것이다.”라면서 “여러분의 뒤를 이어 지금의 교직원들이 한양의 미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떠나시는 여러분들도 항상 한양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21명의 정년•명예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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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이정일 교수, '손목통증의 흔한 원인 및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이정일 교수가 지난 2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손목통증의 흔한 원인 및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이정일 교수는 손목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과 증상에 따른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이 교수는 “손목통증의 원인은 주로 가사로 인한 노동이나 직업적 과사용 및 낙상과 스포츠 손상으로 인한 손목 관절의 인대 손상과 골절로 인해 많이 발생되고 있다”면서 “증상이 경미한 경우 휴식, 부목 고정 및 국소 주사 등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지만, 증상이 오래되거나 심할 경우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손목 관절경 및 미세 현미경을 이용한 다양한 치료법이 적용되고 있어 좋은 결과를 보고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면서 손 및 손목 관절 질환 및 손상의 경우 다양한 이유로 증상이 간과되고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오래되고 일상생활에 제약을 초래하는 통증의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3월 6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손 떨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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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팀 이경식 과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감염관리팀 이경식 과장이 지난 12월 31일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2014년 국가법정감염병감시사업에 참여하여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 과장은 “아무나 쉽게 도전할 수 없었던 감염관리 업무를 하면서 많이 고민하고 눈물도 흘렸지만 인정을 받으니 힘이 난다며 이번 수상은 저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감염관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감염관리간호사를 대표해서 받은 과분한 상”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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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28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제12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올해도 더 나은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면서 “QI 경진대회를 통해 의료의 질 향상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안전과 업무 환경이 개선되어지고 이런 것들을 통해 구리병원의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 후 7개 팀의 구연발표가 이어졌으며, 총평에서 김재민 부원장은 “12회동안 QI 경진대회를 진행하면서 팀마다 많은 경험들이 쌓였고, 오늘 그 결과물들을 볼 때 연자들의 발표력과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많이 향상되고 업그레이드 되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오늘 경진대회에 참여 하고 수고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15개팀(구연 7, 포스터 8)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내•외부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발표했다. 구연 부문에서는 '중환자실 간호업무 개선을 통한 비용절감 및 휴가사용률 증진 활동’을 발표한 ‘One off 앙~~대요!(중환자실, 간호국)’팀이 의무부총장상 겸 의료원장상을 수상했고, '영양 불량 환자 관리를 통한 영양집중지원팀 서비스 향상 활동(CQI)’을 발표한 '영양자문은 NST에게(영양집중지원 위원회)’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소아 채혈 환자 만족도 향상 활동’을 발표한 ‘엄마 맘처럼(진단검사의학과, 소아청소년과)’팀과 ‘최고의 내과진료를 위한 의사와 간호사의 협력 증진 활동’을 발표한 ‘환상의 콤비(내과, 10층병동)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 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특수 약물 복약지도 프로그램의 전산화’의 ‘약은 약사에게 복약지도도 약사에게(약제팀,의료정보팀)’팀이 수상했고, ‘정보제공 동영상을 통한 대기시간 활용 및 만족도 향상 활동 및 만족도 향상 활동’의 ‘여기봐~~(소화기내과, 소화기내시경실)’팀과 ‘DRG 적용환자의 비용 절감 활동’의 ‘살림의 여왕!(마취통증의학과, 마취후회복관리실)’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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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내과 김지은 교수, '해외여행과 감염질환'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는 지난 1월 9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해외여행과 감염질환’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김지은 교수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해외의 감염질환과 감염병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김 교수는 “해외여행이 증가하면서 국내에는 없던 해외 감염질환이 국내에 유입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그 중에는 예방접종 등을 통해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질환도 있지만 치료제가 없어 감염된 경우 사망률이 높은 질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에볼라바이러스 질환의 경우 서아프리카에서 주로 발병하며그 외의 국가에서는 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발병한 것으로 아직까지 예방약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해당 지역의 방문을 피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김지은 교수는 “말라리아와 뎅기열의 경우 모기에 의해 감염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홍역의 경우 중국 등 동남아시아에서 유행하고 있으며 예방접종력이 없는 67년 이후 출생자의 경우 면역력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2월 6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이정일 교수가 ‘손목통증의 흔한 원인 및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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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월 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5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와 의료환경 속에서 모든 직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2014년을 마무리하는 12월에 매출 100억을 이룬 것도 전 직원이 합심하여 일하여 준 노력의 결실이다”라고 말했다. 시무식 행사 후에는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며,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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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서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아산병원 6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골다공증 환자에 있어 연 1회 정주용 졸렌드론산 투여의 순응도 평가’이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고령화 시대에 빈발하는 골다공증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서는 골다공증 약제의 지속적인 복용이 필수적이지만 1년에 약 20% 정도의 환자만이 지속적으로 골다공증 약제를 복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고령화로 인해 노인성 질환이 증가하면서 복용하는 약제가 늘고 있기 때문인데 이는 골다공증 약제의 복용율 감소와 치료 효과 감소로 이어져 골절이 발생하게 되어 복용율을 올리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연1회 주사제인 졸렌드론산을 투여하는 경우 약제를 복용하지 않고도 골절 예방 효과를 보일 수 있으며, 복용율도 약 50% 정도까지 증가 시킬 수 있다는 연구에 관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 교수는 “골다공증 치료 약제의 지속적인 사용을 위해 주사제를 1년에 한번 투여 할 경우 복용율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골절 방지 효과를 증가 시킬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0-2002 Johns Hopkins university clinical research fellowship 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 한국 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사무총장, 대한척추외과학회 및 골절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학술위원장, 대한통증연구학회 부회장, 대한연부조직이식학회 평의원, 대한척추종양학회 이사, 대한척추손상학회 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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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제2회 CS리더 워크숍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2월 9일, 12층 소회의실에서 ‘내부고객 만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제2회 CS 리더 워크숍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김경헌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외부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내부고객의 만족이 선행되어야 하며 내부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긍정, Fun 모두 필요하지만 그중 으뜸은 신뢰임을 강조하였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개회사에서 “CS리더 여러분이 Role model과 Educator로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서 외부고객 만족도 뿐 아니라 내부고객 만족도의 향상에도 기여하리라고 본다” 라고 말하며 “최근 간호국에서 추진 중인 Over Time을 줄이기 위한 활동과 업무의 재조정 등은 내부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큰 몫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날 CS 리더는 간호국의 각 부서에서 한 명씩 총 15명이 참석하였다. 남영자 파트장의 ‘부정에서 긍정으로 변화시키는 내부고객관리 기법’, 신순교 파트장의 ‘Fun 한 직원’, 강의에 이어 ‘간호국, 파트장 및 동료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토론 및 발표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201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