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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기철 교수_대한골절학회 최우수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기철 교수가 지난 4월27일 제 44회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최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대한골절학회에서는 영향력 있는 저명 국제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한 회원에게 최우수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박기철 교수는 국제 학술지에 실린 논문들이 내용이 우수하고 대한골절학회 회원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박기철 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 MGH 병원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 대학골절학회 국제학술 및 홍보위원장, AOTrauma 한국지회 회장, 대한외상학회 대회협력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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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기철 교수_AO Trauma 한국지회 지회장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기철 교수가 지난 3월 AO Trauma한국지회 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AOTrauma 한국지회는 스위스에 위치하고 있는 AO Foundation본사와 협력하여 골절치료 분야에서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Basic Principles Course를 비롯하여 Advanced Principles Course, Specialty Master Course, 심포지엄 및 Fellowshi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회이다. 박기철 교수는 “AOTrauma 한국지회는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골절 치료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며, AOTrauma 한국지회를 명실상무 한국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임원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박기철 교수는 한양대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 MGH 병원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 대학골절학회 국제학술 및 홍보위원장, AOTrauma 한국지회 회장, 대한외상학회 대회협력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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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통합내과 개소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통합내과가 7/11일 새 단장을 마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환경으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도 깨끗한 근무 환경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이창범 내과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리모델링에 도움을 주신 많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새로워진 통합내과의 시작을 축하하며, 진료에서도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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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안전주간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김재민)은최근교직원및환자·보호자를대상으로’제8회안전주간행사'를개최했다. 이번안전주간행사에는환자안전 (▲환자안전아이디어 공모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심폐소생술 모의 훈련 ▲원장단 및 간호국 환자안전 예방 캠페인) 과 직원안전(▲감정노동힐링 캠페인, ▲금연 홍보 및 상담),개인정보보호활동이 이루어졌고 ‘중대한 환자안전사고에 대한 개선방안 찾기’라는 주제로 부서환자안전리더 워크숍이 이루어졌다. 올해8회째를맞는안전의날행사에는김재민원장,한동수부원장을비롯한교직원150여명이참석하여환자안전문화 직원 행동규범과 안전한 병원 이용을 위한 환자안전수칙을 선포하였고 환자안전부문의 환자안전 아이디어 공모와 환자안전사고 보고와 근접오류보고, 환자확인 우수자, 직원안전부문의 직원 스트레칭 best 부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참여자, 금연성공유지자 등에관한시상식도이루어졌다. 김재민원장은“적극적으로환자안전주간행사에참여해준직원들에게감사하다”면서“환자및직원안전은아무리강조해도넘치지않는다.여러행사와안전문화캠페인을통해더욱안전한병원환경이구축되어지길바란다”고전했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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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센터 개소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 건강증진센터는 지난 7월 2일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윤호주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최애경 구리시보건소장, 변관수 구리경찰서장, 김용진 구리시의사회장, 이철희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 앞으로 시민의 건강과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새롭게 확장한 건강증진센터는 상담, 검진, 결과 전달과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전문 교수진에 의한 체계적인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경기동북부 최고의 시설 및 의료진과 더불어 친절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가는 건강증진센터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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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17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우수병원 동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지난 6월 25일 더 클래식 500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 질병관리본부 주관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활동보고회에서 ‘동상’을 수상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7년 5월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권역중심병원으로 선정되어 사업에 참여해 왔다. 권역중심병원으로서 권역참여병원의 감염관리 수준을 향상 시키기 위하여 주기적인 감염예방관리 교육과 의료관련감염병 유행관리 대책 자문,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증진활동(QI) 기획 및 운영,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워크숍 등을 통해 감염관리 기술지원 및 예방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의료관련감염병의 효과적인 대응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지은 감염관리실장은 “구리를 포함, 경기동북부의 유일한 대학병원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권역중심병원으로서 감염관리 노하우를 권역참여병원과 공유하여 효과적인 의료관련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2017년 질병관리본부는 의료관련감염병의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31개의 권역중심병원과 114개의 권역참여병원을 선정, 권역중심병원의 감염관리 기술지원을 통해 권역참여병원의 감염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 사업을 수행하였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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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 출간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단독 저자로 집필한 영문교과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명학술지를 출판하는 세계적인 출판사인Springer사에서 지난4월30일 출판되어,현재Amazon, Google등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또한 하버드대학,옥스포드대학,스탠포드대학 등 세계 여러 유수대학 도서관에 구비되어있으며미국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AAAAI), 유럽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 2018년 학술대회에서도 소개되었다. 오교수는 “이 책은 알레르기 전문의뿐만 아니라 일반의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책으로 특히 꽃가루 알레르기에 대한 기전과 원인, 최신 진단과 치료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한 것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재원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스텐포드대학 임상면역학 교환교수, 존슨홉킨스대학 소아알레르기학 연구전임의를 지냈다. 미국알레르기 천식임상면역학회(AAAAI) fellow (FAAAAI), 세계알레르기학회(WAO) 종신 fellow 및 정회원,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국제활동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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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2016년 1월~12월까지의 기간 동안 만18세 이상의 위암, 대장암,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위암 적정성평가는 3년연속, 대장암 적정성평가는 6년연속, 유방암 적정성평가는 4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암 치료에 강한 병원임을 입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경기 동북부 지역에서 암 치료를 잘하는 병원임이 입증됐다”면서”앞으로도 암과 같은 중증질환에 전문화된 진료 시스템을 갖추어 지역 최고의 암 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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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2016년 7월~12월까지의 기간 동안 급성기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가 10명 이상인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실시율▲조기재활 평가율▲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 8개 항목에서 평가 했다. 그 결과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만점에 가까운 99.92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급성기뇌졸중 환자들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더욱더 최적화된 시스템과 장비를 갖춰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