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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 ‘대한골다공증학회 구연 장려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최근의 COVID-19 사태로 인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회가 복합되어 개최된 10월 25일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19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구연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 논문인 “The effect of PTh injection in the osteoporotic vertebral fracture” 는 최근 고령화 사회와 함께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에 있어 PTH를 이용한 보존적 치료에 대한 논문으로 고령화로 인한 수술이나 시술의 위험성을 방지할 수 있는 약물 치료 방법으로 수술이나 시술과 유사한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내용이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 손상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여성 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의 사무총장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보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여 AFOS council member로 활동하고 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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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도입으로 디지털 병원 구현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스마트 의료인프라 구축 진료이력, 검사내역 등 통합 정보 확인으로 환자 맞춤형 정밀 치료 가능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지난 9월 26일 도입된 전자건강기록(EHR) 시스템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1월 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Hanyang Imformation System EHR, 이하 HiSYS EHR)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 김혁 기획조정실장 등 의료원 산하 주요 보직자와 삼성 SDS 홍원표 대표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에 도입된 ‘HiSYS EHR’은 삼성 SDS의 통합 의료정보 솔루션 Nexmed EHR을 기반으로 환자안전, 전자동의서, 의료장비 인터페이스, 빅데이터, 외부기관 연동, 영상 EMR 연동, ABC 원가 등 다양한 솔루션을 연계하여 구축됐다. 이를 통해 환자 안전 분야에서는 처방 시 200여 개의 안전규칙을 적용했고, 통합 모니터링 뷰 제공으로 환자의 진료이력, 검사내역 등을 한번에 확인해 환자 통합 정보의 신속한 파악과 정밀한 맞춤 치료가 가능해졌다. 스마트 인프라 분야에서는 진료, 진료지원, 원무, 전자의무기록(EMR), 일반관리 등의 병원정보시스템 전문 솔루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축해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중심병원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에 도입된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은 환자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한층 더 강화해 개발되었고, AI·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스마트 병원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면서 “다음 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도 동일한 시스템을 도입해 한양대학교의료원을 이용하는 모든 환자에게 양질의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이번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오픈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이 혁신적 디지털병원으로 변화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서 “이로써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선정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데이터중심병원’, ‘진료정보교류사업 거점의료기관’ 등의 사업과 연계하여 환자에 대한 특화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의학연구가 활발해 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끝).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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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천 교수, 세계정신의학회 동아시아지역 대표이사 당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10월 16일 개최된 세계정신의학회(WPA: World Psychiatric Association)총회에서 동아시아지역 대표이사인 Zonal 17 Representative 에 당선되었다. 특히 18개 지역대표 중 3번째로 많은 득표를 한 점은 박교수 개인은 물론 한양대학교 및 대한민국의 역량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쾌거라 할 수 있다. 한국인으로는 3번 째이고 임기는 3년이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를 지냈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했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양의대 부학장, 한양대 교수평의원회의장, 한양대 대학평의원회의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고문, 한국정신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고, 국제적으로는 환태평양정신의학회 부회장이며 미국정신과 학회에서 국제 저명회원으로 선출되어 활발한 국제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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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김창렬 교수_ 통계의 날.대통령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창렬 교수가 2020년 9월1일, 제26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통계발전유공자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통계의 날은 국가가 통계의 중요성 대한 국민 의식 수준을 높이고 통계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한국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는 (호구조사규칙)을 기념하여 지정하였다. 김창렬 교수는 통계청, 영유아 사인분석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김창렬 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브라운대학 로드아일랜드 모자병원에서 신생아-주산의학 전임의 수련을 받았고, 현재 대한신생아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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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기철 교수,'2020년 대학골절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기철 교수팀이 지난 7월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골절학회 제 46차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111개의 우수한 논문들이 발표되었는데, 본 연구는 발표 논문 중에서 가장 높은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발표 제목은 “Midterm outcomes following the surgical treatment of atypical femur fractures with analyzing risk factors; Minimum 3 years follow-up” 으로, 연구 결과는 비전형 대퇴골 골절에서 높은 체질량지수가 불유합 발생에 관여하는 위험 인자가 될 수 있으며,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사용은 반대측 비전형 대퇴골 골절의 위험 인자가 되는 것으로 보이고, 수술 후 전외측 만곡의 등급이 높을수록 내고정물 주위 골절이 유의하게 더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대표적인 골다공증 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를 장기간 사용하여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철 교수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 MGH 병원에서 연수했고, 대한정형외과학회 수련교육위원회 간사, 대학골절학회 국제학술 및 홍보위원장, AOTrauma 한국지회 회장, 대한외상학회 대회협력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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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0년 후반기 정년퇴임식'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병원장 한동수)이 8월25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2020년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올해 후반기 정년퇴임자는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를 비롯하여 물류팀 이세학 부장, 원무팀 최진만 과장 등7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한동수 병원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정년 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동수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리병원은 성장과 발전에는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며 “우리는 여러분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과 성장으로 여러분들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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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의료원, 국제라이온스협회로부터 방호복 600벌 기증 받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사용해달라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로부터 방호복 600벌을 기증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25일 한양대학교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방호복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한양대의료원 주요 보직자 7명과 김재홍 총재, 허재갑 차기총재, 고석봉 총재자문역 등 국제라이온스협회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벌써 6개월째 접어들면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의료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호복을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기화로 인한 의료진의 피로도가 크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재홍 총재(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중증환자를 치료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일하고 계신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진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성동구를 포함한 9개 구를 관장하는 서울 강북지구로 지역사회에 당뇨병 퇴치운동, 실명 예방과 시력 보존 사업, 기아, 환경, 소아암 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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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 허준영 교수,'2020년 한국암학술재단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혈액종양내과 허준영 교수가 대한종양내과학회에서 임상 암 연구 분야의 논문으로 ‘2020년 한국암학술재단 학술상’을 수상했다. 허교수는 Oncoimmunology (IF=5.33)에 게재된 'Immune-related adverse events are clustered into distinct subtypes by T-cell profiling before and early after anti-PD-1 treatment' 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위 상을 수상하였다. 이와 관련 허 교수는 “면역항암제 투여 전후 T림프구의 변화패턴을 통하여 면역항암제 부작용의 기전을 밝히고자 한 논문으로,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면역항암제 관련 부작용을 치료하는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준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석사와 성균관대 대학원 박사 수료 및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상강사를 수료하였으며, 대한내과학회, 대한암학회, 대한혈액학회, 대한종양내과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미국암연구학회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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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대장암·폐암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대장암·폐암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에서 시행한 대장암(7차), 폐암(5차) 적정성평가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18세 이상 원발성 암환자를 대상으로 수술치료를 진행한 전국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장암과 폐암 평가는 진료지침에 따라 수술이나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이 적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살펴보는 지표로 구성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하여 대장암과 폐암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한동수 병원장은 “지역의 암 치료 거점 대학병원으로 시스템 개선과 의료진의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경기 동북부 거점병원으로서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