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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병원장, 인생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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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대한내비뇨기과 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대한내비뇨기과 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팀 (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이종현 교수, 박창주 박사)이 지난 6월 11일 칠곡경북대병원에서 개최된 대한endourology 학술대회에서 국외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Anti-reflux ureteral stent with polymeric flap valve using three dimensional printing’으로, 내용은 요관결석, 요관협착, 종양의 전이 등으로 인하여 요관이 좁아진 경우 요관에 삽입하는 요관 스텐트의 하부에 판막을 부착하여 소변의 역류를 방지하도록 하는 연구이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치료 목적으로 요관 스텐트를 삽입한 후 소변이 방광에서 신장으로의 역류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환자는 통증, 감염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신장에서의 소변의 배출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항 역류 요관 스텐트는 역류를 방지함으로써 스텐트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는 기구이며, 이에 대한 물성실험 결과 ”라고 말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연구이사,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의 부편집장, 대한 요로생식기손상재건연구회 총무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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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 도서 선정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저 ‘꽃가루와 알레르기’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의 저서 ‘꽃가루와 알레르기’가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학술원은 기초학문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해마다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하여 관련 마크를 부착한 후 대학 및 연구소 등에 보급하고 있으며,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오재원 교수의 저서 꽃가루와 알레르기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많은 식물들과 관련된 분류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식물들의 생태, 계절별 분포를 다루고 있다. 오재원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미국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AAAAI) 종신휄로우(FAAAAI) 정회원,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영문공식학술지 AAIR(Asthma, Allergy, Immunology Research) 부편집장, 일본알레르기학회 공식 영문학술지 (Allergology Internatiole) 부편집장, 세계알레르기학회(WAO)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유럽알레르기면역학회(EAACI)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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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이정한 교수, '임신은 축복, 출산은 축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임신은 축복, 출산은 축제’ 건강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산부인과 이정한 교수가 지난 6월 1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임산부의 행복한 출산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출산교실에 참석한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강좌에서 이정한 교수는 ‘임신은 축복, 출산은 축제’를 주제로 ▲임신과정 ▲분만법 ▲출산문화 등에 대한 내용의 강좌와 함께 임산부들의 태교를 위해 아로마 향기 천연 방향제 만들기도 함께 진행했다. 이 교수는 “신생아의 건강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데 출산교실을 통한 임산부의 건강 관리는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 생각한다”고 건강한 태교부터 출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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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 '무서운 당뇨병 예방할 수 있을까?' 건강강좌 개최
‘무서운 당뇨병 예방할 수 있을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지난 5월 20일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요즘 한국인들은 정부의 질병예방 정책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건강검진을 쉽고 싸게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당뇨병전단계라는 진단을 받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비만하면 당뇨병이 생긴다는 사실을 이미 의사에게 귀가 아프도록 듣게 된다. 하지만 이 당뇨병전단계 환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들이 있다. 이와 관련 이창범 교수는 “체중 감량이 가장 중요한데 주의할 것은 근육을 줄이는 것이 아니고 지방을 줄인다는 사실이며, 당뇨병전단계 환자는 고지혈증, 고혈압, 고요산혈증 등 여러 동반 질환과 함께 관리 되어야 하는데 이들 질환은 인슐린저항성이라는 뿌리가 동일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 교수는 “뱃살비만은 당뇨병 발생의 중요한 위험인자이며, 만약 당뇨병의 가족력을 가진 사람이 당뇨병전단계를 진단 받았다면 바로 고개를 숙여 자기 배를 내려다 봐야 할 것이다”면서 “뱃살 비만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린다면 당뇨병은 예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남양주 북부보건센터 3층 강당에서 5월 23일에는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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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 '자살예방'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자살 예방’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가 지난 5월 1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는 “최근 10여년간 국내의 자살률이 꾸준히 증가되어 오면서 자살이 전체 사망의 5.4%를 차지하여 사망 원인 중 4위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OECD국가 평균 자살률은 12.1명으로 같은 기준 인구로 표준화 할 때 대한민국의 2012년 자살률은 29.1명 수준으로 OECD소속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 교수는 “자살시도의 원인 중 정신과적 증상으로 인한 자살기도가 39.8%로 스트레스가 원인이었던 자살기도에 비해 정신과적 증상이 원인으로 판단된 경우는 자살기도의 치명도가 높은 것으로 이는 우울감을 포함한 정신과적 증상의 조절이 자살시도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함으로 전문가가 임상현장에서 이를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6월 3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외과 최민영 교수가 ‘유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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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 개소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 개소식’ 열어 -응급환자의 진료편의를 위한 설비 및 환경 구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5월 11일 ‘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김재민 병원장, 정태식 남양주시 보건소장, 김종주 구리소방서 단장, 한현원 남양주 소방서 팀장 등을 비롯한 내빈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는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응급실을 구축하는 정책이 수립되어짐에 따라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발열환자감시, 감염병 의심환자 격리, 출입자 파악과 통제 등이 가능한 응급의료센터 구축과 함께 응급환자의 진료편의를 위한 설비 및 환경이 개선 되었다. 김재민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좋은 환경과 격리병상을 제대로 갖춘 응급실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구리병원 응급의료센터가 구리, 남양주를 포함한 경기 동북부지역의 응급의료체계의 큰 축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전문의 5명, 전공의 8명, 인턴2명, 간호사25명의 전문 의료진이 연 4만명의 진료규모를 갖추고 있다.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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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케팅팀 김영일 계장,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상
김영일 계장,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홍보마케팅팀 김영일 계장이 지난 5월 2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봉사와 선행 실천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직원은 매년 구리시에서 운영하는 ‘코스모스 축제’에서 ‘건강체험한마당’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왔고, 구리시와 남양주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강좌와 칼럼을 운영하여 건강지식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수상과 관련해 김영일 계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 중심으로 재능기부와 사랑나눔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량 역할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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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최민영 교수, SCI 논문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최민영 교수, SCI논문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최민영 교수팀(삼성서울병원 이세경 교수, 이정언 교수, 남석진 교수, 신촌세브란스병원 박형석 교수, 성빈센트병원 임승택 교수, 아주대학교병원 정용식 교수, 울산대학교병원 고병균 교수, 한국유방암학회)이 국제 학술 잡지 ‘Medicine’ (IF=5.723), 2016년 4월호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은 ‘Characterization of Korean Male Breast Cancer Using an Online Nationwide Breast-Cancer Database’ 로 한국유방암학회의 도움으로 온라인 등록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한국인 남성 유방암 환자의 특징 및 여성 유방암 환자와의 차이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논문과 관련하여 최 교수는 “남성 유방암은 여성 유방암의 100분의 1의 빈도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질환의 희귀성 때문에 연구에 어려움이 있어 치료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이 여성 유방암에 준한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실정이라며 본 연구는 31년간 한국에서 발병한 남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연구로 향후 더욱 발전적인 남성 유방암 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연구”라고 전했다. 최민영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병원으로서 여성 유방암 환자 뿐만 아니라 남성 유방암 환자의 진료 및 상담, 치료에도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논문의 제1저자인 최민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외과학회 외과 유방질환 분과전문의,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