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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4차)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경기 동북부 지역의 신생아 및 고위험 신생아 치료 우수 병원임을 입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신생아 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 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하여 2025년 1월부터 2025년 6월 기간 내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의 청구 진료분을 대상으로 4차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전담 전문의 및 신생아 분과 전담 전문의 1인당 환자 수,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소아외과·소아심장 등 필요 진료 협력체계 구축 여부, 최소 병상 수 기준 충족 여부, 중증도 평가 시행률 등 총 11개 지표로 구성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93.6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89.87점)과 종별 평균(86.39)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체계적인 신생아 집중치료 시스템, 환자안전 관리 수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규용 병원장은 "이번 적정성 평가 1등급은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겠다는 생명 존중의 가치와 신생아와 고위험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진료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내 신생아 중환자 치료의 질 향상과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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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 ’2026학년도 프리셉터 워크숍’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 간호국은 6월 23일(화)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 홀에서 각 부서 프리셉터, 파트장, 교육 전담간호사 등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프리셉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간호사의 안정적인 임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프리셉터 위촉장 전달과 이은희 간호국장의 격려사에 이어 ‘프리셉터 마인드셋 – 컨버터블 리더십’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신규 간호사를 단순히 교육의 대상이 아닌 함께 성장해 나갈 동료로 바라보며, 효과적인 지도와 소통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의료환경의 변화와 임상 현장의 복잡성이 커지면서 신규 간호사의 성공적인 정착은 특정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한 명의 간호사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프리셉터와 파트장, 교육 전담간호사, 그리고 병원 전체의 관심과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리셉터 교육과 협력 문화를 바탕으로 신규 간호사가 신뢰받는 전문 간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는 곧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호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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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이경석 교수, 대한폐고혈압학회 우수구연상 수상
- 소아 폐고혈압 추적관찰 연구로 학술적 우수성 입증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소아청소년과 이경석 교수가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6년 대한폐고혈압학회 제11차 정례 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폐고혈압학회는 폐고혈압을 비롯한 중증 난치성 질환의 진단과 치료, 연구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국내 전문 학회로, 매년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정례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치료 발전에 따른 소아 폐동맥 고혈압의 임상 결과(Outcomes of Pulmonary Hypertension in the Era of Advanced Therapies)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희귀한 소아 폐고혈압 환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류하고 원인과 특징, 치료의 변화 과정을 분석한 것으로 (교신저자: 서울대병원 김기범 교수), 질환 관리의 임상적 유용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소아심장 전임의를, 경희대학교병원에서 소아 알레르기·호흡기 전임의를 수료하여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소아심장과 소아 알레르기·호흡기 두 전문 분야 모두에서 진료와 연구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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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황선진 교수, 영국심장학회 ‘Best of the Best Abstract Award’ 수상
- AI 기반 망막영상 활용해 이상지질혈증 환자 심혈관 위험도 예측 가능성 입증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안과 황선진 교수팀이 지난 6월 1일부터 3일까지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26 영국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British Cardiovascular Society Annual Conference 2026)에서 (Best of the Best Abstract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 수상 연구는(Cardiovascular Risk Stratification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Derived Retinal Imaging and SCORE2 in Untreated Dyslipidemia: A UK Biobank Prospective Cohort Study)로, 황선진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해당 초록은 예방심장학(Preventative Cardiology) 분야 상위 3편에 선정돼 구두 발표를 진행했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초록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한 망막 영상 정보와 유럽의 심혈관 위험 예측 모델인 SCORE2를 결합해 치료받지 않은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보다 정밀하게 계층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UK Biobank의 전향적 코호트 데이터를 활용해 망막 미세혈관 정보가 전신 혈관 건강을 반영하는 유용한 바이오마커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함으로써, 비침습적 심혈관 위험 평가와 예방 전략 수립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국심장학회(British Cardiovascular Society)는 1922년 설립된 영국의 대표적인 심혈관 분야 학술단체로, 연례학술대회는 심장·혈관질환 관련 최신 연구와 임상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다. ‘Best of the Best’ 세션은 분야별 우수 초록만을 선정해 경쟁 발표를 진행하며, 최종 우수 연구에 상을 수여한다. 황 교수는 “망막 영상이 안과 질환을 넘어 심혈관질환 위험 예측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국제 학술무대에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망막영상 분석 연구를 통해 전신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융합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안과학회, 한국포도막학회, 한국망막학회 등에서 활발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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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홈페이지 전면 재구축
- 진료예약부터 검사결과 확인까지…고객 편의성 대폭 강화 - AI 검색 최적화·40만 자 건강백과 구축…디지털 의료서비스 고도화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7월 1일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지난해 6월부터 약 13개월간 진행됐으며, 국내외 주요 의료기관 홈페이지를 벤치마킹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장 큰 변화는 진료예약 서비스다. 회원 예약은 물론 비회원 예약과 대리인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했으며, 네이버·카카오·구글 간편 로그인 기능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예약 시 의료진에게 전달할 메모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원활한 진료 환경을 마련했다. 의료진과 진료과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의료진 이름이나 질환명만 입력하면 관련 의료진과 진료과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여러 진료과를 함께 진료하는 의료진의 진료 일정도 하나의 화면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생성형 AI 시대에 맞춘 디지털 경쟁력도 강화했다. 고객들이 챗GPT와 구글 등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해 건강정보를 검색할 경우, 의료원이 제공하는 신뢰도 높은 건강 콘텐츠가 보다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와 AI 답변 최적화(AEO, Answer Engine Optimization)를 적용했다. 홈페이지 구성 역시 실제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주 찾는 정보를 전면에 배치하고, 메뉴 구조를 단순화했으며 글자 크기를 확대해 고령층과 저시력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모바일 기반 반응형 웹을 적용해 PC와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함으로써 장소와 기기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회원 전용 서비스인 '마이차트(My Chart)'에서는 예약 현황, 진료 이력, 검사 결과, 투약 내역 등 주요 의료정보를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료진 검증을 거친 약 40만 자 규모의 ‘Hihy 건강백과’를 새롭게 구축해 질환 정보와 증상, 예방법, 치료법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누구나 쉽게 정확한 정보 찾기가 가능하다. 검증되지 않은 의료정보가 범람하는 환경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올바른 건강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이 병원을 처음 찾는 순간부터 진료를 마친 이후까지 모든 과정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고객 중심의 온라인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더욱 편리한 의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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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6 생명나눔 주간’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본관 지하 1층 로비에서 ‘2026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생명나눔 캠페인과 ‘생명나눔 스토리전’을 개최하며 장기·조직기증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내원객과 교직원들에게 장기기증이 단순한 의료 행위를 넘어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선물하는 숭고한 나눔임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장에는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타인을 위해 생명 나눔을 선택한 기증자들의 이야기와, 장기이식을 통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수혜자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또한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도 또 다른 생명을 살리기로 결심한 기증자 가족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는 행사장을 찾은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누군가의 끝이 아니라,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스토리 전시를 통해 생명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기증 희망 등록에 관심을 갖는 등 따뜻한 공감과 참여를 이어갔다. 이규용 병원장은 “생명 나눔은 단순히 장기를 기증하는 일이 아니라, 절망 속에 있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내일과 희망을 선물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이라며 “한 사람의 따뜻한 결심이 여러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더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나눔, 함께하는 희망’이라는 마음으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기·조직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 나눔의 소중한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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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황영석 교수,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우수구연상’ 수상
-간세포암 환자 간이식 후 생존 예측 모델’ 연구 성과 인정…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소화기내과 황영석 교수가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The Liver Week 2026)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황 교수는 간세포암 환자에서 간이식 시 경쟁적 위험 분석을 통한 이식 후 생존 예측 모델의 개발과 검증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해 학술적 우수성과 임상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는 간세포암 환자의 간이식 후 생존 가능성을 보다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검증한 것으로, 환자 개개인의 예후를 보다 정확하게 평가하고 최적의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쟁적 위험 분석 기법을 적용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에서 간질환과 간암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환자 치료의 질 향상과 근거 중심 의료 발전을 위한 연구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간세포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와 예후 예측 분야에서의 연구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향후 간이식 환자의 진료 수준 향상과 관련 연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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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황선진 교수, 미국안과학회 'Travel grant' 수상
- 딥러닝 기반 망막 바이오마커로 제2형 당뇨병 환자 심혈관 위험 예측 가능성 제시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안과 황선진 교수와 최연희 전공의가 지난 5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국제시과학연구학회(ARVO, 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연례 학술대회에서 (ARVO Foundation Travel Grant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연구의 학술적 우수성과 국제적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최연희 전공의가 제1저자, 황선진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연구가 구두 발표(Paper Presentation)로 채택되며 함께 이뤄졌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Deep Learning-Based Retinal Biomarker for Predicting Cardiovascular Risk in Type 2 Diabetes: Capturing the Microvascular–Macrovascular Continuum)이다. 연구팀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망막 영상에서 추출한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망막 미세혈관의 변화가 전신 혈관 건강을 반영한다는 점에 주목해, 안저 영상과 인공지능 분석을 접목함으로써 미세혈관과 대혈관 질환 간 연관성을 포착하고 심혈관 위험도를 비침습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는 향후 당뇨병 환자의 조기 위험도 평가와 맞춤형 예방 전략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ARVO는 1928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안과·시과학 분야 국제학술단체로, 매년 전 세계 75개국 이상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학문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안과학회와 한국포도막학회, 한국망막학회 등에서 활발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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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현준 교수, 대한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정형외과 김현준 교수가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43회 대한척추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 2026)’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척추외과학회는 국내 정형외과 척추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젊은 연구자에게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최근 수년간 SCI급 국제학술지에 다수의 주저자 논문을 발표하며 척추외과 분야의 연구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젊은 연구자상’은 SCI급 논문 게재 실적과 학술활동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해외 단기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김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의 연구들이 학회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여 환자분들께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대한골다공증학회 학술대회 우수상과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학술대회 우수상을 수상했고, 2025년에는 유럽골조직학회 학술대회에서 Research Award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활발한 연구 활동과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