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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눈의 날 기념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눈의 날 기념,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1월11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눈의 날 기념 행사에서 ‘우리아이를 위한 눈 건강’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첫 강의를 맡은 안과 조희윤 교수는 ▲실명의 주요 원인질환에 대한 이해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중요성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눈에 좋은 음식 ▲영양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의 영양플러스사업과 연계하여 영.유아 아동들의 시력검진과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한 소아 안과질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 두 번째 강좌는 안과 임한웅 교수의 ‘우리 아이 눈 건강 챙기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임 교수는 “아이들은 증상이 있더라도 표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부모의 관찰이 가장 중요하고 정상적인 시력의 발달은 생후부터 시작되는데 돌 무렵에는 0.2정도의 시력을 가지게 된다”면서 “늦어도 3세에는 안과 검진이 필요하며 3세 전이라도 눈을 찡그리거나 고개를 돌려보거나 눈을 자주 깜박이는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소아 안과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는11월 11일 눈의 날을 기념하여 매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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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두통이야기 건강강좌 개최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두통이야기’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지난 11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두통이야기’에 대한 내용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두통은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전체인구의 70~80% 이상에서 일 년에 한번 이상 경험을 하게 된다. 두통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증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뇌 질환은 그 원인의 일부일 뿐이며 두통에 대한 지나친 걱정이 오히려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김충현 교수는 “대부분의 두통은 뇌 자체의 구조적 이상이나 대사성 질환 등이 동반되지 않는 소위 일차성 두통에 속하며 구조적 문제가 동반되는 이차성 두통은 흔하지 않다”며 “뇌질환이 의심될 때에는 CT나 MRI 등의 적절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차성 두통의 종류에는 긴장형두통, 편두통과 군집성 두통 등이 있으며 이는 대부분 약물치료, 물리요법 또는 심리요법 등으로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이차성 두통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을 제거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이차성 두통의 원인 중 가장 심각한 것은 뇌동맥류의 파열이다. 급성 두통의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김 교수는 “가능한 어두운 방에 조용히 누워있거나 머리에 찬 수건을 대고 따로 이마를 묶어서 두피의 혈관을 압박하는 것이 임시 조치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두통을 피하기 위해서는 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을 중단하거나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차성 두통에 대해서는 그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12월 2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당뇨병환자 장수하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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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21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0월 3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21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 2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우뚝 서게 된 원동력은 여러분 모두가 병원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인정받고 다시 찾게 되는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양인이 됩시다”라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개원 당시 단일 건물로 시작하여 동관, 서관을 비롯해 최근에는 신관을 증축하고 있고 내년 봄 신관 완공에 맞추어 구리병원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본관 외래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다”며 “우리가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모든 교직원이 마음을 합하여 노력해 준다면 구리병원이 전국에서 찾아오는 전국구 병원으로 도약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공로가 큰 모범직원 표창과 우수병동/우수검사실/ 우수부서/한양교수 홍보상/감사장 시상으로 이어졌다.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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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아시아태평양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초청 강연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 아시아태평양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지난 10월 17일~2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2016년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학술대회’에 초청되어 특별강연을 하였다. 오재원 교수는 2014년부터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의 꽃가루알레르기분과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날 강의는 ‘기후변화와 알레르기질환의 다양성 특히 꽃가루 알레르기와의 연관성’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이번 강연은 2008년부터 오 교수연구팀과 국립기상과학원이 공동 연구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산화탄소의 농도에 따른 꽃가루 알레르기유발물질 농도의 증가에 대한 연구와 실제적으로 서울과 포천지역간의 이산화탄소 농도의 차이와 꽃가루 농도와 유발물질 농도의 차이에 대한 연구를 함으로써 공해물질 증가에 따른 꽃가루알레르기 환자의 증가와 그들의 증상이 악화된다는 것과 광릉수목원에 20m 관측탑에 꽃가루채집기와 비디오기를 설치하여 참나무의 정확한 개화기를 측정하여 기후변화에 따라 개화시기가 일찍 당겨지고 있는 것을 보고하였다. 이와 관련 오 교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꽃가루알레르기에 미치는 영향은 직접적이고 대단한 것이라”며 “이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오교수의 연구팀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독보적이기 때문에 이번 초청 강연을 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오재원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을 맡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 했으며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과 테네시 주립대학에서 소아알레르기과 연구전임의를 수료했고 스텐퍼드대학 메디컬센터 알레르기면역과에서 교환교수로 연수했다.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현재까지 발표한 논문과 초록은 240여 편이며 이중 50여편은 해외 저명학술지에 발표되기도 하였다. 2008년과 2015년 2회에 걸쳐 한국과학기술인총연합회 우수논문상하였고 AARD 최우수논문상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소오 최우수논문상, 대한소아과학회 삼아학술상, 한국학술진흥재단 postdoc 연구장학금을 받은 바 있다. 오교수는 현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감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학술, 간행, 섭외, 국제이사와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총무, 교육 간행, 국제이사 역임하였으며, 미국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American Academy of Allergy Immunology (AAAAI) FAAAAI(종신 fellow), 미국알레르기면역대학학회(ACAI), 유럽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European Academy of Allergy, Clinical Immunology) 정회원, 세계알레르기학회(World Allergy Organization) 기후변화대책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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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 척추관협착증의 예방과 치료
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 ‘척추관협착증의 예방과 치료’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가 지난 10월 14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척추관협착증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내용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수(숨골)가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서 생기는 질환이며 나이가 많아지면서 척추주위 조직인 추간판(디스크)의 변성, 주위 뼈의 퇴행성 변화 등에 의해서 주로 발생하게 된다. 심재항 교수는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늘어 나듯 퇴행성 척추관협착증도 조금씩 증세가 심해지는데 허리통증을 동반한 하지의 통증이나 저린감이 주 증상으로 쪼그려 앉아서 쉬면 증상이 좋아지는 특징이 있다”며 “대부분 나이에 따라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고 처음에는 견딜만한 정도로 약하게 통증이 오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진행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이나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척추관협착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법이 있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데 주로 스트레칭과 같은 간단한 맨손체조나 수영, 가벼운 걷기 등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하고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다. 심 교수는 “초기에는 간단한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등으로 좋아질 수 있으며 통증이나 하지 저린감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면 신경치료나 수술 등을 고려해 볼 수 있다”면서 “무엇보다 노인에서 발생하는 퇴행성 척추관협착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허리에 무리를 주는 자세나 과도한 노동을 피하고 허리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11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두통 이야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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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통증 제대로 알기, 골드링캠페인 건강강좌 개최
관절통증 제대로 알기, 골드링캠페인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와 안수민 교수가 지난 10월 11일 본원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통풍과 강직성 척추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첫 강좌를 맡은 방소영 교수는 “강직성 척추염은 면역계에 이상으로 발생하는 류마티스 질환이며 주로 척추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대개 10대 후반에서 20대의 젊은 남자에게 많이 발생한다”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엉덩이와 허리 통증이며 다른 척추 질환이 무리하게 활동하고 나서 아픈 것과는 달리 강직성 척추염의 허리통증은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제일 통증이 심하고 뻣뻣하다가 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고 나면 좋아진다”고 말했다. 방 교수는 “강직성 척추염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지만 조기 진단으로 잘 치료하고 관리가 되면 척추가 굳거나 골격이 변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면서 40세 미만이고 허리와 엉덩이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진 강의에서 안수민 교수는 “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체내에서 많이 생성되거나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이 저하되어 고요산혈증이 생겨 이로 인해 만들어진 요산결정체가 관절이나 관절 주변 인대 또는 피부에 쌓이게 되어 요산에 의한 콩팥결석이 생기는 질환이다”며 “대개 과음한 다음날 새벽 첫 번째 발가락 또는 발이 빨갛게 붓고 심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첫 증상이라”고 말했다. 안 교수는 “통풍의 치료는 급성기와 만성기의 치료가 달라 약물과 주사 치료를 병행해야 하고 식이 요법 및 생활 습관 조절 중에서는 금주가 가장 중요하며 과당이 많이 포함된 음료나 탄산 같은 것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류마티스 질환 올바로 알기 공공캠페인’의 일환으로 환자뿐 아니라 가족, 일반인 을 대상으로 전국 21개 병원에서 개최된다.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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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팀 연구참여, Nature Medicine 논문 게재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 연구참여, Nature Medicine 논문 게재 - 세계 최초로 소량의 일산화탄소가 생체 내 신경조절인자로 작용, 신경재생에 좋은 역할 입증 - 중추신경계질환들의 새로운 치료법 가능성 입증 세계 최고의 저널로 인정받는 Nature Medicine에 ‘외상성 뇌 손상의 혈관주위세포와 신경에 일산화 탄소의 이중효과(Dual effects of carbon monoxide on pericytes and neurogenesis in traumatic brain injury)’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이 게재됐다. 지난 9월 26일 발표된 이번 논문은 하버드대학 연구팀과 다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일산화탄소 중독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는 일산화탄소가 소량일 경우 생체 내에서 신경조절인자로 작용하며 다양한 원인들에 의한 신경 손상 후 신경재생에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최초로 입증하게 된 것이다. 또한 소량의 일산화탄소를 잘 활용할 경우 외상에 의한 뇌손상, 뇌경색, 뇌출혈, 치매, 파킨슨병 등 다양한 뇌신경 손상 질환들에서 새로운 개념의 치료법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하였기에 Nature Medicine에서 논문을 채택한 것이다. 고성호 교수는 “지금까지 다양한 중추신경계질환들에 대한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고 일단 병이 생긴 이후에는 질병의 진행을 조금이나마 늦추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본 연구를 통해 다양한 질환들에 의해 손상된 뇌조직에서 신경재생을 활발하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고 이를 통하여 질병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다면 뇌경색, 뇌출혈,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계질환들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성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하버드대학교 및 MGH 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신경퇴행성질환학회 학술이사, 대한치매학회 교육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대한치매학회 연수이사, 대한신경과학회 편집위원, 대한뇌졸중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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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한명훈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혈관부문 최우수 논문상' 수상
신경외과 한명훈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혈관부문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한명훈 교수가 지난 9/29~10/1, 서울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제5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혈관부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 교수의 논문은 ‘Predictors of Supratentorial Deep Intracerebral Hemorrhage Volume and Their Effect on Short-Term Mortality in Asians’(천막상 심부 뇌실질내 출혈양의 예측 변수들과 아시아인들에서 그 변수들의 단기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자발성 뇌 실질내 출혈 환자들에서 내원 당시 출혈양은 저체중과 비만 환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았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 교수는 “ 내원 당시 뇌실질내 출혈의 출혈양과 환자 비만도 간의 관계를 최초로 밝힌 연구”라고 말했다. 한명훈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 신경외과 학회 제55차 추계 학술 대회 최우수 논문상, 대한 신경외과 학회 정회원, 대한 뇌 종양 학회 정회원, 대한 방사선 수술 종양 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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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재민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취임
신경외과 김재민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재민 교수가 지난 9/29~10/1, 서울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제5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원장인 김재민 교수는 현재까지 약 2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이 중 50편은 해외 저명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연구 및 학술활동 분야에서는 2000년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미국신경외과학회지에 ‘두개저부에 위치한 뇌동맥류 수술’과 관련된 논문을 발표해 많은 인용을 기록하고 있으며, 2002년과 2009년에는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뇌혈관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고 2009년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국제뇌혈관외과학회(세계신경외과학회 주관)에서 최우수 논문 구연상도 수상한바 있다. 김재민 교수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대 메디컬센터 신경외과에서 연구강사를 하였다. 또한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지회 회장, 미국신경외과학회 회원, 대한신경외과학회 고시부위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편집위원, 대한두개저외과학회 총무위원장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재정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2016-10-04