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정진혁 교수가 지난 4월 28에서 29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2년 제86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석당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정진혁 교수가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비 질환에서 비강 및 호기 산화질소의 측정’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비강의 기체상태의 산화질소를 측정하여 코 질환에서 차이를 비교 분석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윤호주, 김상헌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하고 있다. ‘석당우수논문상’은 1988년 학술상 기금을 기부한 석당 백준기 교수의 뜻을 따라 최근 1년간 이비인후과학회지와 CEO(clinical experimental otolaryngology)에 게재된 논문 중 학술적 가치가 우수한 3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정진혁 교수는 1996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7년부터 2011년까지 4년간 구리병원 홍보실장을 역임하였고, 오는 9월부터 미국 스탠포드대학 이비인후과에 교환교수로 연수 예정이며 ‘기도 분비 기전에 관한 연구’을 할 예정이다.
2012-05-03
-
무공훈장수여자 대상으로 '치매 예방'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19일에 '치매 예방'을 주제로 구리시 재향군인회에서 무공훈장수여자 회원 약 80명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강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했으며, 최 교수는 강의에서 "치매는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질환으로 스스로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 교수는 치매 예방에 대해 "나이가 들면서 몸이 힘들다고 집에만 있기 보다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신체 활동을 즐기고, 여러 사람과 어울려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치매 예방의 첫 번째"라고 강조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구리시 보건소에서 주관하였으며, 매월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강좌와 더불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양 기관이 함께한 행사이다.
2012-04-23
-
남양주시 노인건강학교 건강강좌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12, 13일 과 18일~20일 총 5일간 남양주시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노인건강학교의 건강강좌에 의료진 세 명이 강사로 나서, 지역 노인건강증진 사업에 적극 동참하였다. 남양주시 내의 3개 지역에서 각각 진행하고 있는 노인건강학교에 12일(진접읍), 13일(평내동), 18일(도농동)에서 이은희 간호사(11층)가 '관절 질환에 도움이 되는 타이치 운동'을 진행하였으며, 19일(진접읍)에는 신경외과 이상국 교수가 '허리 통증의 모든 것', 20일(평내동)에는 '치매 예방'에 대해 재활의학과 염일해 물리치료사의 강의가 있었다. 남양주시 보건소의 노인건강학교를 담당하고 있는 신혜선 직원은 "평소 지역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우수한 의료진이 직접 강의에 참여해서,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 기관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노인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2-04-23
-
제12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14일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2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길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이철호 구리시의사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17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강좌에서 김순길 병원장은 "여러 해 지속되어온 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환자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선배 및 동료들을 존경한다.”며,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 여러분들의 일선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으로 준비하였으며, 많은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순길 병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가 ‘근막통증증후군’, 신경외과 이상국 교수가 ‘요통정복’,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사마귀와 대상포진의 최신지견’,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췌장낭성병변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만성 두통의 치료 전략’,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스테로이드 안전한 사용’,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고혈압 치료의 실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지질강하제, 어떻게 사용하나?'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2-04-16
-
신경과 최호진 교수, 대한치매학회 우수포스터 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2012년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제의 포스터를 발표하여 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Coenzyme Q10 restores Amyloid beta-inhibited proliferation of neural stem cells by activating the PI3K Pathway’으로, 알츠하이머 병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강력한 항산화제이자 신경보호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Coenzyme Q10을 아밀로이드 베타에 같이 신경 줄기 세포에 처치할 경우 이러한 방해 작용이 많이 억제되는 것이 확인 하여 세포 사멸과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PI3K pathway를 통해서 작용이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최호진 교수는 200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2010년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 치매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04-16
-
'안구건조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6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봄철 황사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성민철 교수는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는 평소 안구건조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으로, 강풍이 부는 날에는 증세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며, "손쉽게 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인공눈물을 넣는 것과 함께 온찜질이나 안검마사지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성 교수는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시 안경을 착용하고, 눈에 직접 바람이 맞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5월 4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올바른 치매 예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2-04-09
-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는 지난 2월 서울대 의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2년 대한척수손상학회 연수강좌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2년 2월 18일부터 2년간 이다. 2004년 창립한 대한척수손상학회는 비뇨기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를 비롯한 여러 척수손상 관련 의료진이 모여 척수손상과 척수의학의 학문적 교류와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학회이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장을 맡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2-03-16
-
갑상선 종양의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3월 2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갑상선 종양의 치료’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는 “신체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을 만드는 내분비 기관인 갑상선에서 최근 연간 3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갑상선암 발생율을 보이고 있다.”며, "갑상선암이 착한암이라 하지만 암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 교수는 “최근 초음파 장비의 발달로 작은 종양이라도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6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올바른 치매 예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2-03-06
-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미국 저명한 논문사이트 BioMedLib에 Top 20으로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MEDLINE®과 함께 미국 저명한 논문사이트인 ‘BioMedLib’에 Top20으로 선정됐다. 김 교수의 논문은 2006년 출판이래, 동일 학문분야 (same topic, domain:16479078)의 검색에서 Top20논문에 선정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1위로 뽑혔다. Top20에 선정된 김 교수의 논문은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제목으로 J Korean Med Sci 2006, 2월호에 제1저자로 게재 된바 있다. 김 교수는 이 논문과 관련하여, 2009년에 발간된 미국 NOVA출판사의 ‘Telomeres: Functioning, Shortening and Lengthening’란 영문판 교과서에 ‘Clinical implications of telomerase activity in human brain tumors’란 주제로 한 chapter를 저술하기도 했다. 주연구 분야는 뇌종양의 진단, 치료 및 생물학적 특성 등으로 뇌의 성상세포종에서 발현되는 tenascin과 신생혈관 생성과의 관련성, 뇌수막종에서 강력한 신생혈관 생성 인자인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발현, 뇌종양 환자의 치명적 위험인자인 뇌부종 형성에 관련된 Occludin이란 물질에 관한 연구와 성상세포종에서 텔로머레이즈(telomerase)의 발현과 관련된 분자생물학적 접근 등이다. 또한, 이 연구내용은2011년 9월호 Tumori (SCI)저널에는 ‘VEGF발현과 뇌하수체 종양내 출혈과의 관련성’이라는 제목으로 게재 됐다. 김충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5년 미국. University of Pittsburgh medical center에서 연수, 미국 UCLA의 악성뇌종양센터에서 악성 뇌종양(교모세포종)의 면역치료요법에 대하여 연구했다. 대한뇌종양학회의 학술 및 총무 상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신경종양학회 이사, 대한암학회, American Association of Neurological Surgeons(AANS)과 Congress of Neurological Surgeons(CNS)의 정회원, 세계신경종양학회, 미국의 뇌종양학회인 The Society of Neuro-Oncology와 Tumor Section on AANS and CNS의 정회원, 유럽뇌종양학회, 아시아 뇌종양학회 및 유럽신경과학회의 회원으로서 국제적 학술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였으며 대한뇌종양학회지의 간행위원장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의학관련 학술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신경종양 관련 대표적 국제 SCI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Oncology’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