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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28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많은 성인들에게 남모를 스트레스 요인인 '탈모'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신체에 모발이 주는 상징, 탈모의 원인 과 종류, 치료법과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 교수는 강의에서 "머리카락은 성인남녀 평균(한국인 기준)적으로 하루에 약 50~70개까지 빠지는 것이 정상이다."며, "여성들의 경우 보통 머리카락이 길기 때문에 눈에 잘 보여, 더 많이 빠지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탈모가 시작되는 이른 시기에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은 호전된다."며 조기 치료를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부터 매월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알고 지킵시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고 있다. 오는 12월 7일에는 구리시 인창동 성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뇌졸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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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6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6회 구리시 의사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재민 부원장, 구리시의사회 이철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철호 구리시의사회장은 "요즘 의료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져 개원가의 선생님들도 많은 어려움을 느끼실 것이다.”며, "이런 연수강좌를 통해 최신 의학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서로 정보교류를 통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구리시의사회 백승옥 전임 회장이 좌장을 맡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조루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종헌 교수가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무릎관절 질환 및 예방’,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여성암 1위, 갑상선암' 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원장이 좌장을 맡고, 구리시 최애경 보건소장이 ‘가을철 전염성 질환의 관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김태형 교수가 ‘결핵치료의 핵심’, 김순길 원장(심장내과)이 ‘알기 쉬운 심전도 판독법’ 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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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팀, 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은 지난 10월 29일 중앙대학교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열린 ‘2011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고성호 교수팀은 고혈압 약으로 사용되고 있는 amlodipine의 항산화 효과를 밝히고 이런 효과가 신경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고성호 교수는 “고혈압은 다양한 신경계질환 중에서 위험인자로 고혈압 환자들은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고혈압 약제 중 신경보호효과가 있는 약제를 찾아내는고 이를 이용한다면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연구 결과를 이용하여 작성한 논문은 신경화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Journal of Neurochemistry(IF4.337)에 채택되어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연구결과임을 인정 받았다.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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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고관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이 지난 11월 18일 카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6차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에서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 복용 지속성 및 골밀도의 변화’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골다공증이 동반된 고관절 주위 골절의 경우 알렌드로네이트 처방률과 복약 지속률이 낮으므로 적극적인 골다공증 치료제의 처방과 지속적인 복약을 하도록 교육이 필요하다는 내용과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에도 대퇴 근위부 골밀도에 경도의 감소가 있었으나 고관절 골절 수술 수 알렌드로네이트의 투여는 급격한 골밀도 감소 예방에 기여했다는 내용이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1979년에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Sheffield University, Northern General Hospital(Sheffield), Wrightington Hospital(Wigan), Princess Elizabeth Hospital(Exeter)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과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김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 인공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정형통증의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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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 국제 골다공증학회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영상의학과 유정아 교수, 정형외과 백승욱 전임의사, 심규동 R4)은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 13회 일본 골다공증학회 및 대한골다공증학회와 일본골다공증학회 공동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The Impact of Zolendronate on Posterolateral Spinal Fusion and Fusion Mass Volume’을 제목으로, 요추부 척추 유합술을 시행 받은 환자에 있어 골다공증의 치료로 연1회 졸레드론산을 사용한 경우 골유합 용적에 대한 영향을 3차원 컴퓨터 단층 촬영을 사용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한 연구로서 졸레드론산이 골유합 용적을 의미 있게 감소시키지 않음을 보고한 논문이다. 박예수 교수는 “고령의 퇴행성 척추 질환 환자가 후외방 척추 유합술을 받고 동반된 골다공증을 치료하는데 환자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와 임상적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논문이다.”고 설명했다. 박예수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다. 현재 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인 박 교수는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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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다문화 청소년들 무료검진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14일, 15일 양일간 본관 건강검진센터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이주, 다문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사회 문화적 차이와 차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아동 청소년의 건강할 권리를 지켜주자는 취지로 열렸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다문화 청소년들의 성장발달 상담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며, “미래가 무한한 그들이 늘 밝은 모습으로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보건소는 이번 무료검진을 위해 독감백신을 지원했으며, 구리시의사회와 구리시약사회에서 검진 후 진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진료지원 등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탰다.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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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눈의 날 기념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11일 남양주시 진건읍 노인복지회관에서 ‘제41회 눈의 날’을 맞이하여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강민호 교수가 ‘손자 · 손녀 · 어르신의 눈 건강’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 교수는 강의에서 "요즘은 맞벌이 부분가 많아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육아를 담당하게 되는데, 이때 아이들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사시나 약시 같은 소아 눈 질환이 있는지를 체크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 교수는 "어르신들의 눈에 발생하는 질병들은 조금만 신경 쓰면 자가 검진이 가능하고, 병원에서도 비교적 쉽게 검진이 가능하다."며 "눈 질환은 조기 검진과 치료가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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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과 응급의료기관 MOU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2일 양평군 군민회관에서 양평군과 응급의료기관 MOU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강보승 응급의료학과장,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응급의료 관련기관 관계자와 양평군민들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양평군민에게 응급상황 발생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상호협력,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구조 및 응급처지 교육지원 및 자문, 응급의료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등 정보교환 및 발전방안 협력, 기타 기관발전과 우호증진에 도움 되는 사항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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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받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1등급인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혈액투석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0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진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의원급 이상의 640기관을 선정하여 혈액투석과 관련한 인력, 장비, 환자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는 "2009년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아 더욱 뜻 깊다"고 말하며 "전체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진 만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7.1점을 받았으며, 이 성적은 경기도 지역 평균 78.8점에 비해 18.3점이 앞서는 점수로, 전체 평가대상 기관의 평균 79.3점에도 월등히 높은 점수이다.
20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