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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장기입원 환아 지원을 위한 ‘아름인드림박스’(향균용품) 후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신한카드가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장기입원 환아들을 위해 후원한 ‘아름인 드림박스(항균용품)’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드림박스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병동에 입원 중인 환아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질병으로 힘든 병원생활을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환 병원장은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신한카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드림박스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동시에, 병원생활 속에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소아청소년과 최영진 과장은 “드림박스를 받은 환아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의료진도 큰 힘을 얻었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뿐 아니라 치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드림박스 전달 외에도 급여 나눔을 통해 희귀질환 환아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1계좌’ 활동, 환아·가족들을 위한 ‘희망의 손 편지 보내기’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995년 개원 이래 지역사회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여러 진료과를 중심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은 앞으로도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 환경 개선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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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피부과 서현민교수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젊은 의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피부과 서현민 교수가 지난 11월 1일 열린 제 8차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정기총회에서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젊은 의학자상은 (Journal of Mycology and Infection) 학회지 발전을 위하여 성실히 활동하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해온 젊은 피부진균 및 감염학자로서 업적이 우수한 젊은 연구자 중 만 45세 미만인 대상에게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서현민 교수는 “피부진균 및 감염 질환에 대한 그 동안의 연구와 봉사,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학회 발전에 기여하고, 환자 진료와 연구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에서 석사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서 교수는 대한피부과학회 고시위원회 부간사, 기획정책위원, 간행위원, 대한피부레이저학회 간행이사, 대한의진균학회 간행간사,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재무간사,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홍보위원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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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업무 협약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11월 13일 신관 5층 회의실에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과 기증 문화 확산 및 기증 업무 질 관리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승환 병원장,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뇌사추정자 통보·기증 및 뇌사 관리에 관한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바람직한 기증 문화 조성을 위한 정보 교류에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장기․조직기증 면담 연계 조사 사업 참여 등 장기 및 인체조직기증자 증가를 위한 효율적인 원내 프로토콜 구축 ▲원내 교육 등을 통한 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증 과정상 지속적인 질 관리를 시행함으로써 장기 및 인체조직기증 활성화 등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승환 병원장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증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환자가 새 생명 및 건강 회복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뇌사 장기기증은 어려우면서도 새로운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이다.”라며 더 많은 환자에게 장기이식으로 새로운 삶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올해 초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뇌사자 관리 및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장기기증 환경 조성과 인식 개선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올해 6월 말 처음으로 뇌사자 신장이식을 위한 전 과정을 단독적으로 수행하였고, 최근에는 2번째 뇌사자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혜자는 좋은 경과를 보이고 있는 등 뇌사자 신장이식을 활성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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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합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성료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11월 2일,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개원의와 동문, 재학생, 의료원 및 의과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통합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대회와 동문 간 화합을 도모하는 만찬 및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학술대회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방문진료와 비만치료, 관절 통증 관리, 환자 상담 실제, 복잡 진료 상황 대응 등 다양한 임상 주제가 다뤄졌다. 각 세션에서는 개원의, 내과・외과・가정의 등 다양한 진료 환경의 참여자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강의와 토의에 참여했다. 행사 후 이어진 ‘한양의대인의 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여 명의 동문 및 관계자가 참석해, 설립자 동상 참배와 교내 걷기, 기금 전달식, 장학금 수여, 동아리 공연, 콘서트,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24기 의과대학 동문들은 의료원 발전을 위해 5.6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어 25기와 26기 동문들이 각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7,350만원과 7,78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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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10차)만성폐쇄성폐질환(COPD)적정성 평가 ∙ (11차)천식 적정성 평가’ 우수기관 평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10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와 (11차)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경기 동북부 지역의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임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4. 1월 ~’24. 12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10차) COPD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외 모니터링 지표 4개, 총7개 항목으로 구성되었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전체 의료기관 평균(70.2점)과 종합병원 평균(80.9점)보다 월등히 높은 종합점수(93.1점)으로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11차) 천식 적정성 평가의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비율 ▲ICS 처방 환자비율 외 6개의 모니터링 지표로 평가되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주요 평가 지표 결과는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점수로 천식에 대한 적정성 평가 역시 우수한 기관으로 평가되어 호흡기질환에 강한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천식은 평가 등급화 하고 있지 않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환자 중심 병원으로의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호흡기질환을 선도하는 동북부 지역 최고의 대학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 서비스와 좋은 결과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건강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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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7차)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주요 호흡기 감염병의 하나로 조기진단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결핵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국가결핵 관리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2018년부터「결핵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4. 1월 ~’24. 6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주요 평가 지표는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 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 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 처방 일수율 외 ▲치료 성공률(확진 후 1년 내) 5개 항목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94.5점)보다 월등히 높은(100점)의 최상위 점수로1등급을 획득하며 호흡기 질환에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질적으로 우수한 병원임을 인정받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환자 중심 병원의 마인드로 환자를 돌보아 온 모든 의료진의 성과이며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진료 시스템의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호흡기 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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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 30주년 개원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지난달 31일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개최했다. 이 기념행사에는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인 윤호주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형중 병원장, 권오균 의료원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외부 인사와 원장단과 노동조합 임원진 등 많은 교직원들이 함께해 병원의 30주년 기념일을 축하하고 첫 발을 내딛던 그 시절을 추억하며 다시 한번 병원의 발전을 위해 도약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원 기념식은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과 윤호주 의료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지역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시의회 의장, 부의장, 보건소장의 축하 메시지 영상이 상영되며 행사가 이어졌다. 개원 기념사에서 이승환 병원장은 “오늘의 우리 병원은 개원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의 땀과 열정 위에 서 있는 것이며 그 헌신으로 지금의 명성과 신뢰를 얻었고 이제 그 뜻을 이어받아 새로운 기술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발전을 이끌고 그 열정과 창의성,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병원을 더욱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한양대학교와 함께 연구와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서울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의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가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에서는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공모한 ‘한양의 하루 사진 공모전’ 포상도 함께 진행되었고 총 574건의 작품이 출품되어 개원 30주년을 맞는 교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매우 높았음을 보여 주었다. 각종 시상식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개원 30주년 기념식은 마무리가 되었으며 교직원 모두가 ‘함께한 30년 함께할 30년’이라는 마음으로 감사와 축하 그리고 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병원의 존재 이유와 목표임을 재확인하였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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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30주년 기념 영상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양인들이 말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어떤 곳일까요? 🏥 1995년 개원부터 지금까지의 여정, 💗 진심과 애정이 담긴 인터뷰 이야기까지 작은 시작에서 큰 신뢰로 성장한 30년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세요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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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로부터 취약계층 의료비 후원금 100만 원 전달받아
“건강한 발걸음으로 지역사회의 희망을 잇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2025년 10월 28일(화) 병원 신관 5층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un Run 동호회로부터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비 부담을 겪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Fun Run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되었으며, 후원금은 병원 사회복지팀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승환 병원장과 안종일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 운영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병원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건강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Fun Run 동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안종일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un Run 동호회 운영진 대표는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나누는 것처럼, 이번 후원이 누군가에게 건강을 회복할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는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한양 MBA 원우들의 러닝 커뮤니티이다. 정기 러닝 모임을 통해 체력 증진과 친목을 도모하며,마라톤 참여와 기부 릴레이 등 건강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