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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남양주시 노인건강학교, 난청 주제로 건강강좌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17~19일 총 3일간 남양주시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노인건강학교의 건강강좌에 참여해 지역 노인건강증진 사업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강좌는 남양주시 내의 3개 지역에서 각각 진행되었으며 17일(도농동)과 18일(진접읍)은 이비인후과 민현정 교수가 '난청의 이해와 치료', 19일(평내동)에는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난청의 이해와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는 강의에서 “눈이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하듯이 난청도 보청기 착용 등 적극적인치료가 필요하다.”면서 “아직도 난청을 장애로 생각해 치료를 늦추거나 감추려 하고 있는데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료 또한 어렵고 힘들어지므로 초기에 진단을 통한 치료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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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폐질환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12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일반인이 쉽게 오인할 수 있는 감기와 폐질환을 대상으로 ‘감기로 오인하면 큰일나는 폐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호흡기내과 김태형 교수는 “감기는 매우 흔한 질환이며, 다양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폐질환의 초기 증상과 구별하기 어렵다.”면서 “증상 중 한달 이상 지속되는 기침, 1주 이상 지속되는 발열, 숨이 차거나 아픈 경우, 식은 땀이 나거나 식욕이 떨어지며 몸무게가 빠지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일반인에서 감기는 3~7일 정도의 기간이 되면 저절로 나아지기 때문에 감기약을 먹는다고 해서 더 빨리 낫는 것을 아니다.”라며 “감기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서 폐렴이 되는 것도 아니며 감기를 예방하려면 평소에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으로 내 몸의 상태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3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정신건강의 날 대국민 공개강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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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남양주 현대병원과 협력병원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남양주 현대병원은 지난 4월 3일 현대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진료 및 의학정보 교류 등 보건향상과 상호발전에 관한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원장, 김재민 부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김부섭 현대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두 기관은 의료와 교육 등 상호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부섭 현대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현대병원은 98년 개원한 이래로 한양대구리병원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구리병원과 의료와 의학정보 교류를 통해 상호 보완하여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두 기관은 협약서를 통해 상호 환자의뢰, 의학정보 교류,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검사의뢰 및 회신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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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와 양해각서(MOU)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구리소방서는 지난 3월 13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보건향상 및 상호발전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원장, 김재민 부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정요안 구리소방서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구리소방서는 지역 재난관리와 화재예방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구리소방서 직원 및 가족에게 양질의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요안 서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구리병원은 경기동북부 지역에서 의료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지역 사회의 건강증진에 많은 노력을 하는 한양대구리병원이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통해 지역 의료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소방서 직원 및 가족들에게 건강검진 및 병원 이용의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고, 구리소방서는 각종 사고 및 재해발생 시 응급환자 이송 등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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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중년이후 건강을 지키는 운동방법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3월 8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년 이후 건강을 지키는 운동 방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는 “중년 이후 노년기에 접어드는 어르신들은 관절이나 근육이 굳어가기 시작하므로 운동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라며 “자신의 증상과 신체에 맞는 운동법을 배워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 교수는 “검증되지 않은 운동요법이 너무 많아 일반적으로 알려진 운동방법도 자신에게 맞는지확인하고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허리나 목같이 중요한 부위는 병원에서 정확하게 진단을 받은 후 병명에 맞게 운동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2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김태형 교수가 ‘감기로 오인하면 큰일나요(폐질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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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9, 10대 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3월 4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9, 10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문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전임 김순길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 한양대구리병원이 고객에게 인정받고, 믿을 수 있는 병원,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면서 “신임 김경헌 병원장과 모든 교직원들이 합심하여 한양대구리병원의 재도약을 이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임 김경헌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올해는 신관신축, 경영정상화 등 한양대구리병원이 이뤄야 할 일들이 많은 해이다.”라며 “환자에게 인정받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원장단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이 헌신하고,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신임 김경헌 병원장님은 전임 김순길 병원장님의 뒤를 이어 한양대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으뜸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분이다.”라며 “병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이 사랑의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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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과 양해각서(MOU)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순창군은 지난 2월 22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관광 시설이용에 대한 편의 제공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재민 부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황숙주 순창군수, 정영곤 보건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재민 부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 뿐만 아니라 의료취약지역에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려고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의 혜택이 필요한 순창군민들에게 폭 넓은 진료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순창군민과 순창 출신 향우에게 진료절차에 따른 편의제공과 의료의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 지역주민 대상 무료진료 등 사회공헌 활동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순창군은 군 관할 시설사용 시 사용료를 감면하거나 면제하고, 쌀 등 우수 농•특산물 애용 및 판촉행사지원 등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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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3 신임 원장단 인사 발령
한양대학교병원장에 권성준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김경헌 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병원장에 권성준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김경헌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에 김혁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 김재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 기획관리실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에 전재범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고용 교수를 임명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198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7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국립암센터 위외과에서 연수를 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2007~2009)을 역임했으며, 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 및 외과과장으로,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 외과학회 평의원, 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혁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2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알라바마 버밍햄대학(UAB) 심장센터, 독일 바드웬하우젠 심장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3)을 역임했으며, 대한 흉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소아심장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기획관리실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2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내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을 역임했으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식약청 지역약물감시센터 센터장,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은 198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7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미국 토마스제퍼슨 의대병원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05~2007), 부원장(2009~2011)을 역임했으며, 대한마취과학회 평의원, 대한통증학회, 대한중환자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연임)은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0회)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의과대학에서 연구강사를 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09~2011), 부원장(2011~)을 하고 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종신회원, 대한뇌종양학회 정회원, 미국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두개저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감사, 대한신경외과학회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전재범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은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4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코넬대학과 워싱턴 대학에서 연수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대한내과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고용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은 198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8회)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미국 피츠버그 대학병원에서 연수를 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2007~2009)를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 대한신경외상학회 이사, 대한뇌종양학회 운영위원, 대한감정학회 이사, 세계신경외과학회, 미국신경외과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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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국내 의학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정회원에 선임됐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31일 개최된 ‘대한민국한림원 제10차 정기총회’에서 신경외과 분야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정회원으로 임명됐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장을 맡고 있는 김충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과 미국 UCLA대학병원 암센터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에 대한 연수를 했으며, 국내외에 200여 편의 논문과 저서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6년 ‘J Korean Med Sci’에 게재된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논문은 미국 저명한 논문 검색사이트인 ‘BioMedLib’에 동일 학문분야(same topic, domain:16479078)의 검색에서 Top 20 논문에 선정되었고, 그 중에서도 1위로 뽑힌 바 있다. 이러한 업적으로 한국인물연구원에서 발행된 ‘2012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또한, SCI저널인 미국뇌종양학회지(Journal of Neuro-Oncology)의 편집위원, 대한뇌종양학회의 차차기 회장, 대한신경종양학회 이사, 미국신경외과학회 (AANS, CNS), 미국신경종양학회 (SNO, Section on Tumors of AANS and CNS), 아시아신경종양학회 (ASNO), 유럽신경종양학회 (EANO)와 대한암학회를 포함한 다수의 국내외 신경종양 및 신경외과의 관련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