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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9층 병동, 대한병원협회 QI 우수사례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9층 병동이 대한병원협회에서 격월로 발행하는 ‘대한병원협회지’ 7월~8월 호에 ‘QI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QI활동은 9층 병동이 2010년에 ‘표준화된 통증관리를 통한 환자 만족도 증진활동’이라는 주제로 활동했던 내용이다.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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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남양주지역 택시 운전기사들 대상으로 안과 무료검진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는 지난 16일 안과 외래에서 구리 택시 공제조합 소속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무료 검진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구리 남양주지역 50세 이상의 택시 운전기사들이 참여하여 검사를 받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조희윤 교수(안과과장)는 "택시 운전기사분들은 자외선 노출이 심하고, 밀폐된 건조한 공간에서 장시간 운전해야 하기 때문에, 건성안 및 안검염 등 각종 안과질환의 발생위험이 높다."라며, "특히 장시간의 야간운전은 포도막염 등의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조 교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무료 검진 행사를 통해 택시 운전 기사분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눈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무료검진에서 백내장 질환을 확인한 한 택시기사는(경력 15년) “안전이 최우선인 택시 운전을 하면서도 점점 나빠지는 눈을 나이 탓으로만 생각하고 신경 쓰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검사를 통해 질병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지금이라도 이렇게 질환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다. 앞으로 계속 이런 행사가 진행되어 더 많은 동료들에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업무 특성상 일반인에 비해 눈 질환 발생 확률이 높은 택시 운전기사를 위해 봉사활동 일환으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검사는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는 백내장 검사, 초기에 특별한 증세가 없어 찾기 어려운 녹내장 선별검사, 시력 측정, 안압 검사 등 기타 안과질환 검사 등을 실시했다.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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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비전 선포식' 개최
지난 7일,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7월 7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사명과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명 ‘사랑의 실천자로서 인류가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삶을 누리도록 한다’ 비전 ‘사랑을 실천하는 환자중심병원’,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생명존중병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감동주는병원’ 핵심가치 ‘첨단진료’, ‘연구개발’, ‘인재양성’, ‘사회공헌’, ‘책임경영’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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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실시간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
지난 6일, Mobile Hospital 시연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의료진과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료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HMC-smart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지난 6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Mobile Hospital 시연회’를 개최했다. 김순길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의료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HMC-smart 시스템은 의료진용과 고객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의료진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진료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고객들에게 맞춤 의료서비스가 가능해진다. 또한 고객들은 진료예약이나 병원관련 정보에 대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작년 ㈜KT와 MOU를 체결하여 HMC-SMART 시스템을 공동개발 하였으며, 병원 모든 직원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쇼프리존(특정 지역에서 무료통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그룹웨어 앱도 개발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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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성기능 장애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고령화 시대가 진행되면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노인들의 성기능 장애, 전립선질환, 갱년기 장애, 배뇨장애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증상, 진단, 치료 등을 강의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승욱 교수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노인들의 전립선질환, 갱년기 장애, 성기능 장애 등이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질병의 증상에 대해서만 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정신적인 부분과 육체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해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1차례씩 '건강! 알고 지킵시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며, 6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보건소 대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9일에는 '암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혈종내과 최정혜 교수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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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심포지엄 개최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지난 6월 18일 한양대학교 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개설 3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 박시복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등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 재활의학과교실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 축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개설초기에 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라며, “급증하는 노령인구로 인하여 재활서비스 수요는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인재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환영사에서 이규훈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교수는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은 35년 시간 동안 선배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연구와 치료 성과, 왕성환 대내외 활동으로 발전해 왔다.”라며, “재활의학교실이 재활의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매년 뛰어난 전문의를 배출하고 우수한 내용의 연구성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한 것은 의국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로 가능했다.”라며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재활의학과병원 운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박인선 부산 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 원장(한양의대 1984년 졸업)이 ‘재미있는 재활의학과병원 이야기’, 박선구 러스크재활병원과 하워드힐병원 이사장(한양의대 1990년 졸업)이 ‘재활 및 요양병원 네트워크화가 필요한 이유’, 국내에서 재활의학교실을 두 번째로 개설한 이강목 전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초대 주임교수가 ‘나의 재활의학’이라는 내용 등으로 특강했다.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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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세계인명사전 ABI 등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가 미국인명정보기관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2011년 판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문홍상 교수는 2009년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와 2010년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 이어 ABI에도 등재하게 되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세 곳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문홍상 교수는 전립선비대증과 배뇨장애 등에 대한 임상과 실험 연구논문을 통해 그간의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문홍상 교수는 199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비뇨기과학회 연구기획위원회위원, 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위원회위원, 전립선학회 학술위원회위원, 세계배뇨장애학회 정회원, 비뇨기손상재건연구회 상임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는 미국에 소재하는 인명정보기관으로 마르퀴즈 후즈 후 및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사전이다. 이들 사전은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성공을 거둔 인물들을 매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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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남양주시 시민 대상 무료검진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이 지난 11일 남양주시 오남 근린공원에서 열린 ‘2011 나눔 페스티발’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진료 및 무료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병원장, 이석우 남양주시장, 박기춘 국회의원, 이정애 남양주시의장, 이정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와 구리, 남양주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총 9개 부스에서 8개 진료과목(소화기내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직업환경의학과, 재활의학과, 통증클리닉, 정형외과, 안과)을 개설하고 의료사각지대의 불편함 해소와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무료진료 및 무료검사를 진행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다채로운 문화체험행사와 복지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의 볼거리와 나눔 체험, 복지정보를 제공했다. 한양대구리병원 김순길 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우리의 재능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1 나눔 페스티발’은 남양주시청에서 주관하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주최한 행사로 다양한 복지 및 문화체험을 통한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나눔으로 승화시켜 복지 희망도시 남양주시 조성을 위하여 ‘더불어 사는 세상,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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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1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환자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의료의 질 향상과 안전한 의료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5월 18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1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QI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순길 병원장은 “환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다”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사고의 방지 및 예방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구리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전체 교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금연병원임을 상기시켜주고 전 교직원의 금연을 다짐하는 ‘금연선포식’을 진행했다. 선포식 이후에는 환자 안전을 주제로 사전에 신청을 받은 30여 명의 교직원에게 ‘도전! 골든벨’ 퀴즈가 진행됐고,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또 환자 안전을 주제로 한 포스터를 공모해 총무과가 ‘최우수상’, 수술실이 ‘우수상’, 응급실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행사 시작 전에는 본관 1층에서는 교직원 및 내원 고객,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형광투시도 및 손위생 체험전과 금연을 홍보하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원장단이 각 부서를 방문해 환자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간호부 ‘간호안전관리 위원회’에서는 입원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입원 병동을 순회하며 ‘낙상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201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