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혈액종양내과 원영웅 교수,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혈액종양내과 원영웅 교수가 2024년 6월 26일 식품의약품 안전처 주관 "제 38 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행사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근무하며 국내 의료진의 적절한 마약성 진통제 처방과 환자들의 안전한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원영웅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고객지원 · 진료협력센터장과 암정밀진단 · 맞춤치료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환자들의 편의와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분주히 뛰고 있다.
2024-06-28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느티나무 의원과 재택의료 혁신적인 협력 협약 체결
2024년 6월 27일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느티나무의원이 재택의료 서비스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가정간호와 재택진료의 형태가 포함되어 있는 느티나무의원의 재택의료는 의료진이 환자를 직접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급성기 치료를 받은 환자의 퇴원 후 가정과 지역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의료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양 병원은 환자 의뢰 및 회송 절차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환자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입니다. 특히,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진료협력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환자 정보 공유 및 치료 계획 조정을 원활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추구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연속성을 실현하고, 이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2024-06-27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국가검진, 특수검진), 탁월한 진단력과 환자 맞춤형 서비스로 ‘최우수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원장 이승환)가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건강검진기관 4주기(2021년~2023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센터의 탁월한 진단력과 환자 맞춤형 서비스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는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몇 가지 주요 특색을 자랑한다. 첫번째, 최첨단 진단 장비와 정확한 검사 센터는 최신 의료기술과 장비를 도입하여 높은 정확도의 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영상의학, 진단검사, 내시경 검사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번째,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검진 후에는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건강 유지 및 개선을 도모한다. 세번째, 쾌적한 검진을 위한 리모델링 그리고 친절한 직원 응대 환자들이 쾌적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전체 리모델링”을 실시 하였고, 더불어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는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고있다. 네번째, 전문 의료진의 체계적인 관리 건강증진센터는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팀을 이루어 체계적인 검진 및 관리를 제공한다. 특히, 일반검진과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성과는 전문성과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승환 원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센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이번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향후 더욱 많은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26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도 명예 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6월 25일 (화) 2시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많은 교직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퇴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도 참석해 명예 퇴직자들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그간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늘 퇴임식의 주인공 명단은 기획팀 이종, 간호국 윤희정 부장, 원무팀 김효준, 최세연 과장, 유헌영 계장, 간호국 남순영 계장, 재무팀 허현정 계장, 고객지원팀 이정은, 임정연 계장, 진단검사의학과 박성찬 계장 이며 김효준 과장, 유헌영 계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치 못했다. 병원장은 축사에서 " 오늘 퇴직하시는 분들이 병원에서 보내신 세월이 짦게는 20년 ~ 30 년인데 결코 짦지 않은 기간 동안 병원의 발전을 위해 동고동락하신 그 고귀한 노력에 감사드린다 ”라며 명예 퇴직자 한 명 한 명의 이름과 부서 이동 현황, 병원 발전을 위해 애써온 개인의 노력들을 일일이 나열하며 감사의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 그동안 병원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게끔 뒤에서 열심히 응원해 준 가족들에도 병원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고 가족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어 “ 퇴직하신 이후에도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시길 바란다 “라며 축사를 마쳤다. 식순에 맞춰 공로패 증정과 축하 꽃다발 증정이 이어졌으며 노동조합의 기념품 전달식이 있었고 행사 마지막에는 퇴직자들의 소회의 시간을 가지며 가족, 동료들의 축하와 꽃다발 증정 및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아쉬움 속에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2024-06-25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 구리병원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가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린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주식회사 에버엑스, 서울대병원 정형외과와 공동 연구를 통해 '만성 요통 환자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구의 논문 제목은 "Multidisciplinary digital therapeutics for chronic low back pain versus in-person education combined with physiotherapy, a randomized controlled pilot study"로, 만성 요통 환자에게 다학제 디지털 치료제가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번 연구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방법을 제시하고, 디지털 치료제의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요통에 디지털치료제를 적용한 최초의 연구로, 기존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디지털치료제가 만성 요통에서도 효과를 보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에 매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양대 구리병원 재활의학과의 명예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와 성과가 기대된다.
2024-06-19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 신진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가 금번 제54차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신진연구자상은 최근 3년간 가장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룬 만 40세 이하 젊은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며최 교수는 그간의 우수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 교수는 저신장, 성조숙증, 당뇨병, 갑상선암,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구루병 등 소아내분비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질환에 대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임상조교수로 활약중이다. 최윤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의학석사 학위를 취득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중에 있으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정회원,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정회원, 대한의학유전학회 정회원, 미국내분비학회 회원 으로 활동 중이며 ‘ 2021 49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우수 구연상 ’, ‘ 2023 11회 국제소아내분비학회 (IMPE) Best Poster Award ‘ 를 수상한 바 있다.
2024-06-18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 구리시 보건소 시민 건강강좌 강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재활의학과 박재현 교수가 지난 6월 5일 2시 구리시 보건소 지하 대강당에서 ‘ 뼈 건강과 근육 건강을 위한 운동 ’이라는 주제로 많은 시민들과 함께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건강강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참여 대상은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해당 주제와 관련 있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접수하였다고 보건소 관계자는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교수진이 직접 강사로 나서 강의한다는 소문과 홍보로 인해 시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고 강의가 끝날 때까지 소중한 정보를 들으려는 참여자들의 눈빛이 매우 밝게 빛났다. . 앞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 보건소와 협업으로 시민건강을 위한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사태 이후 감염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건강강좌(유튜브)로 진행하며 시민들의 올바른 건강지식과 건강 정보 전달에 기여해 왔다. 이날 강의를 맡은 박재현 교수는 뼈와 근육의 상관관계와 골다공증 등 시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과 잘못된 자세 등 앞으로 뼈 건강을 위한 생활 실천 방법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쉬운 표현으로 상세하게 설명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고 질문들을 하나하나 답변해가며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고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이날 강의를 마무리 했다. 질의응답 시간이 모두 끝난 후에도 줄을 서서 궁굼한 사항을 물으려는 참석자들도 다수가 있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학정보를 위해 앞으로도 다채롭고 유익한 주제로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12
-
‘2024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6월 22일 온라인 생중계로 ‘2024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제1 세션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의 진단’에서는 손장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이현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폐기능검사와 impulse oscillometry’, 김보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ILA(interstitial lung abnormality)’, 박태선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ARDS의 진단과 관리’, 박동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폐암 검진의 이상소견자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2 세션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와 관리’에서는 김태형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문지용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Single inhaler triple therapy (SITT)’, 김상헌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천식과 알레르기질환에서 생물학적제제 선택과 사용’, 여유미 교수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결핵의 진단과 관리: 2024 update’, 박세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가 만성호흡기 환자의 감염 예방’을 주제로 강의한다.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김상헌 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호흡기 알레르기질환의 진단적 접근과 치료관리방안에 대한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특별히 호흡기 감염관리에 대한 내용도 준비하였으니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4점과 내과전문의 및 분과전문의 연수평점 4점이 주어지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로 문의하면 된다(T. 02-2290-8353).
2024-06-12
-
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등 KMI한국의학연구소, 2024년 공모연구지원사업 과제 14건 선정
올해 총 4억1천만원 연구비 지원…2008년부터 17년째 연구지원사업 지속 (지디넷코리아=조민규 기자)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국민건강 증진과 의학 발전, 질병 예방을 위해 올해도 총 14건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KMI 공모연구지원사업은 지난 4월 연구과제 공모가 진행됐으며, 이후 내·외부 연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4건의 연구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2024년도 KMI 공모연구지원사업 연구과제는 ▲M2a 대식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각막의 항염증 및 창상 치유 이중 효과 활성화 전략(중앙대병원 김경우 교수) ▲노화 연관 인자 beta-2 microglobulin의 근육대사 기전 연구(서울아산병원 김범준 교수) ▲네트워크 분석과 기계학습을 이용한 아시아인 은둔형 외톨이의 임상양상 군집화 및 증상중심 약물치료 모형 개발(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선철 교수) ▲엑소좀을 이용한 임신중독증 조기 예측 플랫폼 개발(분당서울대병원 박지윤 교수)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한민국 만성 염증성 관절염 환자에서 경구 오피오이드 사용 현황 조사와 사망과 우울증 발생 예측 모델 개발(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안성수 교수) ▲COVID-19 및 mRNA 백신접종 관련 자가면역질환의 장기적 영향 관찰연구(연세대학교 미래의료산학협력단 이솔암 교수) ▲안경유 중추신경계 전달과정에서의 망막 미세교세포의 역할규명(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승규 교수) ▲갑상선 절제술 후 하시모토 갑상선염에 따른 구강 및 장내 미생물 변화 분석(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용상 교수) ▲건강검진 기반 심혈관건강 지표의 궤적 및 누적에 따른 질병 발생 위험도 연구(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이호규 교수) ▲공간적 단일세포 전사체 기술 기반 진행성 방광암의 차세대 항암 반응 예측(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정민선 교수)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체 통합 분석을 통한 염증성 장질환의 질환 특이적 바이오마커의 발굴(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 천재희 교수) ▲다중분자영상 바이오마커 기반 유방암의 호르몬 치료 저항성 예측 모델 개발(서울아산병원 한상원 교수) ▲대사증후군이 질병발생과 사망, 의료이용과 비용 및 건강행태에 미치는 영향(건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단 김형수 교수) ▲혈구세포 내 아밀린 측정을 통해 당뇨병 진행과 합병증 발생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중앙대병원 정재원 교수) 등이다. 신상엽 KMI 연구위원회 수석상임연구위원(감염내과 전문의)은 심사 총평에서 “매년 접수되는 과제가 크게 늘면서 연구 분야가 다양해지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며 “KMI의 연구 역량과 양질의 데이터가 의학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외부 연구자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MI는 선정된 14건의 연구과제에 총 4억 1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연구진은 연구계획서에 따라 1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KMI 공모연구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새롭게 선정된 연구과제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ESG위원장)은 “KMI는 의학 및 보건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매년 연구비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모연구지원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