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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4월 29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최호진 교수는 “치매란 기억력과 언어 능력 같은 여러 인지 기능이 이전보다 상당히 감퇴되어 사회적 또는 직업적 기능에 있어서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는 상태를 말하며 원인 질환으로는 알츠하이머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그 외에 혈관성 치매, 파킨슨 증세를 일으키는 루이소체 치매와 파킨스병 치매 등이 있다”면서 “이러한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들은 증상이 발생하기 수십 년 전부터 뇌에서 병이 시작되므로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하는 생활 습관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치매 환자의 관리를 위해서 최 교수는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인지 치료와 간병 보호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며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보호자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대한치매학회에서 제작한 일상예찬 지침서를 활용하면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 우울감,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오는 5월 20일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당뇨병과 비만’, 5월 23일에는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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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대한전립선학회서 최우수, 우수 논문상 수상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대한전립선학회서 최우수, 우수 논문상 동시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5일 서울삼성의료원l에서 열린 2016년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승욱 교수는 ‘The Relationship Among Obesity,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nd Erectile Dysfunction in Korea Men’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Symptom and Differences in Medication Adherence in Method of Administration of Tamsulosin, Finasteride Combination Therapy in Benign Prostatic Hyperplasia’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 교수는 최우수 논문과 관련하여 “한국남성에서 비만과 전립선비대증, 발기부전과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로 이는 국내에서 대사증후군이 증가하는 현실에 맞추어 최초로 조사된 연구”이며 우수 논문은 “환자의 약물복용법에 따른 복용률의 차이를 조사함으로써 환자들이 좀 더 약물복용을 수월하게 하여 약제의 효과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라고 말했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연구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정보이사,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assistant editor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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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 가능 - 한양대학교병원 김대호 교수팀, 환자 104명 진단 결과 정확한 선별도구로 입증 -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 5월호 게재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개발되어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해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재난이나 사고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발생할 수 있는 정신과 질환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는 90여 가지의 반복적이고 중복된 질문으로 인해, 환자들이 사건 자체를 회피하거나 정신적 고통이 가중되어 정확한 응답을 하지 않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웠다. 또한 검사도구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국내 환자들의 증상을 정확하게 선별하기에도 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팀(제1저자 장재혁 전공의, 김석현 교수, 호남대 장은영, 계요병원 박주언, 강북삼성병원 배활립, 을지대 한창우 교수)이 개발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 90문항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28개 항목만을 뽑아 국내에 맞게 해석하여, 환자들의 불편한 신체 및 정신 증상을 체크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연구팀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받고, 최근 2년 동안 통원 치료 중인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를 활용해 측정 한 후, 4주 후에도 재측정한 결과 결과값이 동일함을 확인하였고, 이에 대한 타당도와 신뢰도를 증명하였다. 특히 정신적 외상을 겪은 환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닌 적응장애나 우울증상 등 다른 질환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데,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만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선별도구임을 입증하였다. 김대호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향후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한 표준 선별도구로써 여러 임상 및 재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에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라는 제목으로 5월호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향후 4년간 재난연구를 통해 한국형 진단도구와 치료기술이 추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참고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자연재해, 사고, 전쟁, 고문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질환으로 정상적인 사회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질환이다. 사건의 재경험, 자극의 회피와 정서적 마비, 예민한 각성상태 등의 증상이 사고 후 1개월 이상 나타나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게 될 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통한 정서적인 지지와 약물치료, 정신 치료 요법, 인지치료,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등이 활용되고 있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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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김순길 교수, 대한심초음파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는 지난 4월 15~16일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된 2016년 춘계심혈관통합학술대회에서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심초음파학회는 1993년 창립되어 현재 심초음파학 분야의 우리나라 대표 학회이며 영문잡지인 ‘The journal of Cardiovascular Ultrasound’를 발간하고 있으며 회장의 임기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년이다. 김순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을 역임하였고 심장학, 고혈압 및 심초음파 분야에 100여편의 국내외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순길 교수의 학회활동으로는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로서 2002년 5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활동한 바 있으며, 대한심장학회 이사, 대한고혈압학회 재무이사, 총무이사, 홍보이사, 및 감사로 활동하였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최근에는 2015년 3월부터는 세계고혈압학회 학술위원회 위원장(Chair, Scientific Committee 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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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최신해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최신해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4월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6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총회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인 ‘최신해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신해학술상은 청량리정신병원을 설립한 최신해 박사가 지난 1989년 제정, 현재는 유자녀들이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자 학술 업적이 뛰어나고 정신의학의 발전에 공헌이 많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원들에게 매년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박 교수는 정신치료와 문화정신의학 연구 영역의 다양한 학술적 활동과 학회의 다양한 중요 직책을 수행하고 APA, PRCP에서 중요 직책을 맡아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등 신경정신의학 발전과 후학의 모범이 되는 공로를 인정 받아 최신해학술상을 수여 받았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이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하였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고문, 한국정신치료학회 부회장, 환태평양정신의학회 BOARD MEMBER, DISTINGUISHED FELLOW, 2012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학술위원장. 미국정신의학회 International distingushed fellow.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의장 역임,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의장 역임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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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6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4월 9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의를 대상으로 ‘제16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이규용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하여 개원의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재민 병원장은 환영사에서 “지난해는 메르스 사태로 병원계에 유래 없는 힘든 한 해였지만 당사자인 여러분 의료진들의 희생과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어려운 의료 환경에서도 최선의 진료를 하고 계시는 개원의 선생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연수강좌는1,2세션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1세션은 김재민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가 ‘노년의 배뇨장애 및 성기능 장애’,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가 ‘혈압 치료의 최신 경향 및 항고혈압제 선택 전략’, 혈액종양내과 원영웅 교수가 ‘함께하는 암생존자 관리’, 2세션은 박훤겸 부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가 ‘일반뇨검사의 이해’, 소화기내과 박찬혁 교수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의 적응증과 전망’, 이비인후과 정재호 교수가 ‘난청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강좌를 진행했다.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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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과 부정맥, 건강강좌 개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중풍과 부정맥’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지난 4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는 “맥박이 일정하지 않는 것을 부정맥이라 하고 부정맥의 가장 많은 증상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다”라며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부정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 부정맥 검진을 자주 받아볼 것”을 권고했다. 또한 박 교수는 “부정맥중 하나인 심방세동은 허혈성 뇌졸증(중풍)과 관련이 깊고 심방세동의 예방과 진단 시 치료를 잘 해야 중풍을 예방할 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5월 13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가 ‘자살 예방’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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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유방암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13년부터 유방암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일부 기관 간 진료편차를 줄이기 위해 2014년 진료분에 대한 3차 평가를 시행하였다.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유방암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환자의 진료분에 대한 평가이며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 ▲항암화학요법 기록 비율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여부 ▲골밀도 검사 시행률 등 20개 지표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97점으로 거의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최민영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유방암의 수술적 치료, 항암화학요법을 포함한 보조적 치료에서 양질의 진료를 시행하여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생각되고, 유방암은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향후 유방암 환자 뿐만 아니라 유방 양성질환 환자의 진료 및 상담, 치료에도 헌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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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2015년 간호사 첫돌잔치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3월 4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5년도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한동수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교직원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재민 병원장은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 적극적인 자세, 선배간호사에 대한 존경, 병원에 대한 애사심 등 초심을 잃지 말고, 2016년 우리병원의 Catchphrase인 ‘사랑 주는 병원 사랑 받는 병원’이 진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가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선이 간호국장은 "신규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힘든 병원생활을 잘 적응해주어 감사 드리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첫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이제는 실무지식을 넓히고 NQ(네트워크지수)를 높여 선배간호사, 동료, 후배들과 함께 환자 눈높이에 맞는 간호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첫돌잔치 행사에서는 케잌 커팅과 돌잡이를 시작으로 신규간호사들의 희노애락이 담긴사진전및 축하 영상 상영과 선배들이 작성한 롤링페이퍼로 감동을나눴고, 사랑하는 후배들과함께 한 선배간호사들의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의 이벤트로 참석한 원장단 이하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