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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 학술대회 개최
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가 오는 17일 오후2시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 13차 학술대회 및 제 11차 질관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유교상 교수(소화기내과)의 특강 ‘안전한 진정내시경, 차별화된 내시경실 만들기’을 비롯해 ▲내시경 검사 종사자의 감염예방, ▲진정치료 프로토콜 개발, ▲내시경실 안전간호, ▲올바른 내시경 세척 및 소독절차 동영상 강의 등 다양한 강연이 이어진다. 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는 내시경 간호의 전문화 및 표준화, 안전 간호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이번 행사 사전 등록 및 참가 안내는 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홈페이지(www.ksg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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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6월 8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 모인 헌혈증은 입원중인 어려운 이웃에 사용된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헌혈행사에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졌다. 김재민 원장은 “참여해준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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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우리나라의 수술 관련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각 수술 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지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하였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김재민 병원장은”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엄격한 진료지침에 따라 적절한 양의 항생제만을 사용하는 등,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분석과 적절한 사용으로 의료의 질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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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신정훈 교수,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가 지난 6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동맥경화란 혈관벽 내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전신성 질환으로서, 그 원인으로서는 고혈압, 당뇨,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나이, 가족력 등의 다양한 위험 인자들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며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다. 신정훈 교수는”협심증은 관상동맥이 동맥경화에 의하여 좁아지거나 막혀서 심장근육이 허혈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며, 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막혀서 심장근육이 상하는 혈액순환 장애이다” 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다면 약물치료로 적극적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신정훈 교수는”백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즐겁게 살기, 금연과 금주 실천하기, 매일 30분씩 운동하기, 사회활동 유지, 소금은 반으로 줄이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의사와 주기적인 상담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7월 7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알고 대처하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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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의료진, 한양대구리 내시경 기술 ‘엄지척’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의료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아시아의 젊은 의사들의 한국행을 택하고 있다. 인도의 아빗 쇼우캇 전문의 역시 한양대구리병원을 찾아 2주간의 연수를 받고 수료를 앞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진행하고 있는 AYEA(Asian Young Endoscopist Award)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졌다. AYEA 프로그램은 아시아의 젊은 의사들이 우리나라에서 위장관 및 췌담관 내시경에 관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재정 지원 프로그램으로, 한양대구리병원이 트레이닝 센터로 지정돼 참여하게 됐다.인도 잠무 카슈미르 주에 위치한 스리나가공립대병원(GMC Srinagar)의 아빗 쇼우캇 자갈(Abid Showkat Zargar) 전문의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세계 어디에서도 경쟁력 있는 한국 의료를 한양대구리병원에서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교상 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학회에 ERCP, EUS 분야 트레이닝 센터로 지원했다"면서 "약 2~30명의 아시아 국가 의사들이 우리 병원을 비롯한 10여 곳의 지정 센터에서 연수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빗 쇼우캇 전문의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유교상 교수와 인연을 맺고 관심 분야인 내시경 역행 담췌관 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검사(EUS) 등 치료 내시경의 최신 술기를 전수 받았다. 그는 "인도와 비교해 더 복잡한 치료내시경 시술과 그 최신지견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진단, 치료내시경 시술에 있어 한국은 세계 어딜 가더라도 경쟁력 있을 것"이라며 "인도로 돌아가 다른 동료들에게도 지식 전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연수 기간 중에 특히 조기위암 위 선종 내시경 수술을 많이 참관했다"면서 "개인적으로 관심도 많고 인도에 환자가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인도로 돌아가더라도 여러 복잡한 시술이나 증례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류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주말에 2주간의 연수를 마치는 아빗 쇼우캇 전문의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소화기내시경학회 국제학술대회인 IDEN(International Digestive Endoscopy Network)에서 연구도 발표한다. 그는 "원인불명의 특발성 췌장염에 있어 조기에 내시경 초음파를 시행하는 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연구해왔다. 이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 교수는 "굉장히 앞서 있는 연구"라고 평했다. 이번 연수는 의술을 배우는 입장에서 전수해주는 입장이 된 유교상 교수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다. 유 교수는 "저 역시 2000년대에 일본과 미국에서 연수 받았고, 굉장히 좋은 멘토들로부터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일종의 학문적 대물림,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미국에서 '학문적 아들과 딸'이라고 언급하는 걸 보고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며 "단순히 학문적인 기술만이 아니고, 멘토 선생님들로부터 받은 배려를 보답하며 교육자로서의 신념을 가지고 임하고 싶다. 저희뿐만 아니라 학회 내 트레이닝 센터 역시 그런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양대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시아 등 해외 의학도들에게 한국 의술을 전수해 나갈 계획이다. 유 교수는 “트레이닝 받으면서 학회는 물론 한양의 기억도 함께 가지고 돌아간다. 빅5는 아니지만 한양대구리병원도 나름대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언젠가 병원 자체적으로 기금을 구성해 아시아 등 다른 국가 의사들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대만 연수생은 한국 SNS를 통해 시술 사진, 질문 등을 보내고 우리 쪽에서도 수시로 답해주며 교류하고 있다”며 “배출되는 연수생이 많아지면 그들과 병원이 네트워크를 쌓고 교류해 나간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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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교수, ‘제27대 대한청각학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지난 5월 13일 서울 아산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청각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 27대 대한청각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청각학회는 1966년 설립되어 50여년을 넘긴 오랜 역사를 가진 학회로, 국내에 청각학 이라는 학문 분야를 도입하고 발전시킨 학회이다. 이비인후과의 첫 전문 분과학회로 출발한 이래, 귀 질환과 청각학을 연구하는 의사와 청각학, 언어치료학 및 관련 학문을 전공한 석, 박사를 회원으로 하는 다학제 학회이다. 청각과 관련된 기초와 임상연구를 아우르고, 국민의 청각을 책임진다는 모토 하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학회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주임교수를 맡고 있는 이승환교수는 199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청각연구센터에서 기초 및 임상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국내외에 150여 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이과학회의 상임이사와 대한이비인후과학회의 총무이사, 기획이사를 역임하였고, 2015년 대한이비인후과 국제학술대회 사무총장을 지낸바 있다. 이승환 교수는 “회장에 취임하면서 오랜 역사를 가진 청각학회가 그 동안 쌓아온 바탕 위에, 청각학의 학문적 발전뿐 아니라, 전국민의 난청 예방과 치료 및 재활을 책임지는 전문 학회로써 사회적인 책임을 다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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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 개최
50년의 발자취 기념하고, 미래의 50년 준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5월 22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오는 2018년 의과대학 50주년을 맞이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업단은 총 4개 분야 10여 개 세부목표를 선정해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제1 부단장은 최호순 의과대학장, 제2 부단장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제3 부단장은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제4 부단장은 강중구 동문회장이 맡아서 각 사업단을 이끈다. 제1 실무위원장인 전재범 교무부학장이 기념식과 50주년사 발간 및 기념 홈페이지, 학술행사, 만찬, 타임캡슐 및 기념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2 실무위원장인 최동호 의학과장이 50주년 홍보 및 기념 wall에 대한 기획을 맡아 세부 논의 중이다. 이외에도 제3 실무위원장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제4 실무위원장은 지역동문회장이 맡아 50주년 기념사업을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경헌 단장은 “1972년 출범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그동안 국민보건 증진과 의학연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면서 “지난 50년의 성장과 발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제2 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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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매학회-국립현대미술관 ‘일상예찬, 시니어 조각공원 소풍’
대한치매학회(이사장 이재홍)와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은 5월 19일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에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 시니어 조각공원 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 ‘일상예찬, 시니어 조각공원 소풍’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총 6회로 계획하고 있으며, 상반기 3회(5월 19일, 26일, 6월 2일), 하반기 3회(9월 15일, 22일, 29일)로 나눠서 진행한다. ‘일상예찬, 시니어 조각공원 소풍’은 2015년부터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의 협약 체결과 함께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세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들이 미술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미술관 관람 및 미술활동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치매환자들의 일상생활수행능력(Activities of Daily Living; ADL)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미술과 거리가 있었던 이들에게 미술과 친근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경기 지역 주요 치매 센터를 통해 초청된 치매 환자와 보호자, 자원봉사자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외출이 힘든 치매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소중한 경험과 함께 심신을 위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한치매학회 이재홍 이사장(서울아산병원 신경과)은 “초기 치매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일상생활수행능력 장애를 적절히 관리한다면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다”며 “대한치매학회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에게 일상생활수행능력 유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적인 위로를 하고자 일상예찬 캠페인을 2012년부터 진행했으며 올해로 벌써 6년차가 됐다”고 밝혔다. 대한치매학회 최호진 홍보이사(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는 “먼저, 올해 소풍 프로그램 진행에도 많은 도움을 준 국립현대미술관의 지원에 감사하다”며 “일상예찬 소풍 프로그램처럼 치매 환자와 보호자에게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더 늘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치매학회와 한국치매가족협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4월1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배우 박철민씨를 ‘아름다운 기억(Beautiful Memory)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박철민씨는 이번 일상예찬 소풍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치매 관련 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우호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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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교수와 김대호 교수, 국제 EMDR 협회 공인 트레이너 자격 획득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최근 국제 EMDR협회로부터 공인 트레이너(EMDR Institute Accredited EMDR Trainer) 자격을 획득했다. 김석현 교수와 김대호 교수는 지난 2003년 설립된 ‘한국 EMDR협회(회장 박용천, 한양대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통해 세계적으로 외상성 스트레스와 관련된 정신질환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치료기법으로 알려진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을 국내에 보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 지난 2011년에는 국제 EMDR협회 공인 자문/실습지도자(Accredited EMDR Facilitator) 자격을 획득하여 수련교육에 힘썼고, 이후 6년간의 트레이너 트레이닝 과정을 마치고 지난 2017년 2월 24일 국제 EMDR협회로부터 공인 트레이너 자격을 획득하였다. 이와 관련 박용천 회장은 “그동안 매년 두 차례 이상 해외 트레이너들의 도움을 받아 교육을 진행해 왔는데, 이제는 트레이너 자격을 획득한 두 교수 덕분에 국내 트레이너들만으로도 기초수련 과정 및 전문 교육이 가능해졌다”라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김대호 교수(한국 EMDR협회 국제협력이사)도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3차 EMDR 아시아 컨퍼런스’에 국제 EMDR협회 공인 트레이너를 보유한 국가의 대표로 참여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01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