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구리병원, 부정맥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부정맥은 무엇이고 치료는 어떻게 하나’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는 “부정맥의 증상 중 가장 많은 증상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다. 하지만 부정맥은 증상을 동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상시 자주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예방책이며 그 중 전기생리학 검사는 부정맥 진단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하였다. 또한 박 교수는 맥박이 일정하지 않은 것이 부정맥이고 “정상 맥은 1분에 맥박수가 60회~100회, 60회 미만을 서맥, 100회 이상을 빈맥 이라며 특히, 심실성 빈맥은 급사를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부정맥의 증상을 느낀다면 병원에 방문해서 전문가의 도움을 즉각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라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2월 7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가 ‘겨울철 운동방법과 스트레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1-08
-
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월 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4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와 의료환경 속에서 모든 직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가장 큰 숙원인 신관 신축공사가 지역의 여건으로 인해 진행되지 못한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한, 김 병원장은 “갑오년 새해 덕담과 더불어 말은 뒤를 안보고 뛴다고 하지만 우리가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고 새롭게 나아가야 할 2014년 병원발전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업무에 임한다면 신관신축과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새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시무식 행사 후에는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이 있는 새해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4-01-02
-
한양대구리병원 간호국, '제1회 CS리더 선발예식 및 워크숍' 개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2월 20일 12층 소회의실에서 간호국 제1회 CS 선발 예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김경헌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활동은 병원발전에 필수적이며 고객을 섬기듯 그들의 요구를 파악해 들어주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병원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개회사에서 “CS 리더는 직원교육, 모니터링 및 피드백을 통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을 실현하는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CS 리더들은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해 병원의 이미지 개선 및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 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날 CS 리더는 간호국의 각 부서에서 한 명씩 총 16명이 참석하였다. 오유선 계장의 ‘감정 조절 코칭’, 김애련 파트장의 ‘불만고객 응대법’, 강의에 이어 불만사례에 대한 역할극이 진행되었다,
2013-12-23
-
한양대구리병원, ‘대장암 수술 2년 연속 1등급'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2월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수술 적정성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연속 1등급 판정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대장암의 평가는 266개기관 총 18,430건을 대상으로 결장절제술 및 직장, 에스장절제술, 결장 및 직장전절제술을 실시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평가항목 중 전문인력 구성 여부, 수술 전 통증 평가율, 대장암 가족력 확인, 비율 절제술의 완전성 평가 기록률에서 100점 만점을 받는 등 여러 항목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김경헌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급성심근경색증 1등급에 이어 이번 대장암 수술 평가에서도 1등급 판정을 받았다”며 “동북부지역의 명실공히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더욱 발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3-12-23
-
한양대구리병원, 이승욱 교수, 해외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11월 29~12월 1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비뇨기과학회 제65차 추계학술대회’에서 ‘Heat shock protein (HSP) 27 and cellular FLICE-like inhibitory protein (c-FLIP) expression in prostate cancer according to Gleason score sum and pathologic state’라는 연구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 교수는 이번 연구의 의의에 대해 “HSP27나 c-FLIP의 발현과 전립선암을 포함한 다른 암에서의 병리학적 병기와 같은 임상적 특성과의 연관관계에 대한 보고가 이전에 있었으나, 위 연구와 같이 두 단백의 발현을 동시에 보고한 연구가 없었으며 이들의 상관관계 정도를 나타낸 보고도 없었다.” 라고 말했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종양학회지 associate editor, 대한비뇨기학회지 assistant editor,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 의 editorial board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3-12-19
-
한양대구리병원, 정신건강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정신건강 챙기기’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이날 강좌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는 “정신질환은 성인 2명 중 한명이 평생에 한번 정신질환에 걸릴 만큼 흔한 병이며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질환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하는 질병 중 가장 많은 정신질환은 우울증이고 심근경색 발병위험이 정상인에 비해 우울증 환자가 5배 많다”며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에서 “우울증이 21세기에 세계인류에게 가장 큰 부담을 줄 3대 질병 중의 하나이고, 2020년까지는 주요 사망 및 장애 원인 2위로 올라갈 것”이라면서 우울증의 증세와 치료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1월 3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부정맥이란 무엇이고 치료는 어떻게 하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12-19
-
한양대구리병원, 김재민 교수, 대만두개저외과학회 초청강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재민 교수가 지난 12월 6~7일 대만 타이중시 타이중원호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6차 2013년 대만두개저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강연자로 초청되어 주제강연을 발표했다. 강연은 두 차례에 걸쳐 열렸고 6일에는 ‘수술이 복잡한 내경동맥 동맥류에 대한 미세수슬에 대한 방법’, 7일에는 ‘뇌기부저에 위치하여 수술적 치료가 매우 어려운 크기가 큰 상상돌기부 내경동맥 동맥류에 대해 다양한 뇌동맥류 클립을 이용한 내경동맥재건술’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서 김 교수는 “대만두개저외과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은 현재 뇌동맥류에 대한 미세수술(뇌동맥류 경부결찰술) 중 수술적 치료가 어려운 경우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는 현재까지도 수술적 치료가 힘들고, 그 결과 또한 여러 가지 합병증을 야기하는 최고 난이도를 가진 뇌동맥류에 대한 다양한 수술 술기 및 수술 후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 것으로 이는 뇌혈관질환 수술 영역에서 매우 중요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김재민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 했으며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대 메디컬센터 신경외과에서 연수했다.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현재까지 발표한 논문은 210여 편이며 이중 45편은 해외 저명학술지에 발표되기도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직을 맡고 있는 김재민 교수는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 미국신경외과학회 회원, 대한신경외과학회 고시 부위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편집위원,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 부위원장,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홍보위원장, 대한두개저외과학회 보험 및 총무위원장, 세계신경외과학회 재정 공동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3-12-19
-
한양대구리병원, 최혁중 교수 – 우수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지난 10월 18일 송도 컨베시아 호텔에서 열린 ‘2013년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응급실에서 대퇴골 골절 시 초음파 유도 장골근막차단의 유용성’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대퇴골 골절환자는 노인에서 특히 흔하며, 통증 경감을 위해 진통제가 필요하지만 동반된 질환으로 인해 용량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고, 부작용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응급실에서 시행하는 초음파유도하 장골근막차단술은 안전하고 빠르게 통증을 경감시키며 부작용의 발생률도 낮았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최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노인 대퇴골 골절 환자에서 안전하고 빠르게 만족스러운 통증 조절을 응급실에서부터 시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혁중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응급의학회 학술위원 및 편집위원,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학술이사, 한국의료시물레이션학회 정보이사, 응급영상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12-05
-
한양대구리병원, 제8회 구리시의사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30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8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강좌에서 조태훈 구리시의사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요즈음 의료계는 내외적으로 추운 겨울의 바람을 맞고 있고, 개원의 여러분들도 불황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자기 발전에 노력하여 따뜻한 봄날을 대비하는 마음가짐이 절실하다고 여겨진다.”라고 말했다. 김재민 부원장은 격려사에서 “바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좌에 참여해주신 개원의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개원가와 항상 호흡을 같이 하고 협력하여 지역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용진 구리시의사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혈액종양내과 최정혜 교수가 ‘빈혈’,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만성기침 환자에서 고려할 사항’,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가 ‘부종에 대하여’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옴의 진단과 치료’,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구강점막질환의 진단과 치료’, 구리원진녹색병원 정일용 원장이 ‘마라톤과 건강에 대하여’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