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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9월 20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하였다.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국가책임제의 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리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헌신해온 분들에 대한 포상도 이루어졌다. 최호진 교수는 치매에 대한 활발한 연구 활동과 함께 정책 자문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였고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로 활동하는 등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의 치료·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최호진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 치매학회 정회원, 대한 치매 학회 총무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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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제6차 아시아 골다공증 학회’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8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6차 아시아 골다공증 학회(Asian Federation of Ostoporosis Societies, AFOS) 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하였다. 아시아 골다공증 학회는 아시아 11개국이 공동으로 2년마다 주관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골다공증 국제 학회로 박예수 교수팀은 이 학회에서 “ Sarcopenia and Sagittal Imbalance of the Spine in the Old People” 이라는 연제로 우수 구연상을 수상하였다. 본 논문은 최근 고령화 사회에서 늘어가고 있는 골다공증과 근감소증 환자에서 동반되는 척추 균형 소실의 원인에 대한 연구로 박예수 교수는 균형 소실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의 예방과 치료에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최근 대한척추 종양학회 회장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으며, 2년 임기의 AFOS council member로 선임되어 활동 중이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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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문 홍상 교수, 배뇨장애 분야의 국제 학술지인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 (INJ)의 편집위원장 위촉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의학과 문 홍상 교수가 배뇨장애 분야의 국제 학술지인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 (INJ)의 편집위원장에 위촉되었다. INJ는 SCIE (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학술지이며, 2018년의 impact factor는 1.899이고, 배뇨장애 분야의 기초 연구, 최신 임상 연구논문 및 supplement를 일년에 6회 발행하고 있다. 문 교수는 편집위원장 선임에 따라 투고된 논문들의 심사과정을 총괄하고, 전 세계 독자들에게 보다 빠르게 우수한 논문들이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요로생식기 손상재건연구회 회장, 대한전립선학회 협력부회장, 대한노인요양비뇨의학회 진료지침이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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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과 민경환 교수_2019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리과 민경환 교수가 7월4일 코엑스몰에서 개최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에서 제29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The Smad4/PTEN Expression Pattern Predicts Clinical Outcomes in Colorectal Adenocarcinoma’ 로 내용은 대장암에서 세포증식과 연관된 인자인 Smad4, PTEN을 통한 복합표지자를 활용하여 의미있는 생존율 예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민경환 교수는 “복합 표지자를 이용한 대장암 예후 분석은 단일 표지자에 비해 정확한 생존율을 예측 가능하며, 향후 치료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사료”된다고 언급하였다. 민경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군서울지구병원에서 과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세포병리학회에서 정도관리 위원, 법제위원회 위원 및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팀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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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의학과 박종은 교수_대한진단유전학회 학술대회 '우수연제상'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박종은 교수가 지난 5월 29일~30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대한진단유전학회 학술대회에서 ‘구연 부문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Genomic Analysis of Korean Patients with Microcephaly(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 분석)으로 내용은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 원인을 엑솜 염기서열분석(exome sequencing)과 염색체 마이크로어레이 (chromosomal microarray)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한국인 소두증 환자는 타 인종과는 다른 유전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에 따르면 박종은 교수는 “한국인 소두증 환자를 대상으로 질환 원인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상염색체 우성 유전자의 비중이 높으며 부모에게서 유전자 변이를 직접 물려받는 경우 보다 자녀 세대에서 새롭게 유전적 이상이 생기는 변이(de novo mutation)가 많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해외 소두증 환자의 경우 각각의 부모로부터 하나씩 질병 유전자 변이를 물려받는 상염색체 열성 유전이 많은 것과는 다른 특징으로, 본 연구 결과는 향후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인 진단과 유전 상담 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종은 교수는 가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임상 조교수 재임 중이며, 대한진단검사의학과 정회원, 대한진단유전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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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5월] 소아청소년과 문진화 교수팀, 국제저명학술지Acta paediatrica 에 연구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진화 교수 유아들의 스마트기기의 사용은 소근육 발달은 촉진하고 언어발달은 저해할 수 있다. -국제저명학술지 연구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진화 교수 팀이 소아청소년 의학영역에서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Acta paediatrica,May;108(5):903-910 5월호에 연구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Smartdeviceusage in early childhood is differentially associated with fine motor and language development’ (‘유아들의 스마트기기의 사용은 소근육 발달과 언어 발달에 서로 다르게 연관된다.)‘ 이며, 2015-2016년 구리/남양주 및 서울지역의 3-5세 유아들의 스마트기기 사용과 발달과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주요 연구결과는 ① 스마트 기기를 오래 사용하는 유아일수록 표현언어의 발달은 느렸고, ② 스마트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유아일수록 소근육 발달은 빨랐다. ③ 부모의 적절한 통제와 상호작용 가운데 바람직한 태도로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수록 사회성 발달이 빨랐다. ④ 이러한 연관성은 만 4, 5 세보다는 만 3세에서 주로 나타나 나이가 어릴수록 발달과의 연관성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만 3 세에서는 스마트 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유아가 소근육 운동이 더 발달하였으나 만 4, 5 세가 되면 이러한 관련성이 없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문진화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유아기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발달에 단순히 좋거나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사용시간, 사용빈도 또 적절한 사용태도의 유무에 따라 발달영역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며, ‘유아의 스마트 기기 사용을 피할 수 없다면 최대한 스마트기기의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이 언어발달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를 방지할 수 된다. 어플리케이션 사용시에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 대화하면서 같이 보는 것이 스마트 기기의 긍정적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현재 바람직한 스마트기기 사용을 위한 부모중재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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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정진환 교수_대한신경외과학회 춘계 학술대회‘혈관 부분 '최우수 논문상'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팀(한명훈, 원유덕, 라민균, 김충현, 김재민, 류제일)이 지난 4월 18일 대구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제 37차 춘계학술대회에서 ‘혈관 부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Association Between Possible Osteoporosis and Shunt-Dependent Hydrocephalus After Subarachnoid Hemorrhage (뇌지주막하출혈후 션트 의존성 뇌수두증과 골다공증과의 연관성)로, 내용은 뇌지주막하 출혈 이후의 뇌수두증의 발병과 골다공증이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뇌지주막하 출혈로 내원한 환자의 brain CT에서 영구적 뇌실외 복강간 단락술이 필요한 뇌수두증를 예상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증명하였다. 연구에 따르면 정진환교수는 “골다공증에 속하는 환자들이 뇌출혈로 인해 뇌수두증이 발병하여 뇌실복강간 단락술을 시행받아야 할 가능성이 정상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았다”라고 말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아이오아주립대학내 뇌혈관내수술센터에서 연수하였으며, 일본 아사이가와 적십자병원 뇌혈관 센터에서 뇌혈관 미세현미경수술법에 대해 연수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재임 중이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과 한양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실장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이사 대한신경손상학회 총무, 학술, 재무이사를 역임하였고, 미국과 유럽 신경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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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4월15일부터 진료비 하이패스(Hi-Pass)서비스를 도입,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비·검사비 수납을 위해 매번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불편함을 개선 하였다.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는 환자의 신용카드 정보를 암호화하여 병원에 등록해 놓고 진료 당일에 추가 검사 등으로 비용이 발생한 경우 중간수납을 하지 않고 수납창구 방문 없이 일괄 결재하는 빠르고 편리한 후불 결제 시스템이다. 이전에는 진료나 각종 검사를 받기 전 수납창구를 방문해 결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를 통해 외래 수납 대기시간을 대폭 감소 시켜 빠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병원은 등록된 카드로 병원비를 결재한 뒤 환자에게 SMS메시지를 통해 진료비 결제 금액을 안내하며, 신용카드 정보는 국가로부터 인증 받은 기관에서 철저히 관리된다. 한동수 병원장은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를 통해 수납 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병원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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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원인 1위, 당뇨망막병증’ 시민 건강교육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4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명원인 1위, 당뇨망막병증'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신용운 교수가 강사로 나서 당뇨망막병증의 원인과 치료, 예방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신 교수는 “최근 당뇨병 환자의 증가로 당뇨망막병증이 실명원인1위를 차지 할 정도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당뇨병을 20년 동안 앓으면 약 30-50%의 환자에게서 당뇨병성 망막증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 교수는“당뇨망막병증이 심각하게 진행되어도 시력에는 이상이 없을 수 있다”며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뇨망막병증이 없더라도 반드시 1년에 한번은 안과의사에게 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5월3일에는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예방접종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