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 대한장연구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가 지난 4월 18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5년대한장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장연구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장연구학회는 2002년 11월 창립되어 염증성 장질환과 장 종양성 질환 등을 포함한 장 질환에 대한진료표준을 제시하는 학술적인 활동과 대국민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통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 및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교육연구부 부장을 맡고 있는 한동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소화기학회 정회원, 대한내과학회 고시위원, 대한소화기학회 편집위원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질관리 위원장,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교육연수위원장 및 현 윤리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05-04
-
제15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25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5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하여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환영사에서 "내원 환자수의 감소, 원격진료에 대한 논의와 함께 선택진료 축소와 같이 오래 유지해 오던 제도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의료계의 사정은 더욱 어려워 지고 있다”면서 “더 합리적이고 좋은 의료 환경이 올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역시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경헌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혈액종양내과 최정혜 교수가 ‘빈혈’,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만성기침 환자에서 고려할 사항’,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경구항생제’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안과 강민호 교수가 ‘노안치료의 최신경향과 실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고혈압 치료의 최신지견’, ‘정형외과 김종헌 교수가 ‘퇴행성 슬관절염에서의 주사요법’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5-04-28
-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3년 10월~12월에 혈액투석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와 같은 구조적 측면과 혈액투석 적절도, 혈관관리, 빈혈관리 등 진료의 과정 및 결과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평가항목 중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비율 △혈액투석실 응급장비 보유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등 여러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5.3점으로 전체평균 87.3점, 동일지역 평균 87.0점을 크게 웃도는 높은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장내과 한상웅 교수는 “구리, 남양주, 양평을 포함한 경기동북부 지역에서 동정맥루 수술, 관리와 심혈관질환 모니터링 등이 가능한 유일한 병원으로서 혈액투석 질관리에 대한 의료진의 관심과 노력을 경주하여 높은 성적을 받았다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경기동북부 지역의 혈액투석 환자 진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17
-
신경과 최호진 교수, '치매와 노인성 우을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지난 4월 14일 남양주시 새마을회관에서 노인의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과 확대를 위해 열린 2015년 ‘노인 재능나눔 활동사업’발대식에서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최호진 교수는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와 진단 및 치료, 예방법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최 교수는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더욱 중요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병원 진료실에서 관리가 이루어지는 다른 질환과는 달리 지역 사회와 의료진이 함께 대처해야 한다”면서 “오늘 재능 기부를 위해 모인 어르신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호진 교수는 “앞으로도 진료실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사회 의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있도록 남양주시 건강증진센터와 남양주시 노인회의 보건 관련 사업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들의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재능나눔과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가 주관한 행사이다.
2015-04-17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서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지난 4월 1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기상 변화에 따른 알레르기 유발식물과 알레르기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기후변화에 따른 알레르기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면서 알레르기 유발 식물에서 생성되는 알레르기 물질이 더 증가되기 때문으로 해석하여 이들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논문이다. 오 교수는 “세계적으로 최근 기후변화 현상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고 본 연구를 통해 이러한 알레르기질환 급증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레르기 유발식물에서 생성되는 알레르기 유발물질 증가와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오재원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영문공식학술지 AAIR(Asthma, Allergy, Immunology Research) 부편집장, 일본알레르기학회 공식 영문학술지 (Allergology Internatiole) 부편집장, 세계알레르기학회(WAO)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5-04-17
-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대한전립선학회서 최우수, 우수논문상 동시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7일 서울 양재동 The K-Hotel에서 열린 2015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학회서 이승욱 교수는‘Assessing the Quality of Randomized Controlled Urological Trials about Prostate’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The Detected Cryptic Organisms of Chronic Prostatitis Patients by Polymerase Chain Reaction’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 교수는 최우수 논문과 관련하여 “처음으로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전립선 관련 무작위 대조군 연구의방법론적 질에 대한 분석을 시행하였으며, 연구 결과 향후 이중 맹검 연구의 활성과 적절한 배정순서 은폐에 대한 적용 및 기술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논문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했으며, 우수 논문에서는 “만성전립선염에서 PCR을 통해 80%의 환자가 균이 검출된 것을 보아 감염이 중요한 병인 중 하나인 것을 알 수 있으나 다양한 증상들 중에서 통증과 감염의 관계는 밀접하지 않았고 통증 부위 별로는 Chlamydia trochomatis는 요도통과 관련이 높은 균주 중 하나이므로 이에 대한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ethics editor, The korean journal of urological oncology의 associate editor,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의 editorial board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5-04-17
-
외과 김민규 교수, '대한국제위암학회'서 우수 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김민규 교수가 지난 4월 4일 제주도 제주호텔에서 열린 ' 2015년 대한 국제 위암학회'에서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김민규 교수는 '병원간 복강경 위암 수술의 성적에 대한 비교분석'을 주제로 발표한 논문으로 SCI(E) 학술지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위암학회로부터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대한외과학회, 대한위암학회 정회원, 대한외과학회 교육위원회 위원, 대한외과학회 수련위원회 간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04-17
-
피부과 김정수 교수, '옴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지난 4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옴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김정수 교수는 옴의 발생 원인과 증상에 따른 진단 및 치료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김 교수는 “옴은 옴 진드기의 피부 기생에 의해서 발생하는 전염성이 강한 피부질환이며 가족, 간병인 등과의 친밀한 신체 접촉이나 몸 밖으로 배출된 옴 진드기로 오염된 의복, 수건, 이불 등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옴은 특히 밤에 가려움증이 심해지고 손가락 사이 및 음낭과 성기 등에 옴 진드기가 각질층을 파고 들면서 만들어 내는 굴(burrow)이 관찰되는 것이 특징적이고 옴 진드기 굴의 발견, 가족력, 현미경으로 확인함으로 옴의 확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옴의 치료에 관해서 김정수 교수는 “옴으로 진단을 받게 되면 온 가족이 동시에 치료를 해야 하고 약제를 사용시에는 일차치료로 목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도포하고 7일후 이차치료를 시행해야 하며 옴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이므로 진단 즉시 집이나 병원 등에서 격리를 시작하여 옴 진드기의 전파를 조기에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5월 15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가 ‘재미있는 재활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04-10
-
안과 조희윤, 임한웅 교수'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3월 13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유.소아기 올바른 눈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안과 조희윤 교수는 ‘눈에 좋은 음식’으로 베리류, 달걀, 당근, 채소류를 권장했고 임한웅교수는 ‘우리아이 눈 건강 지키기’에서 “아이들이 눈에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만 4~5세에는 안과 검진을 받아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는 남양주 보건소장, 북부보건센터장 등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였다. 강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아이의 한쪽 눈이 약간 틀어져 있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좌를 통해 걱정이 해소 되었다”고 감사한 말을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북부보건센터에서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