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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영상검사 증가에 따른 환자안전 강화 및 영상검사 질 향상을 위해 2023년 7~9월까지 CT, MRI, PET 등 방사선 영상검사 진료분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주요 평가 지표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등 이 평가에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기 평가 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 영상검사를 시행함에 있어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환자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고 결과가 좋은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진료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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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 · 외 처방약제를 대상으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기 평가 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인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주사제 처방률이 1.45%로 동일 종별 평균 6.04% 보다 월등히 낮은 수치를 기록해 약물 사용에 오남용이 없도록 관리가 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의약품 사용으로 불필요한 약물 남용과 과잉진료를 예방하고 적절한 의약품 관리로 환자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고 결과가 좋은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진료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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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치매, 아이 ADHD 신호는 있다? - 신경과 최호진 교수
부모 치매, 아이 ADHD 신호는 있다? 5월 가정의 달, 모처럼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가정이 많다. 가족 모임은 고령 부모의 인지 기능이나 소아·청소년기 아이들의 발달 상태를 점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예전과 달라진 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부모의 기억력을 유심히 살펴보면 건망증인지 치매 초기인지 알 수 있다. 노화에 따른 건망증은 누구나 생길 수 있다. 대화 중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약속을 깜빡하는 정도로,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다시 돌아오기도 한다. 반면 치매 초기 증상은 다르다. 같은 질문을 반복하거나, 익숙한 장소에서 길을 잃고, 시간이나 장소를 혼동하는 등의 이상 행동이 나타난다. 특히 가족 이름이나 가족 행사를 기억하지 못하거나, 부모가 만든 음식 맛이 갑자기 달라졌다면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MCI)’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최호진 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 교수(대한치매학회 정책이사)는 “일반적인 노인성 건망증은 자주 깜빡하더라도 본래 성격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며 “반면 치매는 점잖던 분이 고집을 부리거나 공격적으로 변하고, 활발했던 분이 순해지는 등 성격 변화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기억력 평가 방식에서도 차이가 있다. 최 교수는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다시 기억을 되찾는 경우가 많지만, 치매는 힌트를 줘도 기억하지 못한다”며 “이것이 건망증과 치매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변화가 눈에 띄었다면 병원을 찾아 뇌 자기공명영상(MRI), 인지기능검사, 혈액검사 등 정밀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매는 완치는 어렵지만, 조기 진단을 통해 진행을 늦추고 일상 기능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최 교수는 “부모님이 검사 비용에 부담을 느끼면 지방자치단체의 치매안심센터가 시행하는 무료 검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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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후반기 ‘정년 퇴임식’ 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7월25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5년 후반기 ‘정년 퇴임식’ 을 개최했다. 이번 후반기 정년 퇴임 교직원으로는 외과 박훤겸, 소화기내과 전용철 교수와 운영지원국 구선완 국장, 감염관리팀 이경식 팀장, 원무팀 박성욱 부장, 원무팀 정대천 과장, 원무팀 이주영 계장이며 정대천 과장은 개인적인 이유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가운데 퇴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노동조합 임원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많은 의료진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환호 속에 치러졌다. 이승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개원 시부터 지금까지 일생의 가장 꽃다운 시기를 보내며 많은 환자의 생명과 질병을 치유해 주시고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교수님들과 오랜 시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병원의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각 부서의 선생님들 덕분으로 병원은 더욱 활기차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었다”라며 “이제는 회의 스케쥴 대신 여행 스케쥴 등 그동안 일 때문에 미뤄두셨던 휴식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에 근무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하고 노동조합의 기념품 증정 시간을 마련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꽃다발 증정 및 기념사진 촬영을 하며 후반기 정년 퇴임식을 마무리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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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선정한 ‘각 장기 망가뜨리는 최악의 습관’, 뭘까?
의사들이 선정한 ‘각 장기 망가뜨리는 최악의 습관’, 뭘까? 일상 속 습관이 사실은 장기를 서서히 망가뜨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수면 부족, 과도한 육류 섭취, 무심코 넘긴 입 호흡까지. 전문가들은 이러한 생활 습관이 심장, 위, 신장, 간, 폐, 대장 등 주요 장기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고 각 장기에 맞는 생활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각 장기별 안 좋은 생활 습관을 알아보자. ◇심장=수면 부족, 흡연 수면 부족은 당뇨병 및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심장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수면의 질이 좋지 않거나 수면 무호흡증을 치료하지 않으면 고혈압을 유발하고 심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위진 교수는 “잠을 자는 동안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심장이 쉬어야 하는데, 잠을 자지 않으면 심장에 과부하가 온다”고 말했다. 담배 역시 혈관을 손상하고 죽상 경화증을 형성하여 심장 마비, 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결국에는 심부전을 유발한다. 위 교수는 “담배의 독성물질로 인해 혈관 내막이 손상되면 혈관이 잘 늘어나지 않고 수축하면서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위=짠 음식 섭취, 불규칙한 식사 짠 음식은 위암 발생의 원인이 돼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가천대 길병원 권광안 소화기내과 교수는 “염장 식품, 라면, 가공식품 같은 고염분 식품은 위 점막에 손상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위암 발병률이 4.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면 담즙 분비가 과도해져서 역류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위장, 췌장, 담즙 분비가 쉬는 시간이 없어서 위 세포나 췌장 세포가 손상될 수도 있다. 야식을 즐기는 습관도 좋지 않다. 밤에는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위산 분비가 줄어 섭취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다. 잠들기 두 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게 좋다. ◇신장=짠 음식 섭취, 소변 참는 습관 나트륨 과다 섭취는 위뿐 아니라 신장에도 악영향을 준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설정한 하루 권장 소금 섭취량은 5g이다. 나트륨은 혈액 속 수분을 잡아두는 성질이 있어 짠 음식을 먹으면 혈액량이 증가한다. 혈액량이 증가하면 신장이 과도하게 혈액을 여과해야 해서 손상이 발생한다. 한양대구리병원 신장내과 유미연 교수는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 증가뿐 아니라 부종 조절에서도 좋지 않다”고 말했다. 소변을 참는 것도 문제다. 신장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에 쌓인 노폐물은 시장에 여과되고 방광으로 모인다. 소변을 오랜 시간 참으면 노폐물 처리가 원활하지 못하고 요로 압력이 증가해서 방광과 신장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소변이 마려우면 즉시 화장실에 가야 한다. ◇간=음주,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 술은 직접적인 간 손상을 유발한다. 도수가 낮은 술이나 비싼 술을 마신다고 해도 간 손상을 피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순수 알코올의 양인데, 간 건강을 위해서는 남성 하루 40g(소주 네 잔) 미만, 여자 하루 20g(소주 두 잔) 미만의 알코올만 섭취해야 한다. 술을 먹지 않는 사람 중 지방간으로 판정받는 경우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때문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당분과 기름진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당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간이 당분을 지방으로 바꿔 지방간이 발생한다. 중성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배달 음식 등도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김연수 교수는 “혈당이 높은 사람은 수박, 포도 등 과일 섭취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폐=흡연, 입 호흡 폐 건강에 가장 악영향을 끼치는 것은 담배다. 흡연을 일찍 시작할수록, 흡연한 기간이 길수록, 담배 피우는 양이 많을수록 폐 질환 위험은 커진다. 금연만 해도 폐암에 걸릴 확률을 90% 이상 낮출 수 있다. 코가 아닌 입으로 호흡하는 입 호흡도 안 좋은 습관이다. 입 호흡을 하면 공기가 바로 폐로 들어오기 때문에 유해 물질이나 바이러스 등이 유입돼 폐에 좋지 않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가천대길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강성윤 교수는 “흡연은 유해 화학물질이 폐 조직을 손상·변형시켜 암·COPD·감염 감수성을 높이고, 입 호흡은 코의 자연 필터 가습체계를 우회해 건조·자극·염증·감염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두 습관 모두 만성 호흡기 질환을 촉발·악화하므로 적극적인 교정과 금연이 필요하다”고 했다. ◇대장=식이섬유 섭취 부족, 과도한 육류 섭취 대장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설사, 복통, 혈변, 체중 변화 등의 문제가 생긴다. 채소, 과일 등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 흡수를 느리게 해서 혈당을 안정시킨다. 권광안 교수는 “수용성 또는 프리바이오틱 섬유소라고도 하는 발효성 섬유소는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단쇄 지방산과 같은 유익한 부산물을 생성한다”며 “이러한 단쇄지방산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를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등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채소, 과일 등의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고 흡수해 대변량을 증가시킨다. 이는 변비, 장염, 대장암 예방으로 이어진다.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대장 내에 불순물이 많아져 대장암의 위험이 커지고 변비가 발생한다. 지나친 육류 섭취는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의 국제암연구기구는 붉은 고기를 발암 위험등급 2A군 물질로 분류하고, 특히 대장암과의 연관성을 강조한 바 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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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6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6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0월 ~ 2024년 3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하여 항생제(정맥 내)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를 평가했다. 주요 평가 지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적합한 첫 항생제 투여율과 모니터링 지표 6개 항목이 평가에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폐렴은 감염성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지 못하면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는 질병이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폐렴 치료 부분에서도 최상위 의료기관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 동북부 지역 최고의 의료기관으로서 정확한 진료와 결과가 좋은 병원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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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재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지난 6월 26일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 변화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병원 홈페이지를 최첨단 기술 기반의 사용자 중심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것이다. 2026년 5월까지 약 1년간,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차세대 병원 홈페이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새롭게 구축되는 홈페이지는 ▲고객중심 메뉴 전면 배치 ▲모바일 중심의 반응형 웹구축 ▲다양한 로그인 및 진료예약 기능 등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특히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가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가독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기술 보안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최소한의 회원정보만을 안전하게 수집·관리함으로써 안전한 디지털 진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더불어,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의 전문 콘텐츠와 질환별 건강정보가 대폭 확대된다. 온라인 방문 여정 전반에 걸쳐 일관되고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정보 아키텍처를 재정비하고, 페이지 전환 속도 및 로딩 성능을 정밀하게 최적화할 예정이다. 검색 기능 또한 사용자 행태 기반으로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예약, 진료과, 의료진, 질환 정보 등 주요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병원 홈페이지는 고객이 병원을 처음 마주하는 창구이자, 진료 여정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재구축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원하는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찾고, 진료 예약이나 상담 등 병원 서비스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친화적인 디지털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끝).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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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소재완, 김현준 교수 유럽 골조직 학회 East-meets-West Research Award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정형외과 소재완, 김현준 교수가 5월23–26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개최된 제52회 유럽 골조직 학회 (European Calcified Tissue Society; ECTS) 에서 각각 East-meets-West Research Award 수상하였다. 유럽 골조직 학회(ECTS)는 골다공증을 비롯한 여러 골대사 ∙ 골질환 및 석회화 질환 연구를 선도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학술단체 중 하나이다. 매년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 아시아 지역 연구자에게 ‘East-meets-West Research Award’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소재완 교수는 "Analysis for compression rate progression in osteoporotic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에서 압박률 진행에 대한 분석), 김현준 교수는 "Sacral insufficiency fracture in postmenopausal women with low back and buttock pain” (허리 및 둔부 통증을 호소하는 폐경 후 여성에서의 천골 부전 골절) (교신저자 박예수 교수)라는 주제로 East-meets-West Research Award를 각각 수상하였다. 소 교수와 김 교수는 최근 수년간 우수한 학술적 성과를 보여주며, 골대사 질환 연구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특히 정형외과 spine team 내에서 동시에 2명의 수상자가 나왔다는 점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단체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spine team 소재완, 김현준 교수의 연구결과를 높이 평가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소 교수와 김 교수는 다양한 골질환에 대한 연구를 계속 진행하며 정형외과에서 분주히 활약 중이다. 소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위원, 최소침습척추치료 연구학회 학술위원장, 대한척추외과학회 전산위원회 총무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을지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24년 대한골다공증학회 학술대회 우수상,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학술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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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승환 병원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승환 병원장이 심화되고 있는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환 병원장은 “인구문제는 한 개인이나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직면한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도 안전한 출산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이형중 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구리시보건소 김은주 소장을 추천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협업으로 매월 우수한 의료진의 건강강좌를 이어오며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건강지식과 건강 정보 전달에 힘쓰고 있다.
202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