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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2012년 교수연수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0월 1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 의료의 균형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2년 교수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수가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연수회는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박훤겸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실장의 ‘변경 편제 및 기획실 소개’, 강정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의 ‘달라진 Hanyang Medical Review’, 최연 서울학교장의 ‘서울이야기’ 강의가 진행됐다. 김순길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직장인들을 위한 토요일 전면진료,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와 검진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많은 정보 교류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뜨거운 논의가 이뤄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지금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진료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연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병원의 발전과 지역 의료의 질 향상이라는 상생을 이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수회에서는 박훤겸 기획실장의 발표 이후 구리 지역주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한 신관신축과 조직개편 후 변화, 향후 병원의 발전 계획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었다.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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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치매의 이해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는 지난 10월 9일 본관 12층 1회의실에서 ‘치매의 이해’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무조건 사회로부터 분리하거나 보호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라며 “나이가 많다고 해도 되도록 많이 돌아다니고 보고 느끼게 하면 약물치료보다 치료의 효과가 높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강좌 후에는 김애자 댄스치료 전문강사의 댄스에 대한 강의가 이어져 강의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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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6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7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원장, 김재민 부원장, 구리시의사회 조태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조태훈 구리시의사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의사들은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 매년 연수강좌의 내용과 질이 높아지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자리가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말했다. 김순길 원장은 격려사에서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 지킴이로 든든하게 자리매김하고 진료의 현장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든 개원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연수강좌가 개원의 여러분의 유용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구리백병원 백태일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이상국 교수가 ‘손 저림증’, 신경과 이규용 교수가 ‘손발 저림의 치료전략’,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가 ‘심혈관중재술 후 환자의 관리’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흔한 관절 증상의 진단및 치료’, 외과 김민규 교수가 ‘복강경 위암 수술이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가 ‘꼭 알아야 할 수면제와 항불안제 사용’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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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의료봉사 펼쳐
코스모스 축제에 건강의 날개를 달다 - 지난 6일 ‘건강체험 한마당’ 통해 의료봉사 펼쳐 - 다양한 건강체험에 3,000여 명 북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0월 6일 전국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 축제인 ‘제12회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서 축제를 즐기러 나온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6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을 파견해 ‘건강체험한마당’이라는 체험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검사, 뇌혈류 측정 검사’ 등을 시행하고, ‘손씻기, 응급상황 대처, 재활치료 체험, 건강상담’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한마당’ 체험관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돼 진행됐다. 첫 번째 테마는 ‘나의 꿈! 그리고 우리집 건강지킴이’라는 주제로 ‘의사·약사·간호사 체험’, ‘감염예방의 필수! 손씻기는 이렇게’, ‘치아건강과 올바른 양치 습관’, ‘쉽게 배워보는 심폐소생술’, ‘집에서 흔히 발생하는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 번째 테마는 ‘건강 100세 시대’를 주제로 ‘관절염에 효과적인 운동 태극권 배워보기’, ‘당신의 뇌혈관은 건강하십니까?’. ‘중년의 적! 당뇨과 고혈압 극복’, ‘가상현실 재활치료 체험’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 번째 테마에서는 ‘우먼뷰티’를 주제로 ‘골절없는 세상, 행복한 인생’, ‘탄수화물 중독, 뱃살비만’, ‘아름다워지기를 원하는 건 여성의 본능! 미용성형 상담’, ‘엄마들의 고민, 소아 발달과 알레르기’에 관한 체험과 교육을 진행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건강체험한마당’ 행사에서 김순길 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이번 행사도 시민들의 좀 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준비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습득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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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통원치료센터 개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통원치료센터(Day Care Center)를 지난 9월 26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통원치료센터는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과 당일 외래 수술, 시술, 처치 후 치료경과와 안정을 취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당일 모든 것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되는 시스템이다. 또한, 통원치료센터를 이용하는 환자들은 안정과 편의를 제공 받고, 환자 가족은 간병과 입원 준비 등에 소요되는 부담이 줄어들어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다. 김순길 병원장은 “기존의 간단한 수술, 시술, 처치 환자들과 특히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병실이 없거나 1~2일을 입원하기 위해 입원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질병의 확대와 더 많은 공간을 확충해 통원치료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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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9월 7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쉽게 눈치채지 못하는 역류성 식도질환’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는 "역류성 식도질환은 목과 가슴, 복부 부위 등에 통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다른 질병으로 쉽게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슴쓰림 통증, 신물 올라옴, 신트림, 목 이물감,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역류성 식도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 교수는 “역류성 식도염을 방치할 경우, 궤양이나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술, 커피,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 등의 음식을 피하고, 식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바꾸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12일(금요일)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간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하며, 특히 10월 ‘간의 날’을 맞이하여 간 질환 무료검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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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2013년 골다공증 국제학회 총회 사무총장 임명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가 2013년 9월에 열리는 제3회 Asian Federation of Osteoporosis Societies (AFOS) annual meeting의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4월 21일 열린 대한골다공증학회 이사회에서 AFOS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책을 맡은 박예수 교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골다공증 분야에서 국제 학회는 거의 처음이다. 중국과 일본에 이은 세 번째 행사인 만큼 아시아권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며 "특히 이번 총회에는 이례적으로 미국과 유럽 골다공증학회장이 동시에 방문하는 등 위상 제고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장을 맡고 있는 박예수 교수는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2002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총무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지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 및 의료평가위원, 동 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대한골연부조직 이식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세계정형외과학회 및 외상학회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데일리메디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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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와 '골목조폭 등 5대폭력 집중단속 및 척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7월 24일 구리경찰서에서 음주폭행 척결 및 상습 주취자 재활을 주요 내용으로 '골목조폭 등 5대폭력 집중단속 및 척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과 정은식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김 병원장은 "최근 들어 취중 발생하는 각종 폭행 사고는 가정과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구리경찰서와 협력하여 주취 폭력의 근절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습 주취자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 치료, 교육 및 격리 등을 통해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위해 구리경찰서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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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센터, 심혈관중재시술 12,000건 시술 돌파 기념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순길)은 지난 18일 심혈관촬영중재시술 12,000건 시행 기념식을 열었다. 심혈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2005년 9월에 첫 시술을 시작한 이래로 2011년 7월 10,000건 그리고 약 1년 만에 12,000건을 시행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김 병원장은 "약 7년 만에 12,000건을 성공적으로 시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구리, 남양주, 양평, 가평 등의 인근 지역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를 믿고 환자를 의뢰해 주신 많은 개원의 선생님들의 도움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며 "이렇게 많은 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경기도 동북부 지역주민들의 심장질환 치료를 담당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성일 심혈관센터장은 "앞으로 더 나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검사실을 2개 확보하고, 중재시술검사실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전기생리검사실을 통한 고주파전극도자술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며, 심혈관센터의 모든 직원은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2-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