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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 '정상 성장과 사춘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상 성장과 사춘기’ 건강강좌 개최 정상적인 소아의 성장 패턴과 성조숙증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지난 3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김자혜 교수는” 소아시기의 연간 키 성장은 4~6cm이며 사춘기 시기에는 8~10cm의 성장속도를 보이고 이후 성숙기까지 성장속도가 감소하는 시기를 거치게 된다”면서 “단 한번의 키 계측치로는 과거의 성장속도를 반영할 뿐이지만 최소한 6개월 혹은 일년 간격으로 측정한 성장속도는 현재의 성장동태를 잘 반영하므로 학교 신체검진 및 영유아 검진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정상 성장을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조숙증과 관련하여 김 교수는 “ 성조숙증은 여아가 남아에 비하여 5~10배 많으며, 이차성징의 조기 발현과 함께 골 성숙으로 인해 최종 성인 키의 감소, 심리사회적 문제나 행동 문제 등이 동반 되며 그 원인으로 중추신경계 종양이나 난소의 종양 같이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이 포함되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요구 된다”고 전했다 . 김교수는 최근 소아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한 ‘하하스마일건강’ 캠페인을 소개하면서 “바른성장을 위한 ▲하루 8시간 이상 푹 자기▲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스마트폰, 컴퓨터, TV사용 줄이기▲일조량은 충분히, 하루 30분 이상 햇빛 쬐기▲건강한 식단, 하루 세끼 꼭 먹기 등의 건강 캠페인을 통해 소아청소년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4월 1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중풍과 부정맥’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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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척수손상학회서 우수연제상 및 공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박진성 전공의, 이재원 전임의, 심규동 전임의)이 지난 2월 1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척수손상학회 제1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특히 박예수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2012년부터 2년간 동학회의 제5대 회장을 맡아 학회를 성공리에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도 동시에 수상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경부 척수증환자에서 수술 후 후만 변형에 따른 임상결과에 대한 분석’으로, 내용은 수술 전 경추의 평균 전만각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p=0.044), 수술방법에 따른 후만 변형 진행 정도의 차이는 없었으며 (p=0.129), JOA 점수는 수술 전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2년 추시 시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임을 증명하였다. 이와 관련 박 교수는 “경부 척수증의 수술적 치료 후 후만변형의 정도는 임상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밝히는 연구”라고 말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연수하였으며, Disc biotechnology-artificial nucleus, Bone fusion biology-spinal fusion, Spinal cord regeneration 등 다양한 연구를 하였었으며 대한척수손상학회 전회장,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 한국연성 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 사무총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골다공증 연구회 위원장, 대한연부조직 이식학회 부회장, 대한통증연구학회 부회장, The AO Spine Korea Community Development Officer, 대한척추종양학회, CAOS 이사, European Calcified Tissue Society 정회원, 대한 골절학회, 척추외과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Osteoporosis and Sarcopenia Editorial Board,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 Reviewer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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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보건소와 당뇨관리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6일 구리보건소 3층에서 구리보건소(소장 최애경)와 건강증진 공동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민 병원장, 이창범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최애경 보건소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구리시민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 사업의 공동 수행의 일환으로 ▲심뇌혈관질환(당뇨, 고혈압등)의 예방관리 교육의 협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제반 활동 ▲시설 및 강사 등 건강증진사업 자원의 공동 이용 ▲지역주민의 맞춤형 건강정보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당뇨전문병동’을 개설하여 당뇨환자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교육과 운동, 식이요법, 일상생활 관리 등)으로 당뇨환자들이 스스로 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당뇨병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당뇨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 본관7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전문의, 영양사, 간호사, 약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의료진이 함께하는 식사요법, 구강관리, 약물요법, 운동요법등의 프로그램으로 공개 운영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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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 SCI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팀(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윤재 전임의, 서울병원 임태호 교수, 강형구 교수, 오재훈 교수,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김원희 교수, 한강성심병원 이상현 교수)이 국제 학술 잡지 상위 5% 이내 논문인 ‘Medicine’ (IF=5.723), 2016년 2월호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Comparison of the Pentax Airwayscope, Glidescope Video Laryngoscope, and Macintosh Laryngoscope During Chest Compression According to Bed Height.’로 심폐소생술 도중 환자 침대 높이에 따른 기관삽관 성공률 및 삽관 시간을 후두경의 종류별로 비교 보고한 것이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심폐소생술 시 가슴압박에 적합한 침대 높이와 기관 삽관에 적합한 침대 높이가 서로 달라 가슴압박과 동시에 기관 삽관을 시행할 경우 추천되는 침대 높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었는데 이 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으며 특히 침대 높이를 조정할 수 없는 구급차 안에서의 기관 삽관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삽관 기구를 제시하는데 근거가 될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인 스마트폰 기반 화상 의료지도를 통한 병원 밖 심정지 환자의 현장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기도관리 방법에 대해 연구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 저자인 김창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의료지도의사 협회 회원으로 현재 경기도 소방 의료지도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 응급의학회 수련 위원, 대한 초음파 의학회 정회원 및 초음파 인증의, 한국 심초음파학회 정회원 및 심초음파 인증의, 대한 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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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2월 12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최호진 교수는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 중에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흔해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혈관성 치매, 루이소체 치매, 파킨슨병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고, 이러한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들은 증상이 발생하기 수십 년 전부터 뇌에서 병이 시작되므로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하는 생활 습관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 교수는 “성장기에는 뇌손상을 막기 위해 외부 활동이나 운동할 때 머리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는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뇌 성장을 돕기 위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며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하고, 성인 이후에는 치매나 뇌졸증의 위험 요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뇌운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 두뇌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활발한 대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매 환자의 관리를 위해서 최 교수는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인지 치료와 간병 보호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며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보호자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대한치매학회에서 제작한 일상예찬 지침서를 활용하면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 우울감,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바른성장을 위한 ‘하하 스마일’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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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공동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노•사 공동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2월 4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운동에서 모여진 헌혈증은 본원에 입원중인 환자에게 공급되어질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헌혈행사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졌다. 헌혈에 참가한 김순식 직원은 “나의 작은 실천이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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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3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지난 1월 13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제13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경헌 의료원장,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재민 병원장은 축사에서 “현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고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QI경진대회를 통해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업무환경이 개선 되어 구리병원이 발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유교상 QI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총 18개팀(구연 7, 포스터 11)이 참여하여 1년간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발표했다. 구연부문에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은 ‘지참약 관리 프로세스 정립’을 발표한 ‘지참약 안전지대’(9층, 11층 병동, 약제팀, QI실)팀이 수상했고, 병원장상은 ‘입원생활안내문 책자 재정비 및 간소화를 통한 비용점감 활동(CQI)’을 발표한 ‘한방에 비용점감 다함께 절약해~ 싸다구!’(6층병동, QI실, 감염관리실)팀이 수상했다. 포스터부문에서는 ‘감염의심 환아 선제격리와 격리지침 수행률 증진활동’을 발표한 ‘아이 조아~’(신생아중환자실, 감염관리실)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했고, ‘성공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한 알림서비스 개발과 적용’을 발표한 ‘띠링띠링 오늘부터 식이조절 하세요’(고객지원팀, 의료정보팀)팀과 ‘자가 운동프로그램 교육을 통한 환자들의 재활 의료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발표한 ‘POT’(재활의학과)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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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적성성 평가 1등급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최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전국 의료기관 적정성 평가’에서 위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위암 적정성 평가는 심평원이 2014년 7월부터 12월까지 내시경절세술과 위절제술을 포함한 위암 수술이 이뤄진 전국 201개 의료기관의 9,9969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암 분야에서 올해 처음 이뤄진 적정성 평가는 위암 진단과 수술 및 항암치료 등 치료가 적절히 이뤄졌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위암 적정성 평가의 세부 지표는 총 19개 지표로, 치료 대응력과 진단에서 수술.항암화학요법 시행까지의 전 진료과정, 수술 사망률 등을 포함한다. 김재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위암 평가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고 급성기 뇌졸증, 급성심근경색증, 혈액투석, 유방암, 대장암, 간암 등 여러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경기 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최고 수준의 의료질과 환자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주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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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대한 잘못된 상식' 건강강좌 개최, 소화기내과 정재윤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에 대한 잘못된 상식’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정재윤 교수가 지난 1월 8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정재윤 교수는 “간질환은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감소하고 있지만 고령화로 인한 간암 발생의 증가로 간암을 포함한 전체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아직까지 감소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정 교수는 “간의 우수한 재생 능력 및 예비능 등으로 인해 간질환이 많이 진행된 이후에야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며 “간질환의 주요 원인인 B형 간염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접종, 과도한 음주 지양과 대상증후군 예방을 위한 식이조절, 운동, 체중 감량 등의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간질환의 예방에 대해서 정 교수는 “간경병, 간암 등과 같은 진행성 간질환의 위험이 높은 B형 간염, C형 간염, 과도한 음주자 등은 정기적인 진료와 검진이 필요하고, 간질환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등의 사용으로 인한 간질환 악화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2월 12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치매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