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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6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31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16 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모든 교직원들이 지난주 진행된 의료인증평가를 준비하고 받는 과정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큰 희망과 가능성을 보았고, 더 많은 발전과 비전이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되었다”며,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병원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반드시 실천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순길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6년은 순탄한 세월은 아니었지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명실 공히 규모나, 질적으로 경기 동부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남부끄럽지 않게 성장하였다."며, "모든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에 받은 의료기관인증평가 결과가 매우 좋게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약 두 달 후 있을 평가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큰 기여를 한 내과 이정규 전공의 외 교직원 9명에게 ‘모범직원상’을, 병원 홍보를 위해서 노력한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이비인후과 민현정 교수에게 ‘한양교수 홍보상’을 수여했다. 또한 ‘우수부서상’으로 총무과가 수상했으며, 특별상으로 의료기관인증 자체평가위원팀, 공로상으로 QI실 최희영 간호사가 수상했다.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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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주제로 무료공개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28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뇨병과 합병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강의는 내분비대사내과 홍상모 교수가 당뇨병의 정의와, 증상, 각종 합병증, 치료방법 등에 대해 강의 했다. 홍 교수는 강의에서 "당뇨병이 한번 진행되면, 정상 상태로 돌리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며, "하지만 당뇨병을 잘 이해하여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합병증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면 정상인처럼 생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가 관리 방법을 습득하여 일상생활에서 혈당조절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 관리와 운동이 필수이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부터 매월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알고 지킵시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고 있다. 오는 11월 25일에는 ‘탈모’를 주제로 피부과 김정수 교수의 강의가 열릴 예정이다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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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1년도 판에 등재된다. 허혈성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들에 대한 임상 및 실험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 고성호 교수는 국내외학회에서 많은 논문발표를 통해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고성호 교수는199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까지 국외저명학술지 56편과 국내학술지 37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그 동안의 수상경력으로는 2007년 한양대학교 박사학위 우수논문상,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우수논문발표상,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우수논문발표상, 2008년 대한신경과학회 우수논문발표상, 2009년 대한신경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대한신경과학회 편집위원, 대한치매학회총무간사, 대한신경퇴행성질환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이며,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운동질환학회, 대한간질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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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 날' 맞이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1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간의 날’ 맞이하여 무료 건강강좌 및 검진을 실시했다. 손주현 소화기내과장은 “많은 환자분들은 외래에서 진료받을 때 시간적 제약으로 상담시간이 다소 부족 할 수 있다.”며, “이런 공개강좌 시간을 통해 최대한 궁금 점을 해소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에서 김태엽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술이 간을 굳게 하나요?'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김보현 교수(분당재생병원 소화기내과)가 '지방간 치료해야 하나요?', 전대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B형 간염 바이러스가 간을 아프게 하나요?'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박복순(시흥시, 60세)씨는 "작년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간암 수술을 받고, 수술 이후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간 건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으나 확신 할 수가 없었다.”며, “이번 강좌를 듣고 간 건강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정확한 정보를 얻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좌에 앞서 간단한 B형, C형 간염에 대해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강좌가 끝난 후 검사 결과와 함께 의료진의 상담을 실시했다. '간의 날'은 대한간학회에서 간담도 질환에 대한 홍보, 계몽, 자문역할 등 학회가 지닌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방안으로 지난 2000년 10월 20일로 제정된 이래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올해 세 번째로 '간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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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의료봉사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0월 8일, 9일 양일간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된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참가하여 시민들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축제에는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와 방소영 교수를 비롯해서 재활의학과 전공의 1명, 내과 간호사 등이 참석하여 축제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에게 류마티스관절염, 퇴행성관절염과 관련한 간단한 진단과 함께 상담을 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으로 관절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동영상 교육 CD를 무료로 배포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코스모스축제는 구리시에서 주관하여 매년 9~10월 코스모스 개화시기에 맞춰 열리는 행사로 올해에는 지난 10월7일부터 10일까지 열렸으며, 경기관광공사가 추천한 '가볼만한 3대 축제'로 선정된 바 있는 수도권 대표 명소이자 축제이다.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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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구리시와 자궁경부암 예방사업 추진 협약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0월 5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구리시와 ‘미래의 어머니에게 응원을~~’이라는 표어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과 박영순 구리시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실시되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사업은 구리시 저소득 취약계층이 의료혜택을 적절하게 받지 못하여 발생하는 중증질환과 만성질환발생률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청소년 여아 50명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김순길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다른 암과 달리 자궁경부암은 예방주사를 통해 암 예방 효과가 좋지만, 주사약제 비용이 높아서 저소득 취약계층은 예방주사 접종이 쉽지 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그동안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것 같아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영순 구리시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의 자랑이고, 구리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병원으로서 항상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자궁경부암 예방사업은 순수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타 지역기관에서도 본받아도 좋은 사업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사회적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10월 4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초등학교 5~6학년 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1차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실시했으며, 이들은 총 세번에 걸쳐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 행사에 앞서 지난10월 4일에는 별관 2층 병원장실에서 (재)구리강원도민회에서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이번 행사를 후원하기 위해 예방접종 대상자중 기초생활수급대상자 20명의 본인부담금 백팔십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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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구리시 지역주민을 위한 안과 공개강좌
소리없는 실명!, 연령관련 황반변성 질환을 아십니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26일 구리시 지역주민들을 위해 '연령관련 황반변성 질환을 아십니까?'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열었다. 구리시 여성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날 강좌는 한양대구리병원 안과 조희윤 교수의 강의로 진행했다. 조 교수는 강의에서 "주로 50대 이상에서 황반변성이 올 수 있는데, 어르신들이 단순한 노안으로만 생각하고 진료를 받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황반변성이 한번 시작되면 시력을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정기적인 검사와 예방을 위한 노력이 각별히 필요하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강의에는 구리시 지역의 노인들 약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강의 주제인 황반변성 이외에도 녹내장, 백내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흥을 얻었다.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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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증상, 종류, 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3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절염의 증상과 종류, 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강의는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60~70대 노인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퇴행성관절염과 40~60대에서 면역체계 이상으로 나타나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여러가지 증상과 치료법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방 교수는 강의에서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무릎이나, 손목, 팔 등의 관절이 아픈 것은 대개 골관절염인 경우가 많다"며 "류마티스관절염과는 증상과 치료법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으므로 본인의 질병에 맞는 전문의를 선택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부터 매월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알고 지킵시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고 있다. 오는 10월 28일에는 "당뇨병과 합병증"을 주제로 내분비대사내과 홍상모 교수의 강의가 열릴 예정이다.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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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혈종내과 최정혜 교수는 지난 2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의 예방과 치료’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좌에서 혈종내과 최정혜 교수는 “대부분 암의 발병률이 줄어들고 있지만, 폐암, 유방암, 췌장암은 아직도 계속 증가 추세이다”라고 말하며, “건강검진으로 조기에 암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담배가 암 발생의 원인이 많으므로, 담배연기 흡입이나 간접흡연 외에도 담배 연기가 닿는 부분 외에도 암을 유발한다.”라며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 교수는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는 반드시 주기적으로 다니는 병원을 통해 추적 관찰을 해야 암의 발생을 빨리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부터 매달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알고 지킵시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8월 26일 오후3시에는 '우리 아이 키우기'를 주제로 소아청소년과 이세민 교수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