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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정기학술대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한양대학교 의생명공학과 박현희 박사, 이은혜 연구원)이 지난3월 10일 이화여자대학교 지하4층 이삼봉홀에서 열린 2018년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2개의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논문제목은“Development of Target-specific peptide aptamer as an alternative of antibody for the amyloid beta 42”으로 알츠하이머의 경우는 딱히 마련된 치료책이 없기 때문에 초기에 진단을 하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대비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에 있어 초기 진단을 할 수 있는 초민감도peptide probe를 한양대학교 화학과 팀과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이와 관련 연구팀은“알츠하이머 환자의 뇌에 축적된 아밀로이드 베타를 초민감도 peptide probe를 사용하여 감지하므로 초기에 발병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음이 실험적으로 증명되었고, 추후 임상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 중에 있다. 임상적으로 peptide의 효력이 증명이 되면 알츠하이머의 초기 진단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알츠하이머에 대한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또 다른 선정 논문제목은 “Differences between the Molecular Mechanisms Underlying Ruptured and Non-Ruptured Carotid Plaques, and the Significance of ABCA1”로 경희대학교 신경과와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carotid atherosclerosis rupture와 non-rupture 사이의 분자생물학적 차이를 확인하고 그 결과 ABCA1이 두 그룹을 구분하는 새로운 바이오마커로 사용될 수 있음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carotid atherosclerosis rupture에서 ABCA1이 non-rupture그룹에 비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ABCA1의 항염증적 작용을 고려하였을 때 atherosclerosis의 진행을 억제하려는 기전으로 생각된다. ABCA1의 발현 차이를 이용하여 rupture와 non-rupture를 구분하는 바이오마커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성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연수했으며, 현재 대한 치매학회연수이사, 대한퇴행성질환학회 학술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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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김규식 교수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 우수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의학과 김규식 교수가 지난3월 3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대한전립선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논문제목은 ‘대식세포가 질편모충으로 감염시킨 전립선암세포의 침습에 미치는 영향’이며, 김교수팀(문홍상 교수, 류재숙교수)은 쥐 실험으로 전립선 암세포에 질편모충 감염 시 여러 사이토카인이 생성 되었고, 이동한 대식세포에 의해 추가적인 사이토카인의 생성 및 전립선 암세포의 사이토카인 항체가 발현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런 현상들에 의해 전립선 암의 침습 및 증식이 발생 및 악화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김규식 교수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박사 취득,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 비뇨기과학회 정회원,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정회원, 대한 비뇨기 종양학회 정회원, 대한 전립선학회 정회원 (재무간사), 세계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정회원, 미국 비뇨기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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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남양주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 위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신경과 전문의 최호진 교수가 지난 3월 13일 '남양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개소를 앞두고협력의사로 위촉됐다. 이 날 협력의사로 위촉된 최호진 교수는 치매 상담 및 검사, 치매사례관리, 치매교육 강좌 등 치매전문가로서 다양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석우 시장은 “치매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주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진 교수는 "지역 주민들의 치매예방 및 혼자 사는 치매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사례관리 등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좀 더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가 제공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남양주시민의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해 환자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선별검사 및 진단검사, 의료비지원, 인지재활프로그램, 가족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오는 15일 개소식을 계획하고 있다.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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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프리셉터 워크숍'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2월 20일 사랑의실천홀에서 ‘제 8회 프리셉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프리셉터의 역할 및 셀프리더십(하루미 특수부서팀장) ▲프리셉터십 운영지침 및 실습일지 작성법(정수경 행정교육파트장) ▲조별토론(프리셉터의 역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재민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신규 간호사들이 병원 실무에 잘 적응하고 모두가 숙련된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프리셉터는 3-5년차 이상의 숙련된 간호사들로 구성하여 운영되며, 프리셉터로 선정된 22명의 간호사는 앞으로 1년동안 각 부서에서 근무하게 될 신규 간호사에게 임상실무를 지도하고 새로운 업무환경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멘토와 선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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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2일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2018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재민 원장은”지난 한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신 교직원 여러분에게 머리 숙여 감사 드리며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로 신관 준공, 심장혈관센터 개소, 지속적 본관 리모델링 등이 차질 없이 진행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원장은 “2018년 현재 진행 중인 본관 리모델링이 마무리 되면 우리병원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 및 편의시설로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명품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갖추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무식 행사 후에는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건강한 직장 생활을 다짐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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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운동해서 건강해지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운동해서 건강해지자'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겨울철 운동의 원칙과 효과, 안전한 운동법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장교수는 “운동을 하면 혈압, 지구력, 근력, 유연성, 심혈관, 지질대사 등 모든 신체활동에 좋은 영향이 생긴다 다만 이런 운동을 하면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아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운동의 단계로 운동해야 한다”며 “유연성 운동으로 부상의 위험성을 줄이고, 근력강화 운동으로 근력을 올리고,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킨 후 관절이 안 좋다면 풀(pool)치료, 큰 질병이 없다면 레크리에이션 운동으로 진행한다”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2월2일에는 정형외과 양재혁 교수가 ‘무릎 연골 파열, 꼭 수술해야 하나요?’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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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2월 22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제15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QI경진대회는 한해 동안 각 팀마다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하는 행사이며,김재민 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보직자와 직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총13개팀(구연6팀, 포스터7팀)이 참가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구연 부분의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상은'정맥주사 환자의 정맥염 예방 활동'을 발표한'5층병동, 11층병동, 외과, QI팀'이 수상하였고, 포스터 부분은 "외래예약 부도율 감소 활동'의 '외래간호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김재민 원장은 격려사에서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드린다”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환자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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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워크숍’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2월 15일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 1회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운영결과 및 관련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자 권역중심병원인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참여병원인 남양주 한양병원, 구리시 보건소장, 남양주시 보건소장 등 관계자 100명의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은 ▲2017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운영결과 및 2018년 사업 계획방향 소개(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지은 감염관리실장) ▲2017년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참여 경험(남양주한양병원 조성욱 감영관리실장) ▲감염관리를 위한 진단검사(CRE/CPE 중심)(경상대학교 진단검사의학과 이동현 교수) ▲유행성 감염병 관리 경험 공유(메르스 중심으로)(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김연재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하는 ‘2017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서 권역 중심병원으로 선정되어, 의료관련감염병 유행 발생 관리 및 예방 활동을 수행하며 권역 네트워크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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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신생아 호흡곤란 워크샵’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2월 8일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 2회 신생아 호흡곤란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은 신생아집중치료실 전원 이유 1위를 차지하는 신생아 호흡곤란에 대하여 지역 내 신생아 관련 의료종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원 온 호흡곤란 Case(강하나 전임의) ▲신생아 호흡곤란(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장 김창렬 교수)순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김창렬 센터장은 인사말에서“앞으로도 일선에서 신생아를 돌보는 지역의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7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되어 24시간 전문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에 대비하여 산부인과 등 타과와의 체계적인 협진 및 지역 분만 병원과의 협력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2017-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