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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8:00 | 작은 차이도 놓치지 않는 정밀한 진단의 시작 - 병리과 임상병리사 홍민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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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리과 조직병리검사실에서 근무하는 홍민숙 임상병리사는 매일 아침 누구보다 먼저 검사실에 도착해장비와 작업 환경을 점검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은 차이도 진단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검체 하나하나 세심하게 확인하며 표본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홍민숙 임상병리사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환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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