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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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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세요! 메르스(MERS) 국민안심병원입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서울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모두 보건복지부에 의하여 메르스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메르스 의심환자와 일반 환자의 동선이 분리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병원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님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이번 호 스페셜 테마 ‘수술 잘 하는 병원’의 주제는 ‘폐암’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률 1위로 꼽히는 치명적인 암이지만 한양대학교의료원은 건강심사평가원의 적정성 평가와 진료량 평가 1등급을 받으며 그 실력이 검증됐습니다. 특히 내과, 외과, 방사선과 등 여러 분과 전문의들이 모여 진단부터 수술, 항암치료, 예후까지 ‘다학제적 진료’를 행함으로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1:1 의료 서비스를 구현합니다. 작년부터는 방사선 치료 장비 중 가장 정밀하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최첨단 방사선 치료 시스템 ‘노발리스 티엑스’를 도입하여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암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메르스로 어려운 이 때에, 한양대학교의료원의 모든 의료진은 책임을 다하는 소명의식으로 여러분 곁에 든든히 서겠습니다.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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