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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문홍상 교수'대한요로생식기손상재건연구회 회장'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의학과 문홍상 교수가 최근 임기 2년간의 요로생식기 손상재건연구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요로생식기 손상재건연구회는 대한 비뇨기과학회 소속의 분과학회이며, 비뇨기계의 손상및 재건치료에 대한 학술활동을 하는 학회이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의대 출신으로 광주과학기술원,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했으며,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연구이사, 대한전립선학회 재무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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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바로알기'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2월 8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장암 바로 알기'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이준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대장암의 유형과 증상, 진단 및 치료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박 교수는 “대장암은 결장 또는 직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체중감소, 피로감, 구토, 혈변 등이며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환자는 아무런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교수는 “대장암의 초기에는 대부분 자각 증상이 없으므로 예방적 대장검사가 조기 진단과 완치의 필수 조건이며 건강한 성인은 만 50세부터 5년 간격으로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또한”가족력이 있거나 용종이 있는 경우, 염증성장질환, 유전성 암환자의 가족 같은 고위험군에서는 일반인보다 빠른 연령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3월8일에는 건강증진센터 장태원 교수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수면장애 관리’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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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2일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2019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재민 원장은”지난 한해 구리병원은 본관 리모델링을 완료해 신관과 더불어 하드웨어적으로 새로운 병원으로 탈바꿈했다.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로 본관 리모델링 등이 차질 없이 진행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원장은 “새해는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친절 캠페인 등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 집중하여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 경기동북부의 대표적인 명품병원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무식 행사 후에는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건강한 직장 생활을 다짐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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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6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12월20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위한”제16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한다. 지하1층 엘리베이터 홀에서는 QI활동 포스터를 게시하여 직원과 환자, 보호자들이 질향상 활동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올해 경진대회에서는 총 11개팀이 참가하였으며, 그 중 8개팀의 구연발표가 진행되었다. 심사위원들의 현장심사를 통하여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상은 “병문안 문화 개선활동” 주제로 발표한 병문안객 통제 가즈아 팀이 수상했다. 병원장상은 구연부문 “병리과 내 검체관리활동(FMEA), 포스터부문 “외래 간호화면 개선을 통한 OCS이용 만족도 향상 활동” 이 수상했다 구연 발표자에게 “Dress Cord” 를 “Gold”로 지정하여 “Best Dresser상” 을 선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올해의 “Best Dresser상은 “영상의학과”(최소담), “응급의료센터”(김윤혜) 2명이 선정되었다. 김재민병원장은 격려사에서 “한 해 동안 업무효율증대와 의료의 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다양한 QI활동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활용하여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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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노선균 교수 2018년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흉부외과 노선균 교수가 지난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 50회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환자에서 대동맥식도루의 성공적인 단계적 치료법 (Successful Staged Treatments for Aortoesophageal Fistula in a Young Patient)”이라는 주제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추계 학술대회에 제출되는 포스터 중에서 주제와 내용이 가장 뛰어난 포스터를 선정하여 우수 포스터상을 수여하고 있다. 노선균 교수는 2017년도 제 49회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노선균 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평생회원, 부정맥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중재혈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 ECMO 연구회 평생회원,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 중환자 연구회 평생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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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신현구 교수 ‘2018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워크숍, 국립의료원장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신현구 교수가 지난 11월28일 라마다 서울동대문 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워크숍에서 ‘국립의료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립의료원장상은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현장에서 심 정지 환자의 생명 소생에 기여하는데 큰 공로가 인정된 우수의료지도의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현구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여러 공적 사업에 참여하여 사업을 주체적으로 수행하면서 경기도 동부 지역의 응급의료체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신현구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임의사, 임상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정회원, 미국심장협회 전문심장소생술강사, 대한심폐소생협회 한국전문소생술강사, 대한외상소생협회 한국전문외상처치술강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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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를 위한 눈 건강 아이 플러스'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1월 1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안과 조희윤 교수와 홍은희 교수가 ‘눈에 좋은 식품과 아이들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고 무료 검진도 실시 하였다. 조 교수는 “안구 내 조직에는 많은 양의 산소와 영양소가 필요하다”며 “불루베리, 계란, 콩, 오메가3지방산, 생선 등 눈에 좋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공급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홍 교수는”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좌 후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 눈 검진을 실시하였고, 검사를 통해 안과 진료가 필요한 영·유아에게는 좀 더 정확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한편 구리보건소는 지역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년 눈의 날을 기념하여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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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의학과 조상윤 교수, 대한마취통의학과 종합학술대회 'WSPC 기념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조상윤 교수팀이 지난 11월 8일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마취통증의학과 종합학술대회에서 WSPC 기념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Randomized comparison of the effectiveness of nasal intubation using a Glide Scope video laryngoscope with Magill forceps versus vascular forceps in patients with normal airway’로, 내용은 Vascular forceps과 Glide Scope video laryngoscope을 사용하여 비강내 기관삽관술(nasal Intubation)을 하는 경우가 기존의 방법에 비하여 효율성이 있는지를 알아본 연구이다. 이와 관련 조 교수는 “기존의 방법에 비하여 총기관내 삽관시간이 의미 있게 줄었으며, 코피와 같은 합병증을 의의 있게 감소시켰다.”라고 말했다. 조상윤교수는 1988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3년 미국 네바다 주립대학교 리노분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 마취통증의학과 정회원이며, 논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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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감염관리 강조주간 행사'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1월5일부터 9일까지 감염관리 강조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감염관리 주간을 맞아 ‘표준주의 어렵지 않아요~함께해요 감염관리’라는 주제로 직원 및 환자, 보호자 등 병원 내원객들에게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관리 예방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개최됐다. 주간 행사로는▲Glitter-Bug를 이용한 올바른 손위생 교육 ▲감염예방 포스터 공모작 게시▲감염지킴이 워크숍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특히5일에는 병원 1층로비에서 내원객을 대상으로 형광 투시체험 이벤트와 손 오염도 측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바른 손 위생에 대하여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손 소독제를 증정했다. 감염관리실장 김지은 교수는 “손 위생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감염관리의 시작이다”면서 “활발한 국제교류와 기후 변화 등으로 국내에서도 신종 감염병이 재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의료관련 감염병은 직원과 환자, 방문객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때 보다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