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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준공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신관 준공식을 26일 개최하고 제2의 도약을 알렸다. 준공식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백경현 구리시장,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한양대학교 총장, 김경현 의무부총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한양대구리병원 신관 신축을 계기로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의 메카로 거듭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지역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2015년 착공이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신관신축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운 시설과 첨단의료장비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신관은 지하6층,지상5층(부지면적1814㎡, 연면적 1만1513.94㎡)규모로 건립되었다. 층별 시설로는▲지하6-2층 주차장▲로비 층(지하1층) 건강검진진료센터▲1층 건강증진센터▲2층 외래 진료과▲3층 심장센터 등이 자리 잡았다. 이번 신관 신축으로 구리·남양주시의 개발로 인해 해당 지역 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고품격 건강증진센터 개설, 심장센터 확충, 주차장 확보 등으로 경기 동북부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명품병원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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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 양평군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24일 양평군 군수 집무실에서 양평군(군수 김선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보건향상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으로,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과 김선교 군수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양평군의 모습이 인상적이며 양평군 의료 발전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교 군수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지원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양평군민에 대한 의료지원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길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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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의 이번 평가는 유·소아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자 마련됐으며 ▲항생제 처방률 ▲투약일수일 ▲성분계열별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등 5개 평가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49.8%로, 전체평균(82.97%)보다 월등히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급성중이염은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이며, 특히 유·소아는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난청 및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김재민 병원장은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분석과 적절한 사용으로 의료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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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제34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춘계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5월 대전컨벤션센타에서 열린 제34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하재구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The association of low-energy spine fracture and vitamin D inadequacy: A case control study’ 이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고령환자들의 척추 골절에서 그 빈도와 원인에 대한 연구로 80%이상의 환자들에서 비타민 D가 현저히 부족하며 이로 인해 저에너지성 골절인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이 호발하는 한 요인이 되는 것 같다”는 연구에 관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 교수는 “고령 환자들에서 다른 요인들과 더불어 비타민 D의 혈중 농도를 30ng으로 올릴 수 있다면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의 발생 빈도를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고 설명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0-2002 Johns Hopkins university clinical research fellowship 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기지회 차기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부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및 골절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대한척추손상학회 이사, 대한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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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알고 대처하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지난 7월 7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알고 대처하기’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통풍은 퓨린 대사의 이상과 신장에서의 요산 배설로 인해 체내에 요산 증가로 인한 관절염을 발생하는 질환이다. 방소영 교수는”통풍은 관절염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과 관련이 높아 당뇨병, 고협압, 고지혈증 등과 같이 조절이 필요하다. 퓨린이 많이 함유된 고기와 술을 자주 먹는 중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함으로 관절염이 발생할 때 통풍이 확실히 맞는 진단인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방 교수는” 통풍은 한번 발생하면 고협압, 당뇨병처럼 만성질환으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 많은 통풍환자들은 증상이 없어지면 약을 중단하고 관리에 소홀해진다”’면서 “통풍은 요산을 낮추는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하므로 적절한 약물 치료와 금주, 적절한 운동, 수분섭취 등 기본적인 생활습관 교정은 필수이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8월 11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가 ‘물은 많이 먹어야 좋은가? 하계 수분관리’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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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 나민균 전임의 제27차 대한뇌종양학회 학술대회 ‘우수상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 신경외과 나민균 전임의가 6월 24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 제 27차 대한 뇌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분 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나전임의는 ‘뇌수막종의 방사선 수술(Novalis Tx.) 후 조기에 종양의 크기 증가하게 하는 요인을 조사한 논문’이라는 논문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 나 전임의는 “뇌수막종의 방사선 수술 치료할 때 종양 크기 증가하는 요인을 알고 이에 대해서 위험군을 선별하여 주의깊은 방사선량 조절 및 추가 영상검사를 통한 예측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나민균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수료 및 박사 수료 중이며, 대한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뇌종양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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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7회 안전주간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교직원 및 환자·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7회 안전 주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안전 주간 행사에는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환자확인(Speak up) ▲감정노동 캠페인 ▲심폐소생술 모의 훈련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고, 병원 안전문화 형성을 위해 ‘환자안전법과 우리의 할일’이라는 주제로 부서환자안전리더 워크숍이 이뤄졌다. 올해 7회째를 맞는 환자안전의 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환자 안전 인식도 설문 조사 결과 발표 ▲근접오류 보고·환자 확인 등에 관한 시상식도 이뤄졌다. 김재민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적극적으로 환자 안전 주간행사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환자 및 직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다. 여러 행사와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이 구축 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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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28일 본관 12층 대강당에서 제 1회 구리·남양주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과 치료와 검사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의 ‘소아아토피 피부염 명의 되기’ ▲ 김자혜 교수의 ’개원가에서 보는 성장, 사춘기 이상’등으로 구성됐다. 한양의대 소아청소년과교실 오재원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는 실제적인 임상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였다” 면서”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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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역병원대상 주산기(신생아 소생술)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6월21일 12층 대강당에서 제1회 지역병원대상 주산기(신생아 소생술)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신생아 출생 직후 심폐기능 장애로 저산소증에 빠져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되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하는 등 교육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산부인과의 분만·신생아실 의료진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아청소년과 강하나 교수의 ‘신생아 소생술 이론교육에 이여 신생아 심폐소생술 및 기관내 삽관 등의 실기 과정이 진행됐다. 산부인과 류기영 교수는”분만실 및 신생아 응급상황에서 의료진의 발 빠른 대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으로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2017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되어 24시간 전문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에 대비하여 산부인과 등 타과와의 체계적인 협진 및 지역 분만 병원과의 협력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20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