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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뇌졸중 관련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4일 광진구 보건소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뇌졸중 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진호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고혈압은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30%가 갖고 있으며 60세 이상의 노인에서는 무려 절반이 고혈압을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며, “고혈압은 약제만 복용하여도 쉽게 조절 되므로 매우 효율적으로 발작을 예방할 수 있으나, 고혈압 약제를 복용하는 중에도 콜레스테롤, 흡연, 당뇨, 비만 등 다른 위험요소를 잘 관리하여야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4월 10일에는 성동구 지역구민을 대상으로 왕십리 성당에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에 대해서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한다.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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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2월 27일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2013년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헌 병원장은 "낯설고 생소한 환경속에서 지난 1년동안 열심히 일해 준 새내기 간호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처음 입사할때 초심의 마음을 잊지말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본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오랫동안 함께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새내기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밝고 건강하게 임상에 잘 적응해 주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첫돌잔치 맞이한것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선배간호사들이 훌륭한 Role model이 되어 병원에서 요구하는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첫돌잔치 행사에는 신규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 그들의 희노애락이 담긴 영상물과 장기자랑을 통해 신규간호사들의 숨어있는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었고,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간호사들의 정성으로 준비한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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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함께하는 2014년 봄학기 건강강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구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9층)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합니다. 3월 18일 "40대부터 배워보는 관절강화 타이치 운동"을 시작으로 4월 15일 "갑상선의 비밀", 5월 20일 "급체한줄 알았는데 '담석증'? "을 주제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수님들의 강의가 있습니다. 2014년도 봄학기 건강강좌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 일시 : 2014년 3월 18일 오전 11시 ▣ 강사 이혜순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한양의대 석사, 고려의대 박사대한내과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연구회, 미국류마티스학회 회원 외래진료 : 오전 (월, 수) / 오후 (화, 목) ▣ 일시 : 2014년 4월 15일 오전 11시 ▣ 강사 이창범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한양의대 석사, 한양의대 박사대한비만학회 총무이사, 대한당뇨병학회 수련위원, 아시아 오세아니아 비만학회 학술부위원장 역임 외래진료 : 오전 (수, 목) / 오후 (월, 수) ▣ 일시 : 2014년 5월 20일 오전 11시 ▣ 강사 유교상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울산의대 석사, 울산의대 박사서울아산병원 임상강사, 한림대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부교수, 미국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논문심사위원, 대한췌담도학회 부총무 외래진료 : 오전 (화, 수) / 오후 (목)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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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상 교수, 대한췌담도학회서 ERCP 시술 시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지난 2월 15일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4 ERCP EUS Live’ 국제학회에서 국내외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ERCP(내시경 역행 담췌관 조영술) 시술을 시연했다. ‘ERCP EUS Live’는 대한췌담도학회가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학술행사이며 담도 및 췌장 질환의 여러 전문 교수들이 직접 첨단의 치료내시경 시술을 시연하고 이를 동시에 중계하면서 교육과 토론을 하는 학술대회이다. 특히 올해 ‘2014 ERCP EUS Live’는 예년보다 많은 한국, 일본, 홍콩, 대만, 중국, 태국, 인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7개국의 담도, 췌장질환 전문병원 교수들의 시술 시연 및 열띤 토론 내용이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었다. 이번 학회에 국내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과 순천향대학교병원 2개 병원이 대표로 참가하였고 첫 세션에서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유교상 교수가 최호순 교수와 함께 ERCP 시술을 시연하였다. ERCP는 담석증, 담관암, 췌장암 등 담도, 췌장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한 치료내시경 시술로 국내 ERCP 시술 전문가로 손꼽히는 유 교수는 이번 행사에서 이 시술을 훌륭하게 시연하여 국내외 여러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서 유 교수는 “함준수, 최호순 교수와 함께 한양대학교의료원의 담도, 췌장 전문의들은 대한췌담도학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과 함께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하고 있으며, 더불어 이번 국제학술행사를 통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한국 소화기내과의 높아진 위상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유교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 인디애나 의과대학 소화기내과와 일본 기타사토 의과대학 소화기내과에서 연수를 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홍보실장과 고객지원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췌담도학회 부총무로 활동하고 있고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미국소화기학회(AGA),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ASGE) 등 여러 국내외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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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다문화 아동 무료건강검진 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김경헌)은 지난 2월 12~13일 본관 지하 1층 건강검진센터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시행했다. 이 행사는 구리시,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이주•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1/2 이상이 의료보험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많은 영•유아 아이들이 필요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하지 못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2010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 하고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은 “한국사회에서 자라는 이주아동들은 피부색, 언어, 문화의 차이에 의해 구별되기 이전에 모두 건강할 권리를 가진 존엄한 존재라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참여한 이 행사는 성장발달상담, X-ray 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구리시의사회와 구리시약사회에서는 지역사회의 일원인 이주아동과 다문화 청소년들의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자 검진 후 진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향후 진료지원과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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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7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겨울철 운동방법과 스트레칭 배워보기’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는 “재활이란 다치거나 부상을 당한 후에 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라면서 “평소에 자기 몸에 맞는 근골격계 운동을 통해 손상을 예방하고, 초기에 중상을 잡을 수 있으며 물리치료, 주사치료, 약물치료, 수술치료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치료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한 교수는 “겨울철에 운동을 할 때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하고, 스트레칭시 주의사항으로 동작을 천천히 하고,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의 동작으로 10초정도 유지하는 것이 올바른 스트레칭”이라고 말하였다. 스트레칭을 한 후에는 근력강화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면서, “60세 이상이 되면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줄어드는 근육 감소현상이 있기에 근력강화운동을 해주면 근력감소 예방 효과가 있다”라고 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3월 7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혈액종양내과 원영웅 교수가 ‘암 예방과 조기검진’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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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응급의료센터,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3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데 이어, 또다시 상위권을 유지함으로써 4년 연속 응급의료센터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인정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 했으며, 시설•장비•인력 법적기준 충족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과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하는 구조•과정•공공영역에 대해서 평가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북부지역, 한양대학구리병원은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급성심근경색과 뇌졸중, 다발성 외상환자 등 응급환자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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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간호국 소통리더십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월 29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2014년도 리더십과정「소통 리더십」을 개최하였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개회사에서 “소통은 간호국 비전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이다. 병원은 직종과 세대 간 성격이 다양하여 소통 없이는 업무성과를 이루어내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개인과 부서간 소통 상대의 철학을 이해하고 존중함으로 소통하는 간호국으로서 병원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강으로 고종희 교수(한양여자대학교 실용미술학과)의 ‘르네상스 미술과 여성’에 이어 소통사례에 대한 나눔과 역할극이 진행되었다.
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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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11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제11회 QI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현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면서 “QI 경진대회를 통해 의료의 질 향상 뿐만 아니라 직원 여러분의 안전과 업무 환경이 개선되어지고 이런 것들을 통해 우리병원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 후 7개 팀의 구연발표가 이어졌으며, 발표 이후 총평에서 김재민 부원장은 “지난 11년간 QI 경진대회를 진행하면서 많은 부분에 업무개선이 이루어졌기에 주제선정도 어려웠을 것 이라”면서 “오늘 발표된 주제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큰 주제보다는 매우 정밀하고 세밀한 주제들을 다루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1년간 환자와 직원의 안전과 업무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준 교직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총 15개팀(구연 7, 포스터 8)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과 시스템 개선, 내•외부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발표했다. 구연 부문에서는 '시스템 개선을 통한 간호업무 효율성 증대활동’을 발표한 ‘힐링캠프(11층 병동)’팀이 의무부총장상 겸 의료원장상을 수상했고, '중환자실 환경감염관리를 위한 기준점검표 개발 및 적용 활동’을 발표한 '깔끄미(중환자실)’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그외에 '효과적인 마약 및 향정 관리를 위한 업무개선 활동’을 발표한 ‘카운트제로(마취후회복관리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포스터 부문에서는 병원장상에 '저염식 식사 만족도 향상 활동’의 ‘심심해서 조아라(영양팀,아워홈)’팀이 수상했고, ‘항응고제 복용 환자를 위한 교육지침 개발’의 ‘멍들지 않는 5층(5층병동)’팀과 ‘병리검사 처방안내서의 범위 확대를 통한 처방오류의 최소화’의 ‘처방학 개론(병리과, 교육연구팀)’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