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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16년 시무식 개최 사랑주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1월 4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6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해 구리병원은 신관신축 착공식을 비롯하여 2주기 인증평가 등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리가 원하는 목표들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원장은 “현재 공사중인 신관이 내년 상반기에 완공이 되면 직원 여러분이 자랑할 수 있고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사랑주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1월에 실시했던 ‘구리병원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 졌는데 ‘사랑주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시무식 이후에는 구리병원 최고매출을 축하하는 케익 컷팅식과 직원 상호간에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건강한 직장 생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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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 민아란 전임의-대만 WPAIC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최준호 교수와 민아란 전임의, 대만 WPAIC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와 민아란 전임의가 지난 2015년 11월 22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WPAIC 에서 Best Poster Award 를 수상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Variables Linking School bullying and Suicidal Ideation in Middle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로서 청소년의 자살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서 학교환경의 문제가 갖는 중요성을 밝혀낸 연구이며 조기 개입을 통해 자살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한 논문이다. 이는 현재 청소년이 직면한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시사적인 연구결과이며 OECD 자살률 1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신의학계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질병의 치료로만 해결되지 않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학교정신보건 정책에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연구이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인 최준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 대한생물정신의학회 국제이사, 대한조현병학회 평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난치성 정신질환이 주된 진료분야이고 주요 연구분야는 기능성 뇌영상학과 경두개자기자극술(TMS)이다. 논문의 1 저자인 민아란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소아정신과전임의로 근무중이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 고시위원회 실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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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조장원 전공의, 불면증과 우울증 건강강과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불면증과 우울증’ 건강강좌 개최 - 고령화 사회에서 불면증 환자 증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12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노년기에 발생하기 쉬운 불면증과 우울증 박용천 교수는 “밤에 잠이 오지 않거나 자주 깨서 그로 인해 낮에 피곤하고 졸음이 오는 증상들이 모두 불면증이다”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과 나이가 들어 노령화되는 자체가 불면증의 한 위험 요인이 되어 불면증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 교수는 “50세가 넘으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절반으로 줄기 때문에 노년기에는 불면증이 잘 생기는데 불면의 고통을 참기보다는 치료를 하는 것이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고 하였고 “특히 하루에 30분이상 매일 걷는 것은 불면증과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날 강좌에서 박 교수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 조장원 전공의가 “현대인의 걱정”에 대한 주제로 재미있는 사례들을 예를 들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1월 8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정재윤 교수가 ‘간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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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조희윤, 임한웅 교수, 눈 건강 관리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1월 11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눈의 날 기념 행사로 열린 ‘2015 영양플러스 행사’에서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좌는 안과 조희윤 교수와 임한웅 교수가 ‘눈에 좋은 식품과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 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조 교수는 “안구 내 조직에 많은 혈류가 흐르는 이유는 대사량이 많기 때문에 많은 양의 산소와 영양소가 필요하다”며 “블루베리, 계란, 후레쉬 녹색채소, 콩, 오메가3 지방산, 생선 등 눈에 좋은 음식을 통해 영양 공급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임 교수는 “생후 2~3개월이면 시력이 발달하게 되는데 시력장애 증상이 없더라도 만 4세~5세정도에는 안과 검진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리보건소는 지역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11월 11일 눈의 날을 기념하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함께하는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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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정진환 교수, 뇌혈관의 원인 및 치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지난 11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정진환 교수는 우리나라의 원인 별 사망률 중에서 전체 사망원인의 9.6%를 차지하는 뇌혈관 질환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뇌졸증 이날 강좌에서 정 교수는 뇌경색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비만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뇌혈관이 점점 좁아지다가 갑자기 막혀서 생기는 혈전성 뇌경색과 심장질환이나 다른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 혈전이 떨어져 나와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다가 뇌혈관을 막아서 생기는 색전성 뇌경색의 두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고 전했다. 뇌경색 무엇보다도 시간이 관건 정 교수는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며 얼마나 빠른 시간 내 환자를 치료하느냐에 따라서 환자의 예후는 크게 달라진다”고 했다. 급성기 뇌경색은 “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뇌혈류를 개선시켜 뇌손상을 최소화하고 병변의 악화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막혔던 뇌혈류를 재관류시키는 것이다”고 강조 했다. “뇌졸증과 같은 뇌혈관 질환은 겨울철 특히 노인층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심할 경우 생명에 영향을 미치며 회복이 되더라도 한쪽의 마비 등 여러 합병증을 유발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며 “이러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속한 원인 파악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12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요’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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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종합병원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모든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뇌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면서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빠른 시간 안에 뇌졸중 여부를 감별 진단하고, 신경학적 결손의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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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20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달 31일 남양주시 퇴계원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야구장 겸 농장에서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5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 중심이 되고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는 유난히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각자 맡은 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신 여러분의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이니 많은 우정을 나누시고 화합과 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개원20주년을 맞아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공로가 큰 교직원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총장상’ 안과 조희윤 교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김용희 계장, 영상의학과 이현중 계장, 인사총무팀 이상미 계장 ▲’병원장상’ 피부과 김영균 전공의 외 5명 ▲ ‘우수병동상’ 7층 병동 ▲ ‘우수검사실상’ 심장센터 검사실 ▲ ‘우수부서상’ 고객지원팀 ▲’홍보상’ 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 안과 임한웅 교수 ▲’공로상’ 시설팀 김우길 부장, QI팀 박지애 계장 ▲’최다진료의뢰 진료과상’ 응급의학과 ▲’최우수의국상’ 이비인후과 ▲’우수의국상’ 신경과 ▲’최우수전공의상’ 외과 황성환 ▲’우수전공의상’ 신경외과 한건희 ▲’감사장’ 협력업체㈜ 가인건업 국윤순, ㈜ 한불에너지관리 강광호, ㈜지아이건축개발 허오환 대표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기념식 이후 전교직원이 참여하는 개원20주년 기념 병원장배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체육대회는 무한열정, 무한사랑, 무한도전, 무한실천 4개의 팀을 편성하여 변형 피구, 장애물 릴레이, 미션임파서블, 달려라 특급열차 등 각 종목별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인증평가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직원간의 화합의 다지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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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홍상 교수, 전립선비대증과 과민성 방광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전립선비대증과 과민성방광’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가 지난 10월 16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문홍상 교수는 중장년층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 가운데 하나인 배뇨장애질환을 주제로 전립선비대증과 과민성방광의 증상과 치료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문 교수는 “60대 남성의 60% 이상에서 발생할 정도의 흔한 질환인 전립선은 나이가 들수록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하여 다양한 배뇨증상을 유발하게 된다”면서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은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고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오며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발생한다”고 전했다. 진단방법으로는 직장수지검사, 전립선초음파검사, 혈액검사 등으로 진단하며 경증의 경우 약물치료로 중증이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과민성방광에 대해 문교수는 “중년남녀의 10~14%에 발생하며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자주보고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증상이 있고, 장거리버스를 타기 힘들어지고 화장실에 급히 가다 넘어져 골절을 유발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약물치료를 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11월 6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건강한 뇌혈관으로 풍 예방’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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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리 코스모스 축제, 대규모 의료지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15년 구리 코스모스 축제 행사 참여 ‘지난 10일 ‘건강체험한마당’ 통해 의료봉사 활동 펼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0월 10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코스모스축제에서 건강을 주제로 하는 ‘2015년 시민건강체험한마당’행사를 통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5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이 참여하여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x-ray 검진, 체지방 분석 등 여러 검사들을 시행하고, 심폐소생술과 걸음걸이 교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등을 운영했다. ‘건강체험한마당’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돼 운영됐다. 첫 테마는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가요’를 주제로 ‘약사체험’, ‘의사.간호사 체험’, ‘아토피.알레르기 성장교실’ 두번째 테마는 ‘노후를 건강하게’를 주제로 ‘골절없는 세상’, ‘뇌혈관 건강’, ‘무환관리, 당뇨병 클리닉’, ‘아는 만큼 건강한 삶’ 세번째 테마는 ‘치과, 아름다운 미소를 위하여’, ‘심폐소생술 체험’, ‘만성통증 생생정보통’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코스모스 축제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연속 4년째 참여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수고하는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축제에 오시는 모든 시민들이 다양한 의료체험과 검진을 통해서 건강도 지키고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체험관 중앙무대에서는 축제에 재미를 더해주는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졌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HY밴드 동아리, 4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요벨팝스, 합기도 시범 등이 진행됐고 공연 사이 마다 경품 추첨 이벤트를 열어 체험관을 방문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구리코스모스 축제는 2000년부터 구리시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등에서 연간 수십만 명이 찾고 있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며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렸다.
201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