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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독창성있고차별적인콘텐츠로고객과소통하는매거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김경헌)에서발행하는매거진「사랑을실천하는병원」이‘2017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인쇄사보부분’에서보건복지부장관상을수상하는영광을안았다. 이번수상은지난12월6일한국프레스센터에서열린‘2017년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시상식에서진행됐으며,한양대학교의료원매거진「사랑을실천하는병원」은의학및건강정보를친근하면서도깊이있게전달하고,건강한삶에대한가치전달과함께환자중심의콘텐츠를담아냈다는점을높게평가받았다. 고객과의소통과지역개원의,동문들에게의료원의우수성을알리기위해1994년4월「한양대학교원보」라는제호로창간된이후2003년9+10월호부터「사랑을실천하는병원」이라는제호로변경해발행되고있으며,지금까지독자들의꾸준한사랑을받고있다. 건강및의료정보,병원소식뿐만아니라음악,영화,미술등문화예술을아우르는「사랑을실천하는병원」에는독창적이고다양한콘텐츠들이개성있는디자인으로구성되어있다.대표적인의료콘텐츠로는의료진의의사로살아가는진솔한이야기를들어보는안녕하세요,선생님,의료원안팎에서펼쳐지는아름다운나눔과사회공헌활동을소개하는,특정질환에대해심층적으로살펴보는스페셜테마,치료받은환자들이의료진에게보내는편지인고마운당신에게등이있다.또한문화를통해고객들과소통하는콘텐츠로서오재원소아청소년과교수와이형중신경외과교수가10년넘게연재하고있으며열혈애독자들이생겨났을정도로반응이뜨겁다.이밖에예술과의술의만남, 미디어속건강주치의등다양한문화컨텐츠는「사랑을실천하는병원」만의차별적인면이다. 김경헌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은“본원의설립이념인‘사랑의실천’에서제호를착안하여발행하고있는「사랑을실천하는병원」은‘고객과가족애로하나되는환자중심의따뜻한의료서비스실천’이라는병원의비전을담아구성하는매거진이다”며“지금까지본원의우수성을외부에알리고,원내구성원들에게는소속감과자긍심을심어주는매개체역할을담당하는중요한역할을하고있다”라고말했다.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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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구리시민 건강교육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2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예방하기'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유성훈 교수가 강사로 나서 당뇨병의 진단과 치료, 그로 인한 합병증의 치료에 대해서설명하였다. 유교수는 “당뇨병은 국내 질병 부담율이 가장 높은 질환 중의 하나로 합병증이 생기기 전까지 그 심각성을 자각하기 어렵다”면서”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다 지속적으로 치료와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1월5일에는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가 ‘안전하게 운동해서 건강해지자’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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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감염관리 강조주간 행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1월14일부터 27일까지 감염관리 강조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감염관리 주간을 맞아 ‘의료관련 감염병 예방은 손 위생부터’을 주제로 직원 및 환자, 보호자 등 병원 내원객들에게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관리 예방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개최됐다. 주간 행사로는▲환경 모니터링▲유행성 감염병위기대응 도상훈련▲감염지킴이 워크숍▲손위생 주인공은 나야 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특히22일에는 병원 1층로비에서 내원객을 대상으로 형광 투시체험 이벤트와 손 오염도 측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바른 손위생에 대하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손 소독제를 증정했다. 감염관리실장 김지은 교수는 “국내 메르스 대유행이 지나간 지 어느덧 2년이 흐르고 있으나 아직도 중동 지역에서는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활발한 국제교류와 기후 변화 등으로 국내에서도 신종 감염병이 재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며 “의료관련감염병은 직원과 환자, 방문객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때 보다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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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22주년 기념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달 31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22주년 개원기념식 '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재민 병원장, 한동수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2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어려운 의료 환경에서도 경기동북부의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우뚝 서게 된 원동력은 교직원 여러분 모두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재민 원장은 “개원 당시 단일건물로 시작해 동관, 서관을 증축하였고 올해 신관 완공과 더불어 본관 리모델링에 시작하여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명품병원 거듭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 발전에 공로가 큰 교직원과 부서에게 모범직원상과 우수 부서상이 수여됐다.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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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구리시의사회 개원의 연수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21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 개원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1회 구리시의사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부원장, 구리시의사회 김용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개원의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구리시의사회 김용진 회장이 좌장을 맡으며 △당뇨발의 진단과 치료(한양대학교구리병원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 △손발 저림의 치료(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과 이규용 교수)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다양한 척추 질환의 진단과 해결방법(신경외과 류제일 교수)△혈약투석환자에서의 동정맥루 개통술(영상의학과 김응태 교수)등의 내용을 다뤘다. 한동수 부원장은 격려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도 동북부의 개원의 선생님들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이번 연수강좌를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개원의 여러분들이 유용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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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AFOS declaration committee위원 선임
대한골다공증학회(회장 박예수)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Asian federation of osteoporosis societies 의 2017년 제5차 학회가 10월 6-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 되었다. 박예수 회장이 2년 임기의 AFOS council member로 선임되어 2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임원으로 2019년 필리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6차 AFOS 학회 때까지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으며, AFOS declaration committee의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또한 이번 학회에서는 인도가 만장일치로 11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명실상부하게 아시아 지역 전체를 대표하는 골다공증 학회의 진정한 연합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차기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차기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감사, 골절학회 편집위원, 대한정형통증학회 학술위원, 대한척추손상학회 이사, 대한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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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대사내과 유성훈 교수 미국갑상선학회지’Thyroid’저널 표지논문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유성훈 교수팀 논문이 미국갑상선학회지인 “Thyroid” 저널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논문제목은 “G4 면역글로블린 항체가 그레이브스 안병증(갑상선 안병증)에 미치는 임상적 의미”이며 유 교수와 한림대학교 내분비대사내과 이성진 교수가 공동으로 G4 면역글로불린 항체가 그레이브스 안병증의 진단 및 예측에 어느 정도 유용한지를 연구했다. 그레이브스 안병증은 그레이브스병(갑상선기능항진증)의 흔한 합병증으로 25~50%까지 보고 되고 있는데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유 교수팀은 이번 논문에서 새롭게 진단된 그레이브스병 안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G4 면역글로브불린 항체를 정상인 및 안병증이 없는 그레이브스병 환자와 비교 분석하여 G4 면역글로불린 항체의 상승이 안병증 발생에 뚜렷한 연관이 있음을 밝혔다. 이로 인해 앞으로 그레이브스 안변증 환자의 조기 발견 및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교수는 “그레이브스병 환자를 초기에 선별 관리해서 안병증이 발생하거나, 임상적으로 악화되지 않는데 일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스웨덴 Uppsal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내분비학회 수석부총무, 대한노인병학회 보험법제위원회 간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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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 날’ 기념 공개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0월 18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의 날 ' 기념 공개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바이러스 간질환 제대로 알기(원광대학교산본병원 소화기내과 손원 교수) ▲지방간질환 제대로 알기(노원을지병원 소화기내과 안상봉 교수) ▲간경변 제대로 알기(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정재윤 교수)를 주제로 각각 강의를 펼쳤다. 좌장을 맡은 손주현 교수는 “많은 환자분들은 외래에서 진료 받을 때 시간적 제약으로 상담이 다소 부족 할 수 있다”며 “이번 공개 강좌를 통하여 간에 대해 이해를 돕고, 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잇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간의 날’은 대한간학회에서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월20일로 제정하고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올해로 여섯 번째로 ‘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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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뇌사 장기기증자 관리업무’ 협약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사장 조원현)이 2017년 10월11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뇌사장기기증자 관리업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뇌사추정자 발굴과 연락 체계 구축, 신속한 뇌사판정과 효율적인 관리 수행, 기증을 위한 의료정보 취득의 보장, 진료 행정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것을 합의했다. 김재민 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생명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고 소중한 생명을 이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진과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운영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올해 장기이식수술을 집중 육성분야로 선정하고, 전문 의료 인프라 구축을 통해 의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갈 예정이다.
2017-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